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남한 당국 뼈저리게 후회할 것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12 [17:08]

조선, 남한 당국 뼈저리게 후회할 것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0/12 [17:08]

 

조선, 남한 당국 뼈저리게 후회할 것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민주조선을 인용해 남한이 계속해서

대결적 자세를 취하다가는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살펴보자. <편집자 주>

 

민주조선은 남조선국회는 동족 대결에 환장한 정치 시정배들의 집합체라고 조소

평양 1011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 전 남조선국회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 드는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 것을 조작하였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논평에서 세상 사람들로부터 식물국회》,《동물 국회》,

전쟁 국회로 손가락질 받고 있는 남조선국회에서 감히 공화국을 걸고 드는 그 무슨

결의 안이란 것이 조작된 것 자체가 희대의 정치광대극이라고 조소하였다.

논평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권력야욕에 환장이 되어 서로 물고 뜯으며 개 싸움질을 벌이던

자들이 동족을 향해 목소리를 합쳐 핏대를 돋구고 있는 데 대해서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국회야말로 동족 대결에 환장한 정치 시정배들의 집합체이다

 

더욱이 스쳐지날 수 없는 것은 집권 여당이 자한당과 한 짝이 되어 도발적인

결의안을 조작한 것이다

 

저들의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북남합의도 안중에 없고 그 어떤 배신행위도 서슴지 않는 이런

시정배들과 민족의 운명문제를 논할 수 없다는 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우리는 남조선의 그 어느 정당이 그 무슨 감투를 쓰고 있든 우리와 대결하려는 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을 것이며 남조선당국은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