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나즈란 전투작전 중 3개의 사우디 군사기지 장악

예멘군 나즈란의 주요한 사우디군 기지 3곳 장악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0/03 [15:59]

예멘군 나즈란 전투작전 중 3개의 사우디 군사기지 장악

예멘군 나즈란의 주요한 사우디군 기지 3곳 장악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0/03 [15:59]

예멘군 나즈란 전투작전 중 3개의 사우디 군사기지 장악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목요일 밤에 기자회견을 가지고 예멘군들이 3개의 사우디군 군사기지를 장악하였다고 밝혔다.

 

싸리 준장은 기자회견에서 3개의 사우디 군사기지와 150평방킬로미터(150)의 땅이 사우디 왕국 남부 국경지대의 나즈란 지역에서 예멘군들과 그 동맹 민병대들이 수행한 최근의 제 2단계 군사작전 과정에서 장악되었다고 예멘군이 발표하였다.

 

싸리 준장의 기자회견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02일 자에서 예멘군 나즈란 작전 과정에서 3개의 군사기지를 장악하였다.: 군 대변인이란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수도 사나아에서 목요일 저녁에 가진 기자회견 발언에서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전지전능한 신의 승리의 작전 두 번째 단계에 대해 예멘군들이 제작한 동영상은 자신들이 사우디 군사 주둔지를 완전히 통제하고, 엄청난 양의 탄약들을 노획하였음을 입증해준다고 말했다. 또한 그 공격은 적어도 200명의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 병사들이 죽고 다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어서 싸리는 두 번째 단계의 작전은 93일에 시작되었으며, 150평방킬로미터(150 ) 이상의 영역에서 사우디군과 사우디가 지원하는 친사우디 성향의 전 예멘 대통령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에 충성하는 예멘 무장대들의 주둔지를 깨끗이 쓸어버렸다고 덧붙였다. 프레스 텔레비젼 보도에 따르면 전투 과정에서 120대 이상의 장갑차가 파괴되었거나 노획되었다.”고 발표하여 최근 예멘군들이 사우디아라비아 영토 내에 있는 지역들에서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들과의 전투 과정에 그 승리의 결과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싸리는 예멘의 미사일 방어부대가 해당 군사작전에서 6개의 작전을 수행하였으며, 특히 나즈란 지역의 공항에 대해 예멘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제작된 무인 공격기들이 나즈란 내에 위치하고 있는 16가지의 각기 다른 위치를 공격하였다고 밝혀 최근 사우디 남부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즈란, 지잔시의 공항에 있는 사우디군 시설들을 공격한 미사일이나 무인 공격기들은 예멘 자체적으로 개발 제작한 무기들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싸리의 이 말은 예멘군들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무기들만으로도 사우디와 그 동맹군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줄 수 있는 강력한 무장 장비들을 갖추고 있으니 더 이상 예멘에 대한 끔찍한 침략적 공격을 멈추라는 경고의 의미가 담겨있다.

 

또한 예멘 반항공군들은 40번에 이르는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들의 공격에 대응(방어)을 할 수 있었으며, 사우디 전투기들은 보복공격 차원에서 600회 이상 (예멘에 대해)폭격을 감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싸리가 지적하여 여전히 자신들이 지난 예멘전쟁 발발 4년 이래 가장 큰 대패를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군과 그 동맹군들(고용병들과 하디군)은 여전히 예멘에 대해 무차별적이고 무자비한 침략적 공격을 자행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음을 고발하였다.

 

따스님통신은 계속해서 예멘군 대변인은 예멘군들과 그 동맹군(민병대)들은 알-파라아와 알-쑤흐 지역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사우디 수도 리야드로부터 남쪽으로 844Km(524마일 - miles)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나즈란시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고원지대까지 전진하였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예멘군들이 국경을 넘어 사우디 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나즈란시에 바짝 접근하는 전과를 올렸음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싸리는 예멘 전투 요원들은 정확한 숫자는 말할 수 없지만 수많은 사우디군 병사들을 인질로 잡았다고 말하여 군사 장비와 영토를 장악함과 아울러 인적으로도 대단히 커다란 전투 성과를 올렸음을 밝혔다.

