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세계 지배권은 급격히 쇠퇴몰락하고 있다.

세르게이 라브로브 유엔총회에서 서방패권 붕괴 주장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09/28 [15:24]

서방의 세계 지배권은 급격히 쇠퇴몰락하고 있다.

세르게이 라브로브 유엔총회에서 서방패권 붕괴 주장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09/28 [15:24]

 서방의 세계 지배권은 급격히 쇠퇴, 몰락하고 있다.

 

 

▲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점점 더 국제법을 상실해가고 있으며, 규칙에근거한 질서에만 더욱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 말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국제법은 안중에도 없이 자신들의 좁디좁은 시야로 만든 자신들만의 규칙에 21세기에     ©고덕인 기자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927일에 있었던 미국 뉴욕 유엔총회 연설에서 서방세계의 지배권은

급격히 쇠퇴, 몰락하고 있다.”고 규정하였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927일 자에서 서방의 지배권은 쇠퇴, 몰락하고 있으며,

'우리는 자유주의자이므로 모든 것을 허용해야 한다.'라는 선전 문구도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브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서방세계가 다른

지역인들에게 좁디좁은 서구적 "자유"의 법칙을 강박함으로써 다극화된 세계의 형성을 방해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등 주어진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요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가진 라브로브의

연설은 전 세계적이 문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지만, 일부 연설자들과 달리 말을 다듬지 않고

세계 질서에 있어 서구적인 이상에 대해 완벽하게 (허구성)을 역설하였다.

 

또한 러시아 텔레비전(RT)은 세르게이 라브로브가 유엔총회 연설에서 수 세기에 걸쳐왔던 서방측의

지배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을 힘겨워하고 있다.”다고 말하였다고 전하였다.

 

이어서 러시아 텔레비전(RT)그는 새로운 경제 성장과 정치적 영향력의 중심이 국제적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그와 같은 다극화된 세계의 부상을 막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고

말했다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들은 다른 (지역)의 사람들에게 좁디좁은 서구적인 자유주의에

대한 해석에 기초한 행동기준을 내려 먹이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자유주의자이므로

우리에게 허용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이러한 태도의 특징을 설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계속하여 러시아 텔레비전은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들은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좁디좁은 서구적인 자유주의에 대한 해석에 기초한 행동기준을 내려 먹이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자유주의자이므로 우리에게 허용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이러한 태도의

특징을 설명하였다고 전하여 주었다.

 

세르게이 라브로브의 이 같은 발언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급격히 변화하는 21세기 다극화된

세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여전히 과거에 얽매여 낡은 자신들의 가치관 즉 자유주의” “자유에는

개인이건 집단이건 무조건 허용해야 한다.”는 사고를 여전히 지구촌 각 지역에 내려 먹이는 등

그에 대해 강박을 함으로서 세계 도처에서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점점 더 국제법을 상실해가고 있으며, 규칙에

근거한 질서에만 더욱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 말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국제법은 안중에도 없이 자신들의 좁디좁은 시야로 만든 자신들만의 규칙에 21세기에 들어선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로잡혀 그를 세계에 강박하고 있는 것과 같은 시대착오적인 망동을 부리고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라브로브는 이와 같은 비생산적인 접근방식과는 달리 전 세계적인 도전에 대한 지속적인

해결책은 "유엔헌장에 기초한 모든 국가들의 이익의 균형을 통한"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권고하였다. 즉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변화된 세계를 인정하고

그에 대처하여 국제법에 철저히 기초한 세계 관계를 가질 것을 권고한 것이다.

 

2019927일 뉴욕 유엔본부 유엔총회에서 위와 같은 연설을 한 러시아 외교부 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의 언급은 변화된 현 세계의 실태를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그에 맞춰 낡은 관념과 틀을

버리고 새로운 국제관계를 가져가야 국제적인 분쟁과 전란, 내란, 내전 등 혼란을 막아내고

안정과 평화가 파도치는 미래세계를 펼쳐갈 수 있다는 뼈아픈 충고를 서방세계에 하고 있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소식

 

서방의 지배권은 쇠퇴, 몰락하고 있으며, '우리는 자유주의자이므로 모든 것을 허용해야 한다.

