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위험천만한 영토 강탈 책동 추호도 용납 없다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06:20]

조선, 위험천만한 영토 강탈 책동 추호도 용납 없다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0/09 [06:20]

 

조선, 위험천만한 영토 강탈 책동 추호도 용납 없다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8일 일본 반동들의 조선에 대한 영토 강탈 책동이 실행

단계에 들어 섰다며 이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평 전문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최근 일본은 2019년 방위백서라는 데서 또다시 파렴치한 독도 영유권주장을 되풀이하였다.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명백백히 우리 민족의 강토인 독도를 제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행태는 수세기 동안 품어온 변함없는 영토강탈야망의 발로로서 별로 새로운 것이 아니다.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올해 방위백서에 독도 상공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할 경우 항공자위대

전투기를 긴급 발진할 수 있다는 문구를 처음으로 박아넣은 것이다.

 

이것은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넘어 물리적 행사를 통한 실효 지배를 시사한 것으로서

일본 반동들의 횡포 무도한 독도강탈 책동, 조선반도 재침 책동이 보다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오래전부터 독도지배를 국가정책으로 내세운 일본 반동들은 독도에 대한 분쟁 지역선포와

다께시마의 날제정,독도 영유권주장을 담은 방위백서와 외교청서의 발표, 책자발간 등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독도강탈야욕을 폭발적으로 증대시켜왔으며

독도 문제를 국제화 해보려고 날뛰었다.

 

패망 후 수십 년간 군수산업의 확장과 무력 증강, 해외 파병 등 재침 준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쳐

오늘날 일본의 군사력은 발전된 서방 나라들을 무색케 하는 전쟁 무력으로 등장하였다.

 

지금에 와서 일본 반동들이 독도 상공에서의 군사적 대응을 공언하며 독도 문제를

더욱 격화시키고 있는 것은 바로 장기간의 정치 군사적 준비 끝에 저들의 영토강탈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제반 조건들이 보다 성숙되었다고 타산한 데 있다.

 

얼마 전 일본의 현직 국회의원이란 자가 전쟁으로 독도를 되찾아야 한다.고 망언한 것을

결코 정신이상 증세로만 볼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영토분쟁을 야기시키고 그것을 구실로 무력을 동원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하는 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독도 상공에로의 자위대전투기 긴급발진을 통해 무장충돌을 도발하고 그를 기화로 지난 세기

못 이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의 야망은

드디여 위험천만한 실행단계에 들어섰다.

 

일제의 조선 침략의 증견자인 독도는 오늘 또다시 세계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조선 민족과 국제사회는 재침의 구실을 찾으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일본 반동들의

책동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조선 민족의 신성한 영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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