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림정심 선수 세계 신기록 수립, 2개의 금메달 쟁취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00:07]

조선, 림정심 선수 세계 신기록 수립, 2개의 금메달 쟁취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27 [00:07]

 

조선, 림정심 선수 세계 신기록 수립, 2개의 금메달 쟁취 

 

▲     © 자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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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262019년 국제역기연맹 세계역기 선수권 대회에서

림정심 선수가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2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고 보도해 조선이

역기 강국으로 부상했음을 알 수 있게 했다.

다음은 로동신문에 실린 기사 전문이다.(편집자 주)

 

2019년 국제역기 연맹 세계역기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우리나라 선수들이

또다시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난 시기 국제 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림정심 선수는 24일 여자 76급 경기에

출전하여 순간 채기와 정확한 중심 잡기 등 재치 있는 연결 동작으로 끌어 올리기에서

124을 성공시킴으로써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1등을 하였다.

 

추켜 올리기에서 2위를 한 그는 종합 1위로 2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여자 64급 경기에 진출한 림은심 선수는 끌어 올리기와 추켜 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으며 김효심 선수는 여자 71급 경기 끌어 올리기에서 ,

종합에서 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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