 

한편 따스님통신은 예멘군들은 알-카에다와 타크피리 테러집단과 같은 무장테러집단들이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과 함께 예멘군과 그 동맹(민병대)들과 싸우고 있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서류를 입수하였다.”고 보도하여 예멘전쟁에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인 사우디와 아랍에미레이트 등 지역의 23개 국가들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무장 테러집단인 -카에다타크피리무장대도 동원하여 예멘군과 싸우는 비열한 만행에 대해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싸리는 "(사우디 주도의)침략이 중지되면 우리의 군사작전들도 멈추게 될 것이다. 우리 군대들은 그때까지(사우디가 침략 만행을 중지할 때까지) 신의 전지전능한 승리의 다양한 단계의 수단들을 통해 (사우디에 대한 군사작전이) 계속될 것이다. 우리의 용감무쌍한 군대는 (전쟁)억지력을 가진 무기들을 가지고 있으며, (침략자들의)공격을 격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싸리는 강조하여 만약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예멘에 대해 침략적인 끔찍한 공격을 중단한다면 예멘도 사우디에 대한 공격을 멈출 것이라는 예멘군들의 의지를 전하였다.

 

다른 한편 예멘군들은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공격을 계속한다면 그 공격을 물리칠 수 있는 무기들과 군인들이 용감성을 가지고 있다고 적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도 잊지 않았다.

 

현재 예멘전쟁에서 무장 장비와 병력 등 군사력에서 월등하다고 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역설적이게도 궁지에 몰리고 있는 전황이 펼쳐지고 있다. 이제 사우디는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꼭두각시놀음을 하면서 아랍의 형제국가들을 침략하는 만행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 그럴 때만 사우디의 미래도 보장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예멘군 나즈란 작전 과정에서 3개의 군사 기지를 장악하였다.: 군 대변인

 

테헤란 (따스님) - 3개의 사우디 군사기지와 150평방킬로미터(150㎢)의 땅이 사우디 왕국 남부 국경지대의 나즈란 지역에서 예멘군들과 그 동맹 민병대들이 수행한 최근의 제 2단계 군사작전 과정에서 장악되었다고 예멘군이 발표하였다.

 

2019년 10월 2일 - 09시 06분 세계 언급

 

▲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목요일 밤에 기자회견을 가지고 예멘군들이 3개의 싸우디군 군사기지를 장악하였다고 밝혔다. 싸리 준장은 기자회견에서 3개의 사우디 군사기지와 150평방킬로미터(150㎢)의 땅이 사우디 왕국 남부 국경지대의 나즈란 지역에서 예멘군들과 그 동맹 민병대들이 수행한 최근의 제 2단계 군사작전 과정에서 장악되었다고 예멘군이 발표하였다.     © 고덕인 기자

 

수도 사나아에서 목요일 저녁에 가진 기자회견 발언에서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전지전능한 신의 승리의 작전 두 번째 단계에 대해 예멘군들이 제작한 동영상은, 자신들이 사우디 군사 주둔지를 완전히 통제를 하고, 엄청난 양의 탄약들을 노획하였음을 입증해준다고 말했다. 또한 그 공격은 적어도 200명의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 병사들이 죽고 다치는 결과를 가져왔다.

 

싸리는 두 번째 단계의 작전은 93일에 시작되었으며, 150평방킬로미터(150 ) 이상의 영역에서 사우디군과 사우디가 지원하는 친사우디 성향의 전 예멘 대통령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에 충성하는 예멘 무장대들의 주둔지를 깨끗이 쓸어버렸다고 덧붙였다. 프레스 텔레비젼 보도에 따르면 전투 과정에서 120대 이상의 장갑차가 파괴되었거나 노획되었다.

 

그는 예멘의 미사일 방어부대가 해당 군사작전에서 6개의 작전을 수행하였으며, 특히 나즈란 지역의 공항에 대해 예멘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제작된 무인 공격기들이 나즈란 내에 위치하고 있는 16가지의 각기 다른 위치를 공격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예멘 반항공군들은 40번에 이르는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들의 공격에 대응(방어)을 할 수 있었으며, 사우디 전투기들은 보복공격 차원에서 600회 이상 (예멘에 대해)폭격을 감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싸리가 지적하였다.

 

계속해서 예멘군 대변인은 예멘군들과 그 동맹군(민병대)들은 알-파라아와 알-쑤흐 지역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사우디 수도 리야드로부터 남쪽으로 844Km(524마일 - miles)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나즈란시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고원지대까지 전진하였다고 말했다.

 

싸리는 예멘 전투 요원들은 정확한 숫자는 말할 수 없지만 수많은 사우디군 병사들을 인질로 잡았다고 말했다.

