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김명길 대사 협상결과 두고 보자 여운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05 [20:39]

조선 김명길 대사 협상결과 두고 보자 여운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0/05 [20:39]

 조선, 김명길 대사 협상결과 두고 보자 여운

 

  김명길대사© 자주일보


 조ㆍ미 3차 정상회담을 협의하기 위한 실무접촉에 참여한 조선 김명길 대사가 기자들의 질문에 두고보자는  말로 여운을 남겼다. 

김명길 대사는 조선대사관에서 실무협상이 끝났냐는 질문에 답을 하지 않은 채 '만족하느냐'는 질문에만 "두고 봅시다"라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조ㆍ미는 이날 김 대표와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께부터 비핵화 실무협상에 착수했다.

한편  조선측의  반응을 보면 이번 협상이 나쁘지는 않다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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