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예멘의 휴전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사우디에 촉구

이란 예멘군 휴전협정 안 받아들일 것을 사우디에 촉구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0/01 [16:37]

이란 예멘의 휴전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사우디에 촉구

이란 예멘군 휴전협정 안 받아들일 것을 사우디에 촉구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0/01 [16:37]

이란 예멘의 휴전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사우디에 촉구

 

 

이란 외교부는 930(어제)지난 921일 예멘군들이 제안한 휴전협정을 받아들일 것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촉구를 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과 이르나(IRNA)930일 자에서 이란 예멘의 휴전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사우디에 촉구” “이란 예멘의 휴전 제안을 지원한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먼저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는 예멘 국가구제 정부(예멘정부)가 제안한 휴전안을 받아들일 것과 예멘국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중단할 것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촉구하였다.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일요일에 테헤란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미사일 및 무인기 공격을 중단하고 사우디는 예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데 대한 예멘의 제안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모우사비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예멘 국가구제 정부(예멘정부)의 제안을 환영하며 이 지역의 안정과 안보를 확립하는 데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라면서 "이 제안이 국제적으로 지지를 받았지만, 비극적이게도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전히 (전쟁의)불꽃을 활활 피워 올리려고 발광(원문-추구)을 하고 있으며, 예멘 각기 다른 지역들을 여전히 폭격하고 있다."고 개탄하였다.

 

이어서 모우사비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우리는 사우디 정부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장려하며 휴전협정을 수립하고, 그리고 예멘에 대한 잔인한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그 어떤 조치들에 대해서도 지지를 하며, (이 제안이)평화와 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회복하는데 중요한 단계가 될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금요일 예멘의 최고 정치위원회의 수장(대통령)인 마흐디 알-마샤뜨는 사우디 왕국과 그 동맹군들이 예멘에 대한 그들의 공격을 중단한다면 후티군들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모든 공격을 끝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사우디로부터 "제안(원문-몸짓)에는 더 강한 제안으로 응답이 오게 될 것."을 희망하였다. 후티(예멘군)의 제안은 사우디 왕국의 석유생산량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에 대한 예멘군들의 타격이 이루어진 후 일주일 만에 나왔다.고 보도하여 예멘군들이 예멘전쟁에 대한 휴전안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선제적으로 제안을 했음을 전하였다. 또 예멘군들의 이 같은 주장은 지역의 안보와 안정에 기여를 할 것으로 이란은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을 세계에 대고 지지를 촉구하고 있다.

 

이미 앞선 보도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예멘군들은 만약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군들이 예멘에 대해 무차별적이고 무자비한 공중 폭격을 중단한다면 예멘 역시 그에 상응하여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미사일 및 무인기를 이용한 공격을 중단하겠다.”는 휴전협정 안을 921일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전격적으로 제안을 하였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군들이 제안한 휴전협정에 대해서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으면서 예멘에 대한 무차별적이고 무자비한 공중폭격을 이전보다도 더 강화를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물론 예멘군들은 휴전협정을 제안하면서도 만약 사우디가 휴전협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지금과 같이 계속해서 예멘을 공격한다면 이전보다도 더 넓은 범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영토내에 있는 군사 시설 및 주요 시설들을 공격하겠다는 경고도 빼놓지 않고 하였다. 더 나아가 예멘군들은 사우디 왕궁 공격까지 염두에 둔 강력한 경고를 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에멘군들이 제안한 휴전협정안을 받아들이라고 촉구를 한 것이다.

 

한편 이란의 이르나 역시 이란이 예멘군들이 제안한 휴전협정안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한 내용에 대해 930일 자에서 이란 예멘의 휴전 제안을 지원한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일요일 이란은 예멘 정부의 휴전 제안을 지지하며 지역의 안정과 안보를 지원(원문-제공)한다고 말했다. 일요일에 이란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우리는 사우디 정부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장려하며 휴전협정을 수립하고 그리고 예멘에 대한 잔인한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그 어떤 조치들에 대해서도 지지를 하며, (이 제안이)평화와 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회복하는데 중요한 단계가 될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르나는 그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가장 가난한 아랍 국가를 계속해서 파괴(원문-파먹는)하는 공격을 지속하는 것에 대해 커다란 유감을 표명하였다.”고 하여 예멘군들의 휴전협정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멘에 대해 군사적 망동을 계속 부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가 유감을 표명하였음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예멘 국가구제 정부(예멘정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폭격을 완전하게 중단하는 데 대한 대응(원문-대가)으로 무인 공격기와 미사일을 이용한 사우디아라비아(영토 내)를 공격하는 것을 중단하겠다고 제안하였다.”고 하여 예멘군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 휴전협정 제안을 전격적으로 하였음을 보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예멘의 휴전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사우디에 촉구

 

테헤란 (따스님) - 이란 외교부는  예멘 국가구제 정부(예멘정부)가 제안한 휴전안을 받아들일 것과 예멘국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중단할 것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촉구하였다. 

 

2019년 9월 30일 - 09시 46분, 정치 언급

 

▲ 이란 외교부는 예멘 국가구제 정부(예멘정부)가 제안한 휴전안을 받아들일 것과 예멘국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중단할 것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촉구하였다.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일요일에 테헤란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미사일 및 무인기 공격을 중단하고 사우디는 예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데 대한 예멘의 제안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일요일에 테헤란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미사일 및 무인기 공격을 중단하고 사우디는 예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데 대한 예멘의 제안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예멘 국가구제 정부(예멘정부)의 제안을 환영하며 이 지역의 안정과 안보를 확립하는 데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이 제안이 국제적으로 지지를 받았지만 비극적이게도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전히 (전쟁의)불꽃을 활활 피워올리려고 발광(원문-추구)을 하고 있으며, 예멘 각기 다른 지역들을 여전히폭격하고 있다."고 모우사비는 개탄하였다.

