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북극성 3형 성공은 누가 감히 건드릴 수 없음을 과시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15 [10:51]

조선, 북극성 3형 성공은 누가 감히 건드릴 수 없음을 과시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0/15 [10:51]

 

조선, 북극성 3형 성공은 누가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성세임을 과시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15'만방에 더욱 과시되는 공화국의 존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우리민족끼리 기사는 북극성 3형 잠수함 탄도 미사일은 우리 과학기술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난 많고 고난 많던 세기는 지나고 저주와 평화번영을 구가하게 되었음을 선포했다.

우리민족끼리 기사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자 주)

 

 

맑고 맑은 10월의 하늘가에 자주와 평화의 비행운을 새기며 새 형의 잠수함 탄도탄

북극성-3형이 지구를 박차고 올랐다.

 

민족의 존엄이 만 리 대공을 치뚫고 나라의 국력이 지심을 뒤흔든 역사의 그 시각, 주체조선의 담대한

기상과 철의 의지를 과시한 그 순간은 빈말을 모르는 조선의 실천, 조선의 배짱이 과연

어떤 것인가를 온 세계 앞에 똑똑히 보여준 위대한 사변이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혁명무력, 국방력의 강화발전이자 우리 당의 강화발전이며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은 혁명무력,

국방력에 의하여 담보됩니다.

 

그 어떤 대적도 범접할 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려는 것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이다.

 

그러나 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외세의 끊임없는

침략을 당하여왔으며 지어 다른 나라들 사이의 세력권 다툼도 이 땅 위에서 벌어졌다.

 

지난 세기 전반기 우리 인민은 자기를 지킬 힘이 약했던 탓에 식민지 노예가 되어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지 않으면 안 되었다.

 

허나 오늘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전략적 지위는 근본적으로 달라졌으며 강위력한 자위적

국방력으로 하여 공고한 평화를 갈구하여온 우리 인민의 숙원은 빛나게 실현되게 되었다.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굴함 없이 헤치며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춘 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이룩한 가장 큰 승리이며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 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천만년 길이 빛날 대사변이다.

 

오늘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서 연이어 이룩되고 있는 성과들은 인민들의 심장 속에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철벽의 성새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 있다.

 

새 형의 잠수함 탄도탄 북극성-3형의 성공은 외부세력의 위협을 억제하고 나라의 자위적 군사력을

더한층 강화하는 데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한 중대한 성과로 된다.

 

약육강식을 생존 법칙으로 삼는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나라의 자위적 국방력을 강화하는 사업은

순간도 멈출 수 없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리 적으로 전진할수록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발악은 더욱 악랄해지게 된다.

 

하지만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날뛰어도 우리 공화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털끝만치도 건드릴 수 없다.

 

우리 공화국의 방위력은 철두철미 우리의 과학과 기술, 우리의 힘에 토대한 것으로서

그 발전잠재력은 무한대하다.우리에게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 구상과 의도를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실현해가고 있는 젊고 쟁쟁한 국방과학자들과 군수 로동 계급이 있고 군력 강화를

가사처럼 여기는 헌신적인 인민들이 있으며 오랜 세월 다지고 다져온

튼튼한 자립적 국방공업의 토대가 있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의 국방력은 세계가 알지도 못하고 예상할 수도 없는 높이에서 더욱더

강화 발전될 것이며 적들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걸음마다 짓부숴 버릴 것이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온 세상이 우러르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일심 단결된 조선 인민은 앞으로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며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나갈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차칸사람 2019/10/15 [14:09] 수정 | 삭제
  • 사진은 북극성 3호가 아닙니다. 고쳐주시길....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