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란 유조선 공격의 배후에 미국, 이스라엘, 사우디가 있다

10월 11일 이란 유조선 미사일 공격 배후에 미, 이스라엘, 사우디가 있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0/17 [19:08]

최근 이란 유조선 공격의 배후에 미국, 이스라엘, 사우디가 있다

10월 11일 이란 유조선 미사일 공격 배후에 미, 이스라엘, 사우디가 있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0/17 [19:08]

최근 이란 유조선 공격의 배후에 미국, 이스라엘, 사우디가 있다

 

이란은 1011(금요일) 사우디아라비아 항구 도시 제다로부터 100Km(60마일) 떨어진 곳에서 알 수 없는 두 기의 미사일 타격을 받은 데 대한 공격의 주체가 어느 곳인지를 증명해주는 증거들을 확보하였으며, 그 증거물들은 유엔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주장을 하였다.

 

이란 국회의 국가 안전보장 및 외교 정책위원회의 소속 의원인 아볼빠즐 하싼에이지는 "유조선에 설치된 촬영기(카메라)로 촬영한 필름은 그 공격은 미국, 자이오니스트 정권 그리고 알 사우드에 의해 수행되었음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016일 자에서 이란 유조선 공격에 대한 증거를 유엔에 보냈다고 의원이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한 고위 의원은 최근 홍해에서 있었던 이란 유조선에 대한 공격의 배후에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있다고 말하였으며, 그 공격에 대한 수집된 증거물들은 유엔에 보내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랍어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국회 국가안보 및 외교 정책위원회의 소속 의원인 아볼빠즐 하싼에이지는 "유조선에 설치된 촬영기(카메라)로 촬영한 필름은 그 공격은 미국, 자이오니스트(이스라엘) 정권 그리고 알 사우드에 의해 수행되었음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

 

아블빠즐 하싼에지니 의원은 "확실하게 불길한 삼각동맹(원문-삼각형)(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은 이슬람 공화국을 타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란 유조선을 공격한 데 있어 일부 정부들의 개입을 하였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으며, 그 증거들은 유에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될 것이다."고 의원은 밝혔다. 계속해서 그는 확실하게 그 공격에서 역할을 담당한 나라들은 그들의 망동(원문 - 행동)에 대해 값비싼 대가(원문 - 비용)를 치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유조선 싸비티호는 1011(금요일)에 사우디아라비아 연안에서 알 수 없는 두 기의 로켓의 타격을 받았다. 유조선은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사우디 항구 도시 제다로부터 60마일(97Km) 떨어진 곳에 있었다.

 

따스님통신은 “1013(일요일) 이란 대통령 하싼 루하니는 테헤란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연안에서 유조선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한 단서를 확보하였다고 말하였으며, 그 단서는 파키스딴과 공유하였다고 덧붙였다. 루하니 대통령은 "응답을 받지 않고 지역에서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라는 절대적으로 실수하는 것이다."고 경고하였다.”고 보도하여 이란이 이란 유조선 싸비티호에 대한 알 수 없는 두 기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데 대하여 어떤 세력들이 미사일 공격을 수행하였는지에 대한 증거들을 빠른 시간 안에 확보를 하였다는데 대해 전하였다. 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면서도 중동지역 특히 이란에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실수를 하는 것이라고 이란 대통령이 경고를 한데 대해서도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화요일 언급에 있어 이란 외무부 장관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는 테헤란은 싸비티호에 대한 공격은 한 나라 또는 여러 나라들에 의해 수행되었음을 확인하는 정보를 얻었다고 말했다. 자리프는 "이란 유조선에 대한 공격은 복잡한 조치였으며... 그리고 국가가 후원하는 조치였다."고 말했다.

 

이란 외무부 장관 자바드 자리프의 이 같은 발언은 공격을 수행하고서도 자신들은 전혀 관련이 없는 것처럼 시치미를 떼고 있지만 이란은 공격을 감행한 배후세력들의 만행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고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1011(금요일)에 있었던 사고는 워싱턴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이 그들(후티-예멘군)의 배후에 있다고 주장을 하는 사우디의 석유 시설들에 대하여 예멘군들이 공격을 가한 후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에는 긴장이 고조된 사태를 배경으로 삼아 발생하였다. 예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은 즉각적으로 그 공격은 자신들이 했다고 했지만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부 장관은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급습의 배후에는 이란이 있다고 재빠르게 비난을 하였다. 테헤란은 그 주장을 절대적으로 배격(부정)하였다.”고 하여 지난 914일 사우디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의 주요한 아부까이끄와 쿠라이스의 석유 및 가스 정제시설을 공격한 후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극도의 긴장상태가 조성되었음을 전하였다.

 

또 따스님통신은 예멘군들이 수행한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의 주요 석유 시설들인 아부까이끄와 쿠라이스의 석유 시설들에 대한 공격이 이란이 배후에 있다거나 아니면 이란이 수행을 하였다고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이란을 비난한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안하무인격인 행태를 다시 한 번 보도하였다.

