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 무덤을 파는 결과만을 초래할 뿐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19:36]

조선, 제 무덤을 파는 결과만을 초래할 뿐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9/27 [19:36]

 제 무덤을 파는 결과만을 초래할 뿐

▲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27일 남한의 보수세력을 비판하는 글을 실었다.

 

우리민족끼리 기사를 통해 현재 남한 정치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편집자 주)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단말마적 발악이 극도에 달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난동을 부려댄 자한당패거리들은

20일 부산으로 몰려가 집회 난동을 펼쳐놓았다.

 

또한 21일에도 보수패당은 또다시 청와대와 광화문광장에서 장외 집회라는 것을 벌려놓고

헌정롱단, 정권심판, 독재야욕등 별의별 험담을 다 늘어놓으며

해괴망측한 추태를 부려댔다.

 

지금껏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저들에게 침을 뱉은 민심을 돌려세워 보려고 국회에서

난동도 부려보고 듣기에도 거북한 막말까지 쉴 새 없이 토해내며 현 정권을 공격하였는가 하면

전술핵무기 재배치, 남북군사 분야 합의 페기를 떠들어대며 동족 대결을 고취하고 정세를 긴장

격화로 몰아가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그러나 기대하였던 지지율이 오르지 않고 오히려 민심의 뭇매를 맞기가 일쑤였다.

이대로 가다가는 자한당이 다음 기 대선은 고사하고 내년 총선에서 여지없이 패할 것은

불 보듯 뻔하게 되었다.

급해 맞은 보수패당은 음모적 방법으로 당원들은 물론 극우 보수 언론들을 총동원하여 법무부 장관의

이른바 가정 비리 의혹이라는 것을 조작하고 검찰을 압박하면서 대대적인 여론몰이에 나섰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이 문제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 황교안, 장제원, 김성태를 비롯한

저들 족속들의 부정부패범죄여론을 잠재우는 것은 물론 당국에 대한 불만을 고조시켜 불리한 형세를

돌려세울 수 있을 것으로 타산한 것이다.

 

한마디로 최근 집권세력에 대한 자한당패들의 악의적인 비난 공세는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적페 세력의 모략 공세의 산물이다.

 

하지만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가는 법이다.

이명박, 박근혜 역도의 집권 시기를 통하여 남조선 인민들은 보수패당이 권력을 잡으면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가 무참히 유린, 말살당하고 민생이 도탄에 빠져 허덕이게 되며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항시적인 불안 속에 살게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절감하였다. 또한 지금 남조선의 남녀노소 모두는 홍준표,

황교안, 나경원, 김성태, 장제원을 비롯하여 자한당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부정부패 소굴이라는 것을

알고도 남음이 있다.

 

오죽했으면 최근 남조선에서 그 누구는 싫어도 <자한당>은 더 싫다.는 말이

류행어처럼 퍼지고있겠는가.

 

사회의 진보와 정의를 말살하기 위한 자한당패거리들의 발악적망동은 오히려 제 무덤을 파는

파국적결과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