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사랑의 품속에 인민이 안겨산다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0/01 [06:13]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 인민이 안겨산다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0/01 [06:13]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1'위대한 사랑의 품속에 인민이 안겨 산다'라는

기사를 통해 김정은 귝무위원장의 인민 관을 찬양하며 그 인민관의 품속에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통해 북녘 동포들의 삶의 가치관을 엿 본다.<편집자 주>

 

 

 

 

 

 

 

  © 자주일보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 인민이 안겨산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 재부로 소중히 간직할 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 것을 당겨올 것입니다.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인민을 위하여!

 

새겨볼수록 사랑하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 복무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천만의 심장을 쿵쿵 울려준다.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 인민 철학을 지니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영도자도 많지만,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고 인민을 위해 끝없는 헌신의 자국을

새겨가시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 인민의 영도자는 그 어디에도 없다.

 

자나 깨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깊은 밤, 이른 새벽에도 위대한

헌신의 초강도 강행군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오늘도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 비서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이

우리의 귓전에 쟁쟁히 들려 온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 대중 제일주의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사람이 바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입니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넘쳐흐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이

심장마다에 새겨 안은 것은 과연 무엇이었던가.

 

바로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에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 퍼질 것이라는 확신이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시는 현지 지도의 자국 자국은 정녕 만 사람을 격동시키는 인민사랑의

이야기로 수놓아지고 있다.

 

새로 건설한 평양시 버섯공장(당시)을 돌아보시면서 새해 벽두에 인민들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1365일이 이런 날들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시며

그처럼 기뻐하시고 금산포 젓갈 가공공장을 찾으셨던 그 날 저장고안에 차곡차곡 채워져 있는

젓갈 가공품들을 환한 미소 속에 바라보시며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한술이라도 보탬을

주게 되었다고 생각하니 긍지와 보람이 차 넘친다고 뜨거운 심중을 터치신 우리 원수님이시었다.

 

인민의 행복과 기쁨에서 혁명하는 멋, 가장 큰 희열을 느끼시는 분이기에 몇 해 전 준공을 앞둔

미림승마구락부에 나오시어 규모가 크고 방대한 공사를 훌륭히 끝낸 군인 건설자들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다음 해에는 건설의 대 번영기를 펼치려고 한다고, 소박하고 근면하며

혁명적인 우리 인민들에게 무엇을 더 해주겠는가 하는 생각이 자신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인민을 위한 건설은 계속하여야 한다고 그리도 절절히 말씀하신 것이다.

 

어찌 그뿐인가. 인민을 위해 하루를 백날, 천날 맞잡이로 사시는 분, 어떻게 하면 인민들의 행복과

기쁨을 더 활짝 꽃피워줄 수 있겠는가 하는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는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먼지 날리는 험한 건설장의 계단을 오르내리시고 때로는 조립 중에 있는 무궤도전차에도 오르시어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신 것이었다.

 

진정 열화 같은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 복무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는 분,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것을 최상의 낙으로 여기시는 절세의 위인, 위대한 혁명가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 관에 떠받들려 이 땅에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꽃 피어나고

그 어디에서나 로동당 만세 소리, 사회주의 만세 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 소리가 높이 울려 퍼지고 있다.

 

이런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 인민이 안겨 산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그 사랑이 없으면 삶도 행복도 아름다운 희망도 없기에 이 나라 인민은

그 품에 운명의 핏줄기를 잇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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