 

"우리는 사우디 정부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장려하며 휴전협정을 수립하고 그리고 예멘에 대한 잔인한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그 어떤 조치들에 대해서도 지지를 하며, (이 제안이)평화와 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회복하는데 중요한 단계가 될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금요일 예멘의 최고 정치위원회의 수장(대통령)인 마흐디 알-마샤뜨는 사우디 왕국과 그 동맹군들이 예멘에 대한 그들의 공격을 중단한다면 후티군들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모든 공격을 끝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사우디로부터 "제안(원문-몸짓)에는 더 강한 제안으로 응답이 오게 될 것."을 희망하였다.

 

후티(예멘군)의 제안은 사우디 왕국의 석유생산량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에 대한 예멘군들의 타격이 이루어진 후 일주일 만에 나왔다.

 

20153월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단의 그 동맹국들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충성하는 망명객인 전 예멘 대통령 아브드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기 위한 시도에서 후티 안사룰라 운동(예멘군)에 대해 끔찍한 공중폭격을 자행하기 시작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예멘의 휴전제안을 지원 한다

 

▲ 일요일에 이란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우리는 사우디 정부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장려하며 휴전협정을 수립하고 그리고 예멘에 대한 잔인한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그 어떤 조치들에 대해서도 지지를 하며, (이 제안이)평화와 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회복하는데 중요한 단계가 될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9월 30일, 이르나 - 일요일 이란은 예멘정부의 휴전제안을 지지하며 지역의 안정과 안보를 지원(원문-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가장 가난한 아랍 국가를 계속해서 파괴(원문-파먹는)하는 공격을 지속하는 것에 대해 커다란 유감을 표명하였다.

 

예멘 국가구제 정부(예멘정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폭격을 완전하게 중단하는 데 대한 대응(원문-대가)으로 무인 공격기와 미사일을 이용한 사우디아라비아(영토 내)를 공격하는 것을 중단하겠다고 제안하였다.

 

9218**2050

 

우리의 트위터 계정 @이르나 영문

 

 

----- 원문 전문 -----

 

Iran Calls on Saudis to Accept Yemen’s Offer of Truce

 

TEHRAN (Tasnim) – Iran’s Foreign Ministry urged the government of Saudi Arabia to accept a proposal from Yemen’s National Salvation Government for a ceasefire and stop the military aggression against the Yemeni nation.

 

September, 30, 2019 - 09:46 Politics Comments 

 

▲ 이란 외교부는 예멘 국가구제 정부(예멘정부)가 제안한 휴전안을 받아들일 것과 예멘국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중단할 것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촉구하였다.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일요일에 테헤란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미사일 및 무인기 공격을 중단하고 사우디는 예멘에     ©고덕인 기자

 

Foreign Ministry Spokesman Abbas Mousavi on Sunday voiced Tehran’s support for the Yemeni proposal for a halt to the launch of missiles and drone attacks against Saudi Arabia in exchange for an end to the Saudi attacks on Yemen.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welcomes the Yemeni National Salvation Government’s proposal and considers it to be in favor of establishment of stability and security in the region,” the spokesperson said.

 

“Although the proposal has been welcomed internationally, sadly, Saudi Arabia is still seeking to fan the flames and continues to bombard different parts of Yemen,” Mousavi deplored.

 

“We encourage the Saudi government to accept this offer, and we support any measure for the establishment of ceasefire and an end to the cruel war against the Yemeni nation, and regard this (truce offer) as an important step in restoring peace and stability to the region,” the spokesperson added, IFP reported.

 

On Friday, President of Yemen’s Supreme Political Council Mahdi al-Mashat said the Houthi forces would end all attacks on Saudi Arabia provided that the kingdom and its allies ended their attacks on Yemen.

 

He also hoped that “the gesture would be answered by a stronger gesture” from the Saudis.

 

The Houthi proposal came a week after Yemeni strikes on Saudi Arabia’s oil installations, which knocked out half of the kingdom’s production.

 

Since March 2015, Saudi Arabia and some of its Arab allies have been carrying out deadly airstrikes against the Houthi Ansarullah movement in an attempt to restore power to fugitive former president Abd Rabbuh Mansour Hadi, a close ally of Riyadh.

 

 

----- 원문 전문 -----

 

Iran backs Yemen ceasefire proposal

 

▲ 일요일에 이란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우리는 사우디 정부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장려하며 휴전협정을 수립하고 그리고 예멘에 대한 잔인한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그 어떤 조치들에 대해서도 지지를 하며, (이 제안이)평화와 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고덕인 기자

 

Tehran, Sept 30, IRNA - Iran supported on Sunday the Yemeni government’s ceasefire proposal, saying it serves regional stability and security.

 

“We encourage the Saudi government to accept this offer. We also support any move to establish ceasefire and end the cruel war against the Yemeni nation. We believe this proposal is an important step to create peace and stability in the region,” said Iran’s Foreign Ministry Spokesman Abbas Mousavi on Sunday. 

 

He expressed regret that Saudi Arabia hasn’t accepted this offer and keeps pounding the poorest Arab country. 

 

Yemen’s National Salvation government has offered to stop drone and missile attacks into Saudi Arabia in return for a full end to the Saudi bombardment.

 

9218**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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