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사우디남부 나즈란의 사우디군 3개 여단 완전 초토화

예멘군 나즈란에서 사우디군 고위급 지휘관 포함 수천 명 포로체포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0/01 [16:03]

예멘군 사우디남부 나즈란의 사우디군 3개 여단 완전 초토화

예멘군 나즈란에서 사우디군 고위급 지휘관 포함 수천 명 포로체포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0/01 [16:03]

예멘군 사우디남부 나즈란의 사우디군 3개 여단 완전 초토화

 

928일 예멘군(후티 안사룰라 운동전사들)과 민병대(인민위원회 전사들) 연합군들은 사우디아라비아 남부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즈란시의 사우디군과 그 동맹군들 그리고 만수르 하디에 충성을 하는 예멘 반역자 군들을 대규모적인 군사작전을 펼쳐 3개 여단을 초토화 시켰으며, 수천 명의 사우디군, 고용병, 만수르 하디군들을 체포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수백 명을 살상하는 대승을 거두었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929일 자에서 예멘군들 사우디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하여 3개 여단을 초토화하였다.”라고 보도를 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예멘군 대변인은 예멘군들은 사우디왕국 남부 국경도시 나즈란에 있는 군사기지를 대규모로 공격하여 사우디군 3개 여단을 완전히 초토화(원문-파괴)시켰다고 말했다. 토요일 밤 야히야 싸리 예멘군 준장은 수도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 연설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부 그 동맹군들은 예멘에 대해 지난 4년보다도 더 한 끔찍한 군사적 폭격을 자행한 이후 신의 승리로 불리는 주요하고 대단히 효율적이었던 군사작전을 설명하면서 그 공격은 지난 몇 달 동안 지속이 되었으며 적들의 군사 장비와 군인들 양 측면 모두에게 극단적인 손실을 입혔다고 예멘 후티안사룰라 운동의 언론 국이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란의 프레스 텔레비젼에 따르면 "그 작전에서 사우디 적군들의 3개 군 여단을 완전히 초토화(원문-파괴) 시켰으며, 수백 대의 군 차량 장갑차를 포함한 대규모의 군사 장비가 포획되었고, 대부분 반역자들과 사악한 사람들(사우디가 지원하는 전 예멘 대통령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에 충성하는 무장분자들)로 이루어진 수천 명의 적군들을 포로로 잡는 결과를 가져왔다. (작전)과정에서 수백 명 이상이 죽고 부상을 당했다."

 

따스님통신은 최고위급 예멘군 지휘관은 사우디 사령관들, 장교들 그리고 병사들이 예멘군과 민병대(원문-인민위원회 전사들)들에게 체포된 사람들 속에 섞여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고 보도하여 이번 작전의 결과 사우디군과 그 고용병들 그리고 만수르 하디에 충성하는 예멘 반역자 무장대들이 심대한 타격을 입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작전이 사직된 지 72시간 만에 우리 군대들을 적군들을 완전히 포위하고 공격을 가하였다. 사우디군과 함께 배신자들의 3개 여단이 완전히 초토화되었으며, 수많은 적군들이 포로로 잡혔다."고 말했다.

 

이어서 싸리 준장은 "(안사룰라 운동, 아부둘-말리끄 알-후티)의 지휘부의 지시 아래 모든 포로들(원문-죄수들)은 이슬람의 원칙, 예멘의 관습과 전통뿐 아니라 인간윤리에 따라 처우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 군대들은 (예멘)동맹군들의 보복공격에 항복을 한 수천 명의 적군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여 예멘군들에게 포로들을 이슬람의 교리적 원칙과 예멘의 관습과 전통 그리고 인간윤리에 부합하는 대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싸리 준장은 예멘군과 그 동맹군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공중폭격으로부터 입게 될 피해를 막기 위해 포로들의 안전을 기하기 위하여 추가적인 조치를 추할 것이라고, 모든 포로들의 가족들에게 보증을 하였다고 하여 혹여라도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의 폭격에 포로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에까지 대비하여 포로들을 대하고 있음을 밝혔다.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장군은 예멘군대의 여러 특수 부대들이 여러 지역에서 작전에 참여를 하였고 예멘군들과 그 연합군들은 나즈란의 수백 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드넓은 땅을 통제 관리할 수 있었다고 이번 작전의 과정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많은 동맹군들은 망명객인 전 예멘 대통령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고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킬 목적으로 20153월 예멘에 대해 전격적으로 끔찍한 공격을 자행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특히 이스라엘)의 조종 하에 예멘 전쟁을 일으켰음을 보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 연구기관인 지역 무력분쟁 및 일어난 자료 분석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은 지난 4년 반 동안에 걸쳐 91,000명 이상이 전쟁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추산하였다. 또한 전쟁은 예멘(원문-그 나라)의 하부구조 및 사회간접자본시설들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며, 병원, 학교, 그리고 공장들을 파괴하였다. 유엔은 극단적인 기아로 고통을 받는 1천만 명을 포함한 2,400만 명 이상의 예멘인들이 인도주의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하여 20153월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동맹국들이 예멘에 대해 끔찍한 침략전쟁을 시작한 후 예멘 인민들 91,000명 이상이 죽고 극단적인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적인 대 재앙에 빠져있음을 전하였다.

