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16 [08:16]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0/16 [08:16]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조선의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1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두산 정상을 올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백마를 타시고 영봉에 거연히 서시여 백두의 산악 같은 신념과 의지로 최강국의 대업을 위해 달음쳐 오신 간고한 전투적 행로들과 격변의 나날들을 뜨겁게 새겨보시면서 또다시 용기 충천하여 넘어야 할 혁명의 준령들을 안아보시는 듯 첩첩히 늘어선 산발들을 굽어보시었다."고 강조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영웅 조선의 자주정신과 사회주의 붉은 이념을 더해주고 뜨거운 혁명 열애를 용암처럼 폭발시켜주는 장엄한 백두산정에 거연히 서 계시는 그이의 근엄하신 안광에는 불어오는 온갖 역풍을 백두의 폭풍으로 쳐 갈기며 기운차게 자력 부강해 나가는 사회주의 강국의 진군 활로를 환하게 내다보시는 천출 명장의 숭엄한 빛발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어느 때나 백 전 필승의 투지를 안겨주고 거인 적 존엄과 배심을 충만 시켜 주는 승리의 성산 백두산에는 조국과 인민의 자존과 운명을 지켜 그 어떤 위협과 유혹에도 추호의 양보와 타협을 모르고 우리 조국을 최강의 힘을 보유한 강국의 전열로 완강하게 이끄시며 역사의 흐름을 정의와 진리의 한길로 주도해가시는 김정은 동지의 전설적인 기상이 빛발치고 있다.

 

(평양 1016일발 조선중앙통신)

 

 

반만년의 숙원이 쌓인 백두산에 시원을 두고 장장 70성상 중첩되는 격난들을 짓부수며 억세게 계승되고 승리 적으로 전진해온 조선 혁명사는 역사의 매시기마다 승리의 상징으로 빛나는 위대한 수령의 전설적인 영도사로 수놓아져 있으며 그 무한한 향도의 힘으로 하여 백전불패의 기개를 떨치며 대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세계가 괄목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펼치며 폭풍 쳐 용진하는 우리 조국의 도도한 기상을 안고 장엄히 솟아있는 백두 성산에 절세의 위인이 펼치신 전설 같은 화폭과 특기할 자욱이 뜻깊게 새겨져 천지를 진감시켰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백두의 첫눈을 맞으시며 몸소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정에 오르시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전설 같은 기적들과 거창한 영웅 신화들로 이어지는 우리 혁명의 걸음걸음이 총화되고 새로운 웅략들이 결심되는 조선 혁명의 책원지이며 우리 조국의 무진장한 힘의 근원지인 백두산에서 최고영도자 동지께서 이번에 걸으신 군마 행군길은 우리 혁명사에서 진폭이 큰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혈전 광야에 흰 갈기를 날리며 비호같이 달리던 빨찌산 김 대장의 호기 찬 군마 발굽들이 역력한 백두 대지를 주름잡아 누비시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거룩한 위인 상에 울울창창한 천고 밀림도 감격에 설레었고 백두 영봉은 자기의 위대한 주인을 반기며 은빛 눈꽃을 뿌리고 있었다.

 

백두산은 천리 준마의 발굽 소리 우렁차게 눈 갈기를 헤치며 찾아오신 천출 위인을 맞이한 환희에 넘쳐 신비경의 장관을 펼쳤으며 청사에 길이 전할 그 화폭을 간직하려는 듯 천지도 장막을 걷어내고 푸른빛을 내뿜었다.

 

역사에 있어본 적 없는 상상 못 할 기적들을 탄생시키는 위대한 노동당 시대에 새로운 백두산 용마신화가 태어나는 뜻깊은 시각을 맞이한 격정으로 하여 성산의 하늘도 백두영장의 어깨 위에 삼가 백 포 자락을 얹어드리듯 하얀 눈발을 날려 산정을 덮으면서 신묘한 정기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백마를 타시고 영봉에 거연히 서시여 백두의 산악 같은 신념과 의지로 최강국의 대업을 위해 달음쳐 오신 간고한 전투적 행로들과 격변의 나날들을 뜨겁게 새겨보시면서 또다시 용기 충천하여 넘어야 할 혁명의 준령들을 안아보시는 듯 첩첩히 늘어선 산발들을 굽어보시었다.

 

영웅 조선의 자주정신과 사회주의 붉은 이념을 더해주고 뜨거운 혁명 열애를 용암처럼 폭발시켜주는 장엄한 백두산정에 거연히 서 계시는 그이의 근엄하신 안광에는 불어오는 온갖 역풍을 백두의 폭풍으로 쳐 갈기며 기운차게 자력 부강해 나가는 사회주의 강국의 진군 활로를 환하게 내다보시는 천출 명장의 숭엄한 빛발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어느 때나 백전 필승의 투지를 안겨주고 거인 적 존엄과 배심을 충만시켜 주는 승리의 성산 백두산에는 조국과 인민의 자존과 운명을 지켜 그 어떤 위협과 유혹에도 추호의 양보와 타협을 모르고 우리 조국을 최강의 힘을 보유한 강국의 전열로 완강하게 이끄시며 역사의 흐름을 정의와 진리의 한길로 주도해가시는 김정은 동지의 전설적인 기상이 빛발 치고 있다.

 

동행한 일꾼들 모두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 백두 영봉에서 보내신 위대한 사색의 순간들을 목격하며 또다시 세상이 놀라고 우리 혁명이 한 걸음 전진 될 웅대한 작전이 펼쳐질 것이라는 확신을 받아안으며 끓어오르는 감격과 환희를 누르지 못하였다.

 

백전백승하는 가장 정확한 영도로 거대한 사변의 시대, 영웅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우리 조국의 강대한 힘과 막강한 지위를 세계중심에 우뚝 올려세우신 절세의 영웅이시며 백두의 천출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은 동지께서 몸소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정에 오르시어 새기신 심원한 뜻과 거룩한 자욱은 이 조선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최강의 힘을 가진 사회주의강대국으로 더 높이 떨쳐가실 원대한 웅지로 빛날 것이며 우리 혁명의 완전 승리를 앞당기는 역사적인 장거로 불멸할 것이다.()

▲     ©자주일보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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