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외교는 우수하다

정대화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9/10/03 [19:21]

조선의 외교는 우수하다

정대화 논설위원 | 입력 : 2019/10/03 [19:21]

조선의 외교는 우수하다....

 

▲ 사진출처: 로동신문     

 

우선 1956년 이후 중-소 분쟁에서 살아남았다.

 

구소련과 중국이 이념분쟁으로 싸울 때 그 대국의 틈바구니에서 두 강대국을 당당히 다룰 수 가 있었다.

 

후루시쵸프가 서방과의 평화공존을 강조하면서 이념적으로 반 스탈린주의(소위 De-stalinization)

주장했을 때 중국은 이에 반기를 들고 정통 공산주의를 강조하며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에 반대하였다.

 

조선은 1945년 이후 사회주의 형제 국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들의 주체 외교

중소분쟁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36, 7세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의 군비보다 아마 수백 배가 많은 미국과 SLBM을 쏘며

맞대응을 하고 있는 것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조선84척의 잠수함과 잠수정을 가지고 있어 세계최고 보유국이다). 최근의 초대형 잠수함이 그 예이다.

조선은 군장비를 자체 생산하나 대한민국은 미제무기에 의존한다.

 

미국과 일본에 맞장을 뜨지 못하는 처지에서 저자세외교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외교와는 대조가 된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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