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특대 사변 민족의 대경사 북극성 3호 발사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05 [22:19]

조선, 특대 사변 민족의 대경사 북극성 3호 발사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0/05 [22:19]

 10월의 특대 사변 민족의 대경사 북극성 3호

 

▲ 어제(10월 2일) 조선 원산만 수역에서 실시된 발사체는 새 형의 <묵극성-3호>라고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국방과학원,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에 성공,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일대 사변"이라는 제     ©고덕인 기자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5'10월의 특대사변, 민족의 대경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잠수함 탄도미사일이 가지는 의미는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조ㆍ미 3차 정상회담을 협의하기 위한 실무접촉을 앞두고 진행한 시험 발사 의미 역시 크다 하겠다.

 

미국은 더 이상 시간을 끌고 갈 생각을 아예 접고 하루빨리 세계 앞에 확약한 약속을 이행하라는

뜻도 담겨져 있다고 본다.

 

우리 자주일보 독자들과 함께 북극성3호 위력과 의미를 파악해 보자.(편집자 주)

 

 

새 형의 잠수함 탄도탄 북극성-3》형 시험 발사 성공 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혁명무력, 국방력의 강화발전이자 우리 당의 강화발전이며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은 혁명무력,

국방력에 의하여 담보됩니다.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 군사력을 더한층 강화하는 데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한 새 형의 잠수함 탄도탄

북극성-3》형 시험 발사 성공 소식에 접한 각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격정과 환희가 계속 고조되고 있다.

 

어느 일터, 어느 가정에서나 북극성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있으며 어느 누구를 만나보아도 나날이

강해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용기백배, 신심 드높이 우리가 정한 길로

굴함없이 나아갈 불같은 결의를 터치고 있다.

 

우주에 닿은 우리의 국력

 

126사단 백두산 영웅 청년여단 성, 중앙기관연대 정치일꾼인 문광일은 텔레비젼으로 새형의

잠수함 탄도탄 북극성-3》형이 불줄기를 내뿜으며 만 리 창공으로 솟구쳐오르는 광경을 보는

순간 연대의 지휘관들과 대원들이 서로 얼싸안고 만세의 함성을 터치였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어 우리의 국력이 우주에 닿았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은 마냥 부풀어 올랐다.

 

주체 조선의 무진 막강한 국력을 시위하며 우리의 주체 탄들이 대지를 박차고 우주로

솟구쳐오를 때에도 그러했지만 수중 깊이에서 발사 되여 만리 대공을 꿰지른 새 형의 잠수함 탄도탄

북극성-3》형의 시험 발사장면을 보며 환희와 격정을 금할 수 없었다.

 

지구를 굽어보는 강국의 청년들답게 당의 구상과 의도를 꽃피우기 위한 대진군의 앞장에서

용기백배 달려나갈 담력과 배짱이 온몸에 차 넘친다.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하고 우리의 신념의 상징인 붉은기를 세차게 휘날리며 혁명의 고향 집

뜨락을 사회주의 이상향으로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대 건설 전투에서 우리 당이 바라는

새 기술의 개척자, 새 문화의 창조자, 대 비약의 선구자로서의 사상 정신적 풍모와

일 본새를 남김없이 떨쳐나가겠다.

 

태천청년토끼종축장 지배인 최정순은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하늘에도 땅에도 꽉 차 넘치는

지금 온 세상을 통채로 안은 것만 같은 희열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강대한 우리 조국은 천하를 또다시 진동시켰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여도 따라 노도 쳐 내달리는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더욱 북돋아 준

새 형의 잠수함 탄도탄 북극성-3》형의 장쾌한 뇌성, 이것은 우리 조국을 누구도 감히

어쩌지 못한다는 장엄한 선언과도 같다.

 

크나큰 환희와 긍지로 가슴 뿌듯할 수록 우리 조국의 존엄을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를 일편단심으로 받들어갈 맹세로 심장은 용암처럼 끓어 번진다.

 

우리의 국력을 더욱 빛내이는 것은 우리 세대의 의무이며 양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온넋과 열정을 깡그리 바쳐나가겠다.

 

황해북도 인민병원 안과 책임 의사 김명월은 민족의 대경사를 맞이한 이 시각 인민의 다함없는

영광을 받으셔야 할 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라고 하면서 북받치는 감격을 터치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평생이 어린 이 땅을 영원히 수호하고 빛내시려 무적의 국력을 억척으로

다져가시는 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참으로 이 땅 위에 기어이 불패의 사회주의 강국을 일떠세우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치고

바치신 로고와 헌신은 끝이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성스러운 자욱마다에 뜨겁게 어려있는 것은 열렬한 애국의지이다.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후손만대의 부강번영을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 헤쳐가신 애국 헌신의

길을 우리 어이 다 헤아릴수 있겠는가.

 

그이께서 바치신 천만 노고 속에 주체 조선의 국력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언제나 강하시고 언제나 이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 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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