 

아래 따스님통신의 보도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사실은 이란의 적대세력들이 비밀리에 이란 유조선에 대해 두 기의 미사일 타격을 가했지만 그에 대하여 이란은 확실한 증거들을 빠른 시간 안에 확보하였으며, 그 증거들을 유엔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을 하여 이란 유조선에 미사일 공격을 가한 세력들 즉 미국,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를 국제사회에 고발하면서 그들의 죄행에 대하여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하려는 이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보도를 통해서도 또다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비열하고, 교활하며 악랄하기 그지없는 악의 세력, 악의 중심축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을 구성하고 있는 그 어떤 나라에 대해서도 결코 믿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앞에서는 환한 웃음을 지으면서 화해의 손을 내밀지만 등 뒤에서는 상대방을 요정을 낼 수 있는 칼을 숨기고 있다. 그들은 기회만 주어지만 아니 기회를 만들어서 상대방이 긴장을 늦추었을 때 뒤에 숨겨둔 칼을 순식간에 꺼내 상대방을 공격을 가하는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하고 있다.

 

우리는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이 같은 행태를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럴 때만 우리 민족을 든든하게 지켜낼 수가 있으며 우리 민족의 미래 세대들에게 안정되고 평화로운 세계를 물려줄 수가 있다. 현 중동사태에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만행이 그를 잘 증명해주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유조선 공격에 대한 증거를 유엔에 보냈다고 의원이 말했다.

 

테헤란 (따스님) - 이란의 한 주요 의원은 최근 홍해에서 있었던 이란 유조선에 대한 공격의 배후에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있다고 말하였으며, 그 공격에 대한 수집된 증거물들은 유엔에 보내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9년 10월 16일 - 17시 23분 정치 의견들

 

▲ 이란의 한 고위 의원은 최근 홍해에서 있었던 이란 유조선에 대한 공격의 배후에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있다고 말하였으며, 그 공격에 대한 수집된 증거물들은 유엔에 보내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랍어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국회 국가안보 및 외교 정책위원회의 소속 의원인 아볼빠즐 하싼에이지는 "유조선에 설치된 촬영기(카메라)로 촬영한 필름은 그 공격은 미국, 자이오니스트(이스라엘) 정권 그리고 알 사우드에 의해 수행되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아랍어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국회 국가안보 및 외교 정책위원회의 소속 의원인 아볼빠즐 하싼에이지는 "유조선에 설치된 촬영기(카메라)로 촬영한 필름은 그 공격은 미국, 자이오니스트 정권 그리고 알 사우드에 의해 수행되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확실하게 불길한 삼각동맹(원문-삼각형)(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은 이슬람 공화국을 타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란 유조선을 공격한 데 있어 일부 정부들의 개입을 하였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으며, 그 증거들은 유에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될 것이다."고 의원은 밝혔다.

 

계속해서 그는 확실하게 그 공격에서 역할을 담당한 나라들은 그들의 망동(원문 - 행동)에 대해 대가(원문 - 비용)를 치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유조선 싸비티호는 금요일 사우디아라비아 연안에서 알 수 없는 두 기의 로켓의 타격을 받았다. 유조선은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사우디 항구 도시 제다로부터 60마일(97Km) 떨어진 곳에 있었다.

 

일요일 이란 대통령 하싼 루하니는 테헤란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연안에서 유조선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한 단서를 확보하였다고 말하였으며, 그 단서는 파키스딴과 공유하였다고 덧붙였다.

 

루하니 대통령은 "응답을 받지 않고 지역에서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라는 절대적으로 실수하는 것이다."고 경고하였다.

 

화요일 언급에 있어 이란 외무부 장관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는 테헤란은 싸비티호에 대한 공격은 한 나라 또는 여러 나라들에 의해 수행되었음을 확인하는 정보를 얻었다고 말했다.

 

자리프는 "이란 유조선에 대한 공격은 복잡한 조치였으며... 그리고 국가가 후원하는 조치였다."고 말했다.

 

금요일에 있었던 사고는 워싱턴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이 그들(후티-예멘군)의 배후에 있다고 주장을 하는 사우디의 석유 시설들에 대하여 예멘군들이 공격을 가한 후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에는 긴장이 고조된 사태를 배경으로 삼아 발생하였다.

 

예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은 즉각적으로 그 공격은 자신들이 했다고 했지만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부 장관은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급습의 배후에는 이란이 있다고 재빠르게 비난을 하였다. 테레란은 그 주장을 절대적으로 배격(부정)하였다.

 

 

 

 

 

----- 원문 전문 -----

 

Iran to Send Evidence on Oil Tanker Attack to UN, MP Says

 

TEHRAN (Tasnim) – A senior Iranian parliamentarian said the US, Israel, and Saudi Arabia were behind a recent attack on an Iranian oil tanker in the Red Sea, adding that the gathered evidence on the attack is planned to be sent to the United Nations.

 

October, 16, 2019 - 17:23 Politics Comments

 

▲ 이란의 한 고위 의원은 최근 홍해에서 있었던 이란 유조선에 대한 공격의 배후에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있다고 말하였으며, 그 공격에 대한 수집된 증거물들은 유엔에 보내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랍어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국회 국가안보 및 외교 정책위원회     ©고덕인 기자

 

Speaking to the Persian-language Mehr news agency, Abolfazl Hassanbeigi, a member of the Parliament’s National Security and Foreign Policy Commission, said, “A film shot by cameras installed on the tanker shows that the attack was