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힘의 핵심은 일심단결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19/06/18 [12:00]

조선의 힘의 핵심은 일심단결

자주일보 | 입력 : 2019/06/18 [12:00]

 이정섭 기자 

  조선의 힘의 핵심은 일심단결
 
조선 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17일 조선의 힘은 일심단결 이라고 천명 했다.

일심단결의 위력은 이미 세상에 알려져 있지만 그 힘이 어떻게 마련 되었는지는 사실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미국을 위시한 세력들도 이를 부러워하고 그 위세에 눌려 있는 것이 사실이다.

본지는 이처럼 강위력한 일심단결의 원천을 이해하기 위해 
본기사를 전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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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일보



 확고한 신념과 의지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라선시 피해복구 전투를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였다.

일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당에서 라선시 피해복구 전투를 위한 중대 조치들을 연이어 취해주고 많은 양의 식료품과 생활 필수품 등을 보내주어 인민들이 생활상 안정을 찾았으며 당의 거듭되는 은정에 목이 메여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대하여 보고 드렸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것은 조선로동당의 응당한 본분이라고, 우리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 만족을 몰라야 한다고 강조 하시었다.

일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과 우리 인민사이에 흐르는 뜨거운 혈연의 정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며 북 받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에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대의 애국 유산으로 물려주신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당을 따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 장병들이 사선의 고비도, 험난한 진펄길도 함께 헤쳐온 것처럼 인민과 인민군 장병들이 힘을 합쳐 이번에 진행하는 라선시 피해복구 전투에서도 세상에 없는 군민 대단결의 위력을 다시금 과시할 데 대하여 말씀 하시였다.

세상에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인민의 꿈과 이상을 현실로 꽃피워 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일꾼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지는 뜻 깊은 순간이였다.
 
불패의 위력의 높이
 
세해전 12월의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다.

거창하게 솟아오른 발전소 언제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푸른 물 출렁이며 끝없이 펼쳐진 대인공 호수를 바라 보시며 멋있소, 대단하오, 하자고 결심한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오, 대자연을 마음대로 길들이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 힘과 지혜는 무궁무진 하오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꾼들의 가슴은 뭉클 젖어 들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염원을 실현 하시기 위해 공사에서 제기 되었다 되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 주시고도 자신께서 바치신 노고는 다 잊으신듯 강원도 인민들의 투쟁정신을 그리도 높이 내세워 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발전소의 언제를 보고 또 보시면서 자신께는 발전소 언제가 하늘이 천만번 무너진대도 당과 운명을 끝까지 같이 하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 장병들의 신념의 장벽,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위력의 높이로 보인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꾼들은 세찬 흥분에 휩싸였다.
정녕 날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력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위력이 아니던가.
 
기적의 원천
 
지난해 10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원산 갈마 해안 관광지구 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날마다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명사십리 건설현장을 돌아보니 머지않아 인파십리로 변할 그날이 벌써 보이는것만 같다고,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아름다운 우리 나라 동해 기슭에서 문명하고 행복한 휴식의 한때를 보낼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해 보느라면 힘이 나고 기쁨을 금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명사십리가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기쁨과 낭만의 십리해안으로 전변될 그날을 그려보시며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언제나 인민을 생각하시는 그이의 숭고한 세계에 일꾼들은 눈굽이 쩌릿해 났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명령 지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따라 나서는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의지와 단결된 힘이 있기에 이 땅위에는 비단 해안관광지구 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부러워 하는 수많은 기념비적 창조물들, 인민의 소유물들과 새로운 행복이 멈춤 없이 일떠서고 창조 될 것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명사십리 전역에 인민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질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과감히 돌진해 나가자고 호소하시였다.

보다 광휘로울 내일에 대한 확신으로 충만된 그이의 말씀은 일심단결 이야말로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라는 것을 천만의 심장마다에 다시금 깊이 새기여준 귀중한 가르침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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