 

현재 예멘은 840만 명이 당장 식료품 공급을 바지 못하면 굶주림에 고통을 당해야 하는 끔찍한 인도주의적인 대 재앙에 빠져있다. 이러한 예멘의 인도주의적 대 재앙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괴뢰가 되어 행여 중동지역의 패권을 잡겠다는 망상을 하면서 그들의 조종을 받아 중동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이자 세계에서도 가난한 나라인 예멘을 전격적으로 침략하여 발생을 한 것이다.

 

예멘전쟁은 결코 내전이나 내란이 아니며 명백히 국제전이다. 즉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등의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의 괴뢰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는 조종하여 지역의 23개 동맹국들을 묶어 전쟁을 벌이도록 사주를 하여 벌어진 명백한 국제전이다. 물론 예멘전에 대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자신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듯 아닌 보살을 하는 교활하고 악랄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우리는 예멘전쟁에 대해 이 같은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예멘전쟁은 절대 전 예멘대통령 만수르 하디세력과 그에 맞선 후티 안사룰라 선사들이 벌이는 내전이 아니다.

 

 

 

----- 번역문 전문 -----

 

예멘군들 사우디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하여 3개 여단을 초토화하였다

 

예멘군 대변인은 예멘군들은 사우디왕국 남부 국경도시 나즈란에 있는 군사기지를 대규모로 공격하여 사우디군 3개 여단을 완전히 초토화(원문-파괴)시켰다고 말했다.

 

2019년 9월 29일 - 09시08분 세계 언급

 

▲ 토요일 밤 야히야 싸리 예멘군 준장은 수도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 연설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부 그 동맹군들은 예멘에 대해 지난 4년보다도 더 한 끔찍한 군사적 폭격을 자행한 이후 《신의 승리》로 불리는 주요하고 대단히 효율적이었던 군사작전을 설명하면서 그 공격은 지난 몇 달 동안 지속이 되었으며 적들의 군사장비와 군인들 양 측면 모두에게 극단적인 손실을 입혔다고 예멘 후티안사룰라 운동의 언론 국이 성명서에서 밝혔다.  © 고덕인 기자



토요일 밤 야히야 싸리 예멘군 준장은 수도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 연설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부 그 동맹군들은 예멘에 대해 지난 4년보다도 더 한 끔찍한 군사적 폭격을 자행한 이후  《신의 승리》로 불리는 주요하고 대단히 효율적이었던 군사작전을 설명하면서 그 공격은 지난 몇 달 동안 지속이 되었으며 적들의 군사장비와 군인들 양 측면 모두에게 극단적인 손실을 입혔다고 예멘 후티안사룰라 운동의 언론 국이 성명서에서 밝혔다.

 

프레스 텔레비젼에 따르면 "그 작전에서 사우디 적군들의 3개 군 여단을 완전히 초토화(원문-파괴) 시켰으며, 수백 대의 군 차량 장갑차를 포함한 대규모의 군사장비가 포획되었으며, 대부분 반역자들과  사악한 사람들(사우디가 지원하는 전 예멘 대통령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에 충성하는 무장분자들)로 이루어진 수천 명의 적군들을 포로로 잡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 (작전)과정에서 수백 명 이상이 죽고 부상을 당했다."

 

최고위급 예멘군 지휘관은 사우디 사령관들, 장교들 그리고 병사들이 예멘군과 민병대(원문-인민위원회 전사들)들에게 체포된 사람들 속에 섞여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작전이 사직된 지 72시간 만에 우리 군대들을 적군들을 완전히 포위하고 공격을 가하였다. 사우디군과 함께 배신자들의 3개 여단이 완전히 초토화 되었으며, 수많은 적군들이 포로로 잡혔다."고 싸리가 말했다.

