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북침을 노리는 남한 군부와 외세의 도발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0:42]

조선, 북침을 노리는 남한 군부와 외세의 도발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30 [10:42]

 

조선, 북침을 노리는 남한 군부와 외세의 도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30'불신과 적대를 가증시키는 군사적 대결소동'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우리민족끼리는 남한 당국이 대화를 떠들면서도 대결을 추동하는 행동으로 남북관계를 경색시키고

긴장 격화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리민족끼리 기사를 통해 오늘의 한반도 정세를 알아보자 (편집자주)

 

최근 남조선군부가 우리를 겨냥한 군사적 도발 책동에 계속 광분하고 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9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에 걸쳐 인천, 부천, 김포를 비롯한 남조선의

여러 지역에서 2019 대 침투 종합훈련을 벌였는가 하면 지난 925일 남조선공군은 그 무슨

승호리 철교 폭파 작전재현의 명목하에 2 000여 명의 주민, 장병들을 동원하여 이른바

전승기념행사라는 놀음을 벌여 놓았다.

 

한편 남조선군부는 사거리 800km를 실현한다며 해외에서 미사일 시험 발사를

예견하고 있다고 떠들고 있다.

 

이것은 북남군사 분야 합의서에 배치되고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무모한 도발 행위이다.

 

아는 바와 같이 지금 북남관계가 전진하지 못하고 불신과 반목의 늪에 빠져들고 있는 중요한 원인의

하나가 바로 남조선군부가 북남군사 분야합의를 난폭하게 위반하며

군사적 대결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조선군부는 앞에서는 저들이 마치도 북남군사 분야합의를 이행하고 있는 듯이 대대적으로

여론화하고 뒤에서는 외세와 작당하여 북침 전쟁연습과 첨단무장 장비

도입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 있다.

 

그들은 이른바 <>반도의 평화는 강한 군사력 보유에 의해 유지된다.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내들며 싸드완전배치계획을 실천에 옮기고 스텔스 전투기 F-35A반입을 강행하고 있으며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도 끌어들일 흉계를 꾸미고 있다.

 

남조선군부는 외세와의 합동 군사연습은 물론 저들 단독의 북침훈련과 함께 각종 전승 기념행사

따위들을 벌려놓으며 우리를 자극하고 정세를 긴장 격화로 몰아가고 있다.

 

과연 이것이 남조선당국과 군부가 그처럼 귀 따갑게 외쳐대는 평화정착과정이고

남북선언 이행 노정인가 하는 것이다.

 

남조선군부의 행태는 대화 있는 대결을 떠들며 외세를 업고 북침 전쟁책동에 매달려온 과거

보수 집권 시기 군사 깡패들의 망동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

 

현실은 온 민족과 국제 사회의 기대와 염원에 찬물을 끼얹으며 북남 사이의 불신과 적대를 야기시키고

긴장 격화를 몰아오는 장본인이 다름 아닌 남조선당국과 군부임을 명백히 실증해 주고 있다.

 

평화와 군사적 광란은 절대로 양립될 수 없다.

 

온 겨레는 북남선언들을 난폭하게 위반, 배신하며 북침 전쟁 준비의 화약내를 풍겨대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숴버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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