'라는 선전문구도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 유엔총회에서 라브로브

 

편집 시간: 2019927, 2050

 

 

▲ 세르게이 라브로브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서방세계가 다른지역인들에게 좁디좁은 서구적 "자유"의 법칙을 강박함으로써 다극화된 세계의 형성을 방해하기 위해사력을 다하는 등 주어진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요일 뉴욕 유엔본부     ©고덕인 기자


세르게이 라브로브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서방세계가 다른 지역인들에게

좁디좁은 서구적 "자유"의 법칙을 강박함으로써 다극화된 세계의 형성을 방해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등 주어진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요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가진 라브로브의 연설은 전 세계적인 문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지만

일부 연설자들과 달리 말을 다듬지 않고 세계 질서에 있어 서구적인 이상에 대해

완벽하게(허구성)을 역설하였다.

 

수 세기에 걸쳐왔던 서방측의 지배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을 힘겨워하고 있다.

 

그는 새로운 경제 성장과 정치적 영향력의 중심이 국제적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그와 같은 다극화된 세계의 부상을 막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고 말했다.

 

 

▲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점점 더 국제법을 상실해가고 있으며, 규칙에근거한 질서에만 더욱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 말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국제법은 안중에도 없이 자신들의 좁디좁은 시야로 만든 자신들만의 규칙에 21세기에     ©고덕인 기자


기초한 행동기준을 내려 먹이고 있다
.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자유주의자이므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들은 다른(지역)의 사람들에게 좁디좁은 서구적인 자유주의에 대한 해석에

우리에게 허용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이러한 태도의 특징을 설명하였다.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점점 더 국제법의 상실해가고 있으며, 규칙에 근거한 질서에만

더욱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와 같은 비생산적인 접근방식과는 달리 전 세계적인 도전에 대한 지속적인 해결책은

"유엔헌장에 기초한 모든 국가들의 이익의 균형을 통한"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권고하였다.

 

 

 

----- 원문 전문 -----

 

HomeWorld News

 

Western dominance is on the wane, ‘we’re liberals so everything’s allowed’ just isn’t working anymore – Lavrov at UNGA

 

Published time: 27 Sep, 2019 20:50

 

▲ 세르게이 라브로브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서방세계가 다른지역인들에게 좁디좁은 서구적 "자유"의 법칙을 강박함으로써 다극화된 세계의 형성을 방해하기 위해사력을 다하는 등 주어진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요일 뉴욕 유엔본부     ©고덕인 기자

 

The West ignores reality by trying to prevent the formation of a multi-polar world by imposing its narrow “liberal” rules on others, Russia’s Foreign Minister Sergey Lavrov has told the UN General Assembly.

 

Lavrov’s speech on Friday at the UN headquarters in New York focused on global challenges but, unlike some of the speakers, he didn’t mince words, proceeding into a full-on rebuke of the Western ideal of world order.

 

It’s hard for the West to accept that its centuries-long domination is diminishing.

 

New centers of economic growth and political influence are emerging internationally, he said, but the US and its allies are trying to impede the rise of the multi-polar world.

 

▲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점점 더 국제법을 상실해가고 있으며, 규칙에근거한 질서에만 더욱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 말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국제법은 안중에도 없이 자신들의 좁디좁은 시야로 만든 자신들만의 규칙에 21세기에     ©고덕인 기자

 

In order to achieve this, they “impose the standards of conduct based on narrow Western interpretation of liberalism on others. In short, ‘We’re liberals hence anything is permitted to us’” was how he characterized this attitude.

 

The West has been increasingly forgetting about international law and more often dwell on rules-based order.

 

As opposed to this counterproductive approach, lasting solutions to global challenges should be founded “on the basis of the UN Charter, through the balance of interests of all states,” the Russian FM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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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 담화 '미국 태도에 대화 막 내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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