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안사룰라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쉬운 공격 목표가 되었다.

예멘군 사우디 영토내 시설들은 더 쉬운 공격목표로 되었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0/01 [16:24]

예멘군 안사룰라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쉬운 공격 목표가 되었다.

예멘군 사우디 영토내 시설들은 더 쉬운 공격목표로 되었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0/01 [16:24]

예멘군 안사룰라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쉬운 공격 목표가 되었다.

 

일요일에 이란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우리는 사우디 정부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장려하며 휴전협정을 수립하고, 그리고 예멘에 대한 잔인한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그 어떤 조치들에 대해서도 지지를 하며, (이 제안이)평화와 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회복하는데 중요한 단계가 될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928일 토요일 예멘군 고위 지휘관은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군들의 아주 쉬운 목표가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그는 최근 나즈란의 사우디군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대규모 작전은 예멘군들에게 유리한 힘의 방정식을 바뀌었다라고 하여 현재 사우디가 주도하는 그 동맹국들과의 전쟁에서 예멘군들에게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란 따스님통신은 929일 자에서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쉬운 공격 목표가 되었다. 예멘 안사룰라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안사룰라 정치국 위원인 모함마드 알-부카이띠는 일요일 따스님과의 대담(인터뷰)에서 사우디가 이끄는 여러 개의 여단들을 파괴한 지난 5년 동안에 있어 가장 큰 작전인 작전명(코드명)신들의 승리라는 대규모의 군사 작전의 결과(대승)를 강조하였다. 부카이띠는 "그 작전은 힘의 균형(방정식)이 예멘에게 유리하게 바꾸었다."라고 말하면서 그 성공적인 작전은 전장에서 드러난 예멘의 미사일, 항공 및 반 항공 능력의 진전의 결과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군들에게 아주 쉬운 공격 목표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따스님통신은 후티(예멘군)관리는 예멘군들은 그 작전에서 3개의 사우디군 여단을 완전히 포위하고 파괴하였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군사 장비들을 압수하였다고 말했다. 부카이띠는 완전히 파괴된 3개의 여단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직접적인 지휘를 받는 주요 부대들이었으며, (파괴된)여단들은 대부분 다크피리와 극단적인 무장분자들로 구성되어있다고 언급하였다.”고 하여 예멘군 지휘관이 관련 전투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는 내용을 전하였다.

 

한편 오늘 자 이란뉴스(알 자지라)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군 기지를 점령하였다는 예멘군들의 주장을 사우디 연합군들을 관련 사실을 부인하였다.

(Saudi-led coalition denies Houthi claims of troop capture)”라고 보도하였다.

 

계속해서 이란뉴스는 연합군 대변인은 수천 명의 군인들을 포로로 잡았다는 반군(예멘군-후티군)들의 주장은 한 마디로 어리석은 희극에 불과하다고 비난을 하였다.

(Coalition spokesman denounces rebels' claim to have captured thousands of troops as a 'farce'.)”라고 보도를 하였다.

 

하지만 예멘군들이 930일 자로 해당 전투 과정이 담긴 상세한 동영상을 공개하였는데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고용병들 그리고 만수르 하디에 충성하는 예멘 반역자 무장대들이 심대한 타격을 입었으며, 군용차량, 장갑차 등과 수많은 군사 장비들을 노획하고 포로들을 잡는 과정이 동영상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따라서 예멘군들의 주장을 부인하는 사우디 연합군들이 자신들의 대규모적인 패배를 감추기 위해 사실을 오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음을 알 수 있다.

 

계속해서 부카이띠는 914일에 있었던 아람코 석유 시설에 대한 공격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두 번째로 큰 타격을 준 예멘군들의 작전으로 묘사하면서 세 번째 주요한 작전은 왕국(사우디 왕궁을 염두에 둔 듯)에 대해서도 수행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부까이띠는 이 같은 발언은 지난 914일 사우디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의 주요한 아부까이끄와 쿠라이스의 석유 및 가스 정제시설을 공격하여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수출에 커다란 타격을 입혔다. 관련 보도들을 보면 해당 공격에 의해 피해를 입은 아람코사의 정상적인 석유수출을 하기 위해서는 수개월이 걸릴 수 있다. 또 해당 공격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생산능력은 절반으로 줄어들었으며, 석유생산 감소량은 하루에 570만베럴에 달하는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그런데 부까이띠의 위 발언을 보면 만약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연합군들이 예멘에 대해 지금과 같이 계속적으로 폭격을 감행한다면 경제적 타격을 넘어 사우디아라비아 왕 빈 살만이 머무는 사우디 왕궁을 공격하겠다는 사우디아라비아 입장에서는 대단히 무시무시한 경고를 하였다.

