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개천절 행사 '통일 더이상 미룰 수 없는 민족의 과제'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04 [05:24]

조선, 개천절 행사 '통일 더이상 미룰 수 없는 민족의 과제'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0/04 [05:24]

 조선, 개천절 행사 '통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민족의 과제'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개천절기념행사가 3일 단군릉 앞에서 진행 되었으며 행사에서는

민족통일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기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행사에는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용일,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들인

김완수, 리종혁,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 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먼저 단군제가 있었다.

리명철 단군민족통일협의회 부회장은 기념보고에서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어 투철한 자주 사상과 비범한 정치 실력, 애국 헌신으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 가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 통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최대의 민족적 과업이라고 하면서 그는 온 겨레가 단군민족의        

강대한 힘과 통일 의지를 총분출시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희세의 위인이신 김정은 동지를 높이 모시어 조국 통일 위업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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