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엄중한 경고에도 북침전쟁 꾀하는 세력 짓부셔 버릴 것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03 [05:46]

조선, 엄중한 경고에도 북침전쟁 꾀하는 세력 짓부셔 버릴 것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10/03 [05:46]

 

조선, 엄중한 경고에도 북침 전쟁 꾀하는 세력 짓부셔 버릴 것

 

▲ 미국이 나토에 배치한 미사일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3"가릴 수 없는 긴장 격화 주범의 정체"라는 제목으로 남한 군 당국이 전쟁 전략 물자를 끌어모으고 북침 전쟁 연습을 진행하며 긴장을 격화시키고 있다고 강력 비판했다. 우리민족끼리 보도를 통해 남북이 긴장을 해소하고 평화번영의 길로 나갈 수 있기를 고대한다.(편집자 주)

 

지금 온 겨레는 역사적인 북남 선언들을 철저히 이행하여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이루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이 앞당겨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하지만 남조선에서는 우리 겨레의 지향과 염원에 도전하는 군사적 대결 망동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어 내외를 경악시키고 있다.

 

지난 9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에 걸쳐 남조선의 호전광들이 인천과 부천, 김포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조선반도 유사시를 가상한 2019 대 침투 종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 놓은 것이 그 대표적 실례이다.

 

이것은 북남 군사 분야 합의서에 배치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역행하는 무모한 군사적 대결 망동이 아닐 수 없다.

이뿐이 아니다.

 

최근 남조선 군부가 미국으로부터 끌어들인 스텔스 전투기F-35A의 시험 비행까지 해대고 사거리가 800km인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해외에서 벌려 놓으려고 획책하고 있는 사실들은 호전광들이 벌려 놓는 북침 전쟁 도발 책동의 위험성과 엄중성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현실은 동족 대결에 사활을 걸고 분별없이 날뛰는 남조선 군부 호전광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정세 긴장을 조장하고 격화시키는 주범, 민족의 머리 위에 재앙을 몰아오기 위해 발악하는 대결집단임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

 

더욱 역겨운 것은 동족 대결의 화약내를 피우며 침략전쟁 소동을 계속 벌여 놓는 남조선 호전광들이 천연스레 북이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신뢰관계 구축등의 궤변으로 여론을 오도하며 조선반도 정세 악화와 북남관계 교착 상태의 책임을 그 누구에게 넘겨씌워 보려고 비열하게 놀아대고 있는 것이다.

 

실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남조선의 호전광들이 신뢰 관계 구축따위의 희떠운 나발질을 해대며 흉측하게 놀아대고 있지만, 결코 진실을 가릴 수는 없으며 대세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범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남조선 군부가 우리의 엄중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동족과의 군사적 대결을 한사코 추구하며 어리석은 짓에 계속 매달린다면 겨레와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대화와 대결, 평화와 전쟁 책동은 절대로 양립될 수 없다.

 

남조선의 각 계층은 동족대결 책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며 조선반도의 정세 긴장을 조성하는 호전 세력들의 망동을 단호히 짓부숴 버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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