 

이러한 예멘군들의 의지를 담아 만약 사우디당국이 예멘의 최고 정치위원회 위원인 마흐디 알-마하뜨가 제안한 휴전협정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사우디아라비아 (영토)깊숙한 곳에 있는 목표물들에 대해 예멘군들의 미사일, (무인기에 의한)공중공격이 계속될 것이며 심지어 더욱더 증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그러한 공격들은 사우디의 주요한 시설들에 대하여 더욱더 치명적이고 결정적으로 될 것이다.”고 부카이띠는 경고하였다.라고 사우디아라비아에게 강력하게 경고를 하는 발언은 부까이띠가 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토요일 밤 언급에서 야히야 싸리 예멘군 준장은 수도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 연설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부 그 동맹군들은 예멘에 대해 지난 4년 간 보다도 더 한 끔찍한 군사적 폭격을 자행한 이후 신의 승리로 불리는 주요하고 대단히 효율적이었던 군사작전을 설명하면서 그 공격은 지난 몇 달 동안 지속이 되었으며 적들의 군사 장비와 군인들 양 측면 모두에게 극단적인 손실을 입혔다고 말했다.”고 하여 지난 4년 간 진행된 양 진영의 전투에서 가장 큰 군사작전이었으며, 전투결과 또한 대규모적인 인적, 물적 피해를 가져왔음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쉬운 공격 목표가 되었다. : 예멘 안사룰라

 

테헤란 (따스님) -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군들의 공격에 아주 쉬운 목표가 되었다고 후티 안사룰라(예멘군) 운동 관료가 말하면서 최근 나즈란의 사우디군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대규모 작전은 예멘군들에게 유리한 힘의 방정식을 바꾸었다고 덧붙였다.

 

2019년 9월 29일 - 16시 48분 세계 언급

 

▲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군들의 공격에 아주 쉬운 목표가 되었다고 후티 안사룰라(예멘군) 운동 관료가 말하면서 최근 나즈란의 사우디군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대규모 작전은 예멘군들에게 유리한 힘의 방정식을 바꾸었다고 덧붙였다.  © 고덕인 기자


안사룰라 정치국 위원인 모함마드 알-부카이띠는 일요일 따스님과의 대담(인터뷰)에서 사우디가 이끄는 여러 개의 여단들을 파괴한 지난 5년 동안에 있어 가장 큰 작전인 작전명(코드명) 신들의 승리라는 대규모의 군사 작전의 결과(대승)를 강조하였다.

 

부카이띠는 "그 작전은 힘의 균형(방정식)이 예멘에게 유리하게 바꾸었다."라고 말하면서 그 성공적인 작전은 전장에서 드러난 예멘의 미사일, 항공 및 반 항공 능력의 진전의 결과라고 덧붙였다.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군들에게 아주 쉬운 공격 목표가 되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후티(예멘군)관리는 예멘군들은 그 작전에서 3개의 사우디군 여단을 완전히 포위하고 파괴하였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군사 장비들을 압수하였다고 말했다.

 

부카이띠는 완전히 파괴된 3개의 여단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직접적인 지휘를 받는 주요 부대들이었으며, (파괴된)여단들은 대부분 다크피리와 극단적인 무장분자들로 구성되어있다고 언급하였다.

 

부카이띠는 914일에 있었던 아람코 석유 시설에 대한 공격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두 번째로 큰 타격을 준 예멘군들의 작전으로 묘사하면서 세 번째 주요한 작전은 왕국(사우디 왕궁을 염두에 둔 듯)에 대하여 수행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만약 사우디당국이 예멘의 최고 정치위원회 위원인 마흐디 알-마하뜨가 제안한 휴전협정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사우디아라비아 (영토)깊숙한 곳에 있는 목표물들에 대해 예멘군들의 미사일, (무인기에 의한)공중 공격이 계속될 것이며 심지어 더욱더 증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그러한 공격들은 사우디의 주요한 시설들에 대하여 더욱더 치명적이고 결정적으로 될 것이다.”라고 부카이띠는 경고하였다.

