조선의 새 모습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9/26 [20:39]

조선의 새 모습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9/26 [20:39]

                                                          조선의 새 모습​

 

▲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조선의 새 모습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은 조선의 기념비적인 건축물들에 감탄을 자아낸다고 한다.

 

조선의 새 모습은 어떻게 창조되었는가를 조선의오늘 보도를 통해 알아본다. (편집자 주)

 

 

 

언제인가 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외국의 한 교수가 평양을 돌아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건축예술의

역사는 유럽이 아니라 조선을 중심으로 다시 서술되어야 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긴 적이 있었다.

 

그때 그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 한편의 즉흥시를 삼가 올리었다.

 

탁월한 건축의 영재를 다함 없는 흠모심으로 높이 칭송한 송가인 그 시를 받아보신

어버이 수령님께서는 이 시는 행로가 바뀌었다고, 주인을 잘못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이런 뜻깊은 교시를 주시었다.

 

조선의 새 모습은 김정일 동지의 모습이다. 우리나라에서 창조된 모든 것은 다 김정일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구현한 것이다. 김정일 동지의 미학관과 기호, 뛰어난 창조의 솜씨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이

조선의 새 모습이다.

 

조선의 새 모습은 김정일 동지의 모습!

어버이 수령님의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담겨져있는것인가.

아래에 그 사연에 대하여 전하려고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었다.

 

김정일 동지는 조국의 융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주체혁명 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투쟁하고 있습니다.

 

1970년대 중엽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몸 가까이 모신 한 일꾼은 그이께서 앞으로 15년 동안에

적어도 10개의 현대적인 거리와 수십 개의 기념비적 건축물들을 그것도 종전의 그 어느 거리나 건축물에

비할 바 없이 더 웅장하고 현대적이며 훌륭하게 일떠세우실 구상을 안고 계신다는 사실 앞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러한 일꾼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먼 훗날 평양번영기를 한번 써보라고 다정히 이르시었다.

 

그때로부터 세월이 흐른 주체78(1989)12월 어느 날 일꾼은 평양번영기라는 제목의 책을 만들어

위대한 장군님께 삼가 올리게 되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교시를 잊지 않은 일꾼은 그동안의 기적적인 사변들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이렇게 책으로 만들게 되었던 것이다.

 

평양의 기념비적 건축물들과 현대적인 거리풍경을 찍은 사진을 100여 장 묶어 만든 그 책을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나온 전변의 나날들을 감회 깊이 추억하시며 일꾼에게 평양번영기의 증견자가

되라고 하였더니 항일무장투쟁 시기대통령감못지 않다고 교시하시었다.

 

주체사상탑, 개선문, 만수대 예술극장, 창광원, 빙상관, 청류관, 인민대학습당, 낙원 거리, 비파 거리,

창광거리, 문수거리, 천리마거리

 

사진들을 보고 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사진들은 자신께서 기념으로 건사하겠다고 하시면서

평양번영기의 나날에 우리 인민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적인 속도를 창조하였다고, 우리 인민이

이 세상에서 공격 정신이 가장 강한 인민이라고, 자신께서는 우리 인민의 완강한 공격 정신에 깊이

감동하며 큰 힘을 얻곤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었다.

 

평양번영기를 안아오시기 위해 그처럼 정력적인 나날을 이어오시고도 자신의 온갖 노고와 헌신은 다

묻으시고 오로지 인민을 내세우고 인민의 땀과 노력을 그토록 값 높이 불러주시니 한없이 겸허하신

우리 장군님의 풍모 앞에 일꾼의 마음은 뜨겁게 젖어 들었다.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영도가 없었다면 이 땅에 평양번영기와 같은 기적이

과연 어떻게 펼쳐질 수 있었겠는가.

 

조선의 새 모습은 김정일 동지의 모습!

이것은 비범한 창조력과 세련된 영도로 세기적인 변혁의 년대기를 수 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가장 뜨거운 찬사, 열렬한 칭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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