 

그는 "(안사룰라 운동, 아부둘-말리끄 알-후티)의 지휘부의 지시 아래 모든 포로들(원문-죄수들)들은 이슬람의 원친, 예멘의 관습과 전통 뿐 아니라 인간 윤리에 따라 처우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 군대들은 (예멘)동맹군들의 보복공격에 항복을 한 수천 명의 적군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런 다음 싸리는 예멘군과 그 동맹군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공중 폭격으로부터 입게 될 피해를 막기 위해 포로들의 안전을 기하기 위하여 추가적인 조치를 추할 것이라고 모든 포로들의 가족들에게 보증을 하였다.

 

예멘군 대변인은 예멘군대의 여러 특수 부대들이 여러 지역에서 작전에 참여를 하였고 예멘군들과 그 연합군들은 나즈란의 수백 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드넓은 땅을 통제 관리할 수 있었다고 계속해서 말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많은 동맹군들은 망명객인 전 예멘 대통령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고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킬 목적으로 2015년 3월 예멘에 대해 전격적으로 끔찍한 공격을 자행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연구기관인 《지역 무력분쟁 및 일어난 자료 분석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은 지난 4년 반 동안에 걸쳐 91,000명 이상이 전쟁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추산하였다.

 

또한 전쟁은 예멘(원문-그 나라)의 하부구조 및 사회간접자본시설들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며, 병원, 학교, 그리고 공장들을 파괴하였다. 유엔은 극단적인 기아로 고통을 받는 1천만 명을 포함한  2,400만 명 이상의 예멘인들이 인도주의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Yemen Army Launches Major Offensive in Saudi, Destroys 3 Brigades (+Video)

 

TEHRAN (Tasnim) – The spokesman for Yemeni Armed Forces said three Saudi military brigades were completely destroyed after Yemeni forces mounted a large-scale military offensive in the kingdom’s southern border region of Najran.

 

September, 29, 2019 - 09:08 World Comments 

 

▲ 토요일 밤 야히야 싸리 예멘군 준장은 수도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 연설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부 그 동맹군들은 예멘에 대해 지난 4년보다도 더 한 끔찍한 군사적 폭격을 자행한 이후 《신의 승리》로 불리는 주요하고 대단히 효율적이었던 군사작전을 설명하면서 그 공격은     ©고덕인 기자

 

Speaking at a press conference in the capital Sana’a on Saturday evening,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described the major and efficient operation, dubbed God's Victory, as the biggest-ever since Saudi Arabia and some of its allies embarked an atrocious military campaign on Yemen more than four years ago, saying that the offensive lasted several months and inflicted dramatic losses – both in terms of military hardware and personnel – upon the enemy, the media bureau of Yemen’s Houthi Ansarullah movement said in a statement. 

 

“The operation resulted in the complete destruction of three military brigades of the enemy (Saudi) forces, seizure of large quantities of military equipment, including hundreds of vehicles and armored vehicles, capture of thousands of enemy forces, mostly traitors and the beguiled (Saudi-sponsored Yemeni militiamen loyal to Yemen's former president Abd Rabbuh Mansur Hadi). Hundreds more were killed and wounded in the process as well,” Saree pointed out, according to Press TV.

 

The high-profile Yemeni military official highlighted that Saudi commanders, officers and soldiers are among those captured by Yemeni forces and Popular Committees fighters.

 

“Only 72 hours after the start of the operation, our forces laid full siege to enemy troops. Three brigades of traitors with units of the Saudi army were completely destroyed, and scores of people taken hostage,” Saree said.

 

He added, “Under the directives of the leadership (of Ansarullah movement, Abdul-Malik al-Houthi), all prisoners were treated according to the principles of Islam, Yemen’s customs and traditions as well as human ethics. Our forces worked to protect thousands of surrendered enemy forces against retaliatory raids by the coalition of aggression.”

 

Saree then assured all families of the prisoners that Yemeni forces and their allies would take further measures to save them from harm against Saudi-led airstrikes.

 

The spokesman for Yemeni Armed Forces went on to say that several specialized units of Yemeni Armed Forces participated in the operation in different geographical areas, and that Yemeni army forces and their allies could wrest control over hundreds of square kilometers of land in Najran.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a devastating campaign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goal of bringing the government of Hadi back to power and crushing Ansarullah.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a nonprofit conflict-research organization, estimates that the war has claimed more than 91,000  lives over the past four and a half years.

 

The war has also taken a heavy toll on the country’s infrastructure, destroying hospitals, schools, and factories. The UN says over 24 million Yemenis are in dire need of humanitarian aid, including 10 million suffering from extreme levels of h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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