 

예멘군들은 알-카에다와 타크피리 테러집단과 같은 무장테러집단들이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과 함끼 예멘군과 그 동맹(민병대)들과 싸우고 있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서류를 입수하였다.

 

"(사우디 주도의)침략이 중지되면 우리의 군사작전들도 멈추게 될 것이다. 우리 군대들은 그때까지(사우디가 침략만행을 중지할 때까지)신의 전지전능한 승리의 다양한 단계의 수단들을 통해 (사우디에 대한 군사작전이) 계속될 것이다. 우리의 용감무쌍한 군대는 (전쟁)억지력을 가진 무기들을 가지고 있으며, (침략자들의)공격을 격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싸리는 강조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많은 동맹국들은 하디 정부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고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키기 위해 20153월 예멘을 전격적으로 침략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연구기관인 지역 무력분쟁 및 일어난 자료 분석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은 지난 4년 반 동안에 걸쳐 91,000명 이상이 전쟁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추산하였다.

 

또한 전쟁은 예멘(원문-그 나라)의 하부구조 및 사회간접자본시설들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며, 병원, 학교, 그리고 공장들을 파괴하였다. 유엔은 극단적인 기아로 고통을 받는 1천만 명을 포함한 2,400만 명 이상의 예멘인들이 인도주의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원문전문 -----

 

Yemen Seizes 3 Military Bases during Najran Operation: Army Spokesman

 

TEHRAN (Tasnim) – Three Saudi military bases and over 150 square kilometers of land were taken during the second phase of a recent military offensive carried out by Yemeni army troops and allied fighters from Popular Committees in the kingdom’s southern border region of Najran, Yemen said.

 

October, 02, 2019 - 09:06 Interview Comments 

 

▲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목요일 밤에 기자회견을 가지고 예멘군들이 3개의 싸우디군 군사기지를 장악하였다고 밝혔다. 싸리 준장은 기자회견에서 3개의 사우디 군사기지와 150평방킬로미터(150㎢)의 땅이 사우디 왕국 남부 국경지대의 나즈란 지역에서 예멘군들과 그 동맹     ©고덕인 기자

 

Speaking at a press conference in the capital Sana’a on Tuesday evening, spokesman for Yemeni Armed Forces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said video footage recorded by Yemeni forces on the second phase of Victory from God Almighty Operation attests to their full control over the Saudi military sites and seizure of considerable amounts of munitions. The offensive also resulted in the death and injury of at least 200 Saudi-led coalition soldiers.

 

Saree added that the second phase of the operation was launched on September 3, and that more than 150 square kilometers were purged from the presence of Saudi troopers and Saudi-sponsored Yemeni militiamen loyal to Yemen's former pro-Saudi president, Abd Rabbuh Mansur Hadi. More than 120 armored vehicles were destroyed and seized in the process as well, Press TV reported. 

 

He said Yemeni missile defense units carried out six operations in the military campaign, most notably against Najran Regional Airport, while domestically-manufactured Yemeni combat drones struck positions inside Najran on 16 different occasions.

 

Yemeni air defense units were also able to counter forty attacks by Saudi Apache helicopters, and that Saudi warplanes launched more than 600 raids in retaliation, Saree pointed out.

 

The spokesman for the Yemeni Armed Forces went on to say that Yemeni soldiers and their allies managed to wrest control over al-Fara'a and al-Sooh areas, and reached the highlands overlooking the city of Najran, located 844 kilometers (524 miles) south of the Saudi capital Riyadh.

 

Saree said the Yemeni fighters also took a large group of Saudi forces hostage, without elaborating on the exact number.

 

Yemeni forces had obtained documents proving that militants from al-Qaeda and Daesh Takfiri terrorist groups were fighting alongside the Saudi-led coalition against Yemeni army troops and their allies.

 

“Our military operations will not stop once the (Saudi-led) aggression ceases. Our armed forces will continue to implement various stages of Victory from God Almighty Operation till then. Our valiant army has weapons for deterrence, and is capable of repelling attacks,” Saree highlighted.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a devastating campaign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goal of bringing the government of Hadi back to power and crushing the Houthi Ansarullah movement.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a nonprofit conflict-research organization, estimates that the war has claimed more than 91,000 lives over the past four and a half years.

 

The war has also taken a heavy toll on the country’s infrastructure, destroying hospitals, schools, and factories. The UN says over 24 million Yemenis are in dire need of humanitarian aid, including 10 million suffering from extreme levels of h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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