 

토요일 밤 언급에서 야히야 싸리 예멘군 준장은 수도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 연설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부 그 동맹군들은 예멘에 대해 지난 4년 간 보다도 더 한 끔찍한 군사적 폭격을 자행한 이후 신의 승리로 불리는 주요하고 대단히 효율적이었던 군사작전을 설명하면서 그 공격은 지난 몇 달 동안 지속이 되었으며 적들의 군사 장비와 군인들 양 측면 모두에게 극단적인 손실을 입혔다고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많은 동맹군들은 망명객인 전 예멘 대통령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고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킬 목적으로 20153월 예멘에 대해 전격적으로 끔찍한 공격을 자행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 연구기관인 지역 무력분쟁 및 일어난 자료 분석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은 지난 4년 반 동안에 걸쳐 91,000명 이상이 전쟁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추산하였다.

 

또한 전쟁은 예멘(원문-그 나라)의 하부구조 및 사회간접자본시설들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며, 병원, 학교, 그리고 공장들을 파괴하였다. 유엔은 극단적인 기아로 고통을 받는 1천만 명을 포함한 2,400만 명 이상의 예멘인들이 인도주의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Saudi Arabia Now An Easy Target: Yemen’s Ansarullah

 

TEHRAN (Tasnim) – Saudi Arabia has now become an easy target for Yemeni strikes, a Houthi Ansarullah movement official said, adding that a recent large-scale operation that inflicted heavy losses on the Saudi forces in Najran changed the equation of power in favor of Yemen.

 

September, 29, 2019 - 16:48 World Comments

 

▲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군들의 공격에 아주 쉬운 목표가 되었다고 후티 안사룰라(예멘군) 운동 관료가 말하면서 최근 나즈란의 사우디군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대규모 작전은 예멘군들에게 유리한 힘의 방정식을 바꾸었다고 덧붙였다.     ©고덕인 기자

 

In an interview with Tasnim on Sunday, Mohamed al-Bukhaiti, a member of the political bureau of Ansarullah, highlighted the results of the massive military operation, codenamed God's Victory, which destroyed several Saudi-led brigades and marked the largest operation by Ansarullah over the past five years.

 

“The operation altered the equation of power in this war in favor of Yemen,” Bukhaiti said, adding that the successful operation was a result of the advances in Yemen’s missile, aerial and air defense capabilities that were reflected in the battlefield.

 

“Saudi Arabia has now turned into an easy target for the Yemeni army,” he stated.

 

The Houthi official said the Yemeni forces fully encircled and destroyed three Saudi military brigades in the operation and seized all of their military equipment.

 

Bukhaiti said the three doomed brigades were among the major military units that were under direct command of Saudi Arabia, noting that the brigades were mostly made up of Takfiri and extremist fighters.

 

Describing the Yemeni operation as the second heavy blow to Saudi Arabia after the September 14 attack on the Aramco oil installations, Bukhaiti warned that a third major operation could be carried out against the kingdom.

 

He said if the Saudi authorities turn down an offer for truce, proposed by President of Yemen’s Supreme Political Council Mahdi al-Mashat, Yemeni missile and aerial strikes on targets deep inside the Saudi territories will continue and even increase.

 

“Moreover, such attacks will target more vital and critical facilities of Saudis,” Bukhaiti warned.

 

In remarks on Saturday, Spokesman for Yemeni Armed Forces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described the major and efficient “God's Victory” operation as the biggest-ever since Saudi Arabia and some of its allies embarked an atrocious military campaign on Yemen more than four years ago, saying that the offensive lasted several months and inflicted dramatic losses upon the enemy, both in terms of military hardware and personnel.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a devastating campaign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goal of bringing the government of fugitive former president Abd Rabbuh Mansour Hadi back to power and crushing the Houthi Ansarullah movement.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a nonprofit conflict-research organization, estimates that the war has claimed more than 91,000 lives over the past four and a half years.

 

The war has also taken a heavy toll on the country’s infrastructure, destroying hospitals, schools, and factories. The UN says over 24 million Yemenis are in dire need of humanitarian aid, including 10 million suffering from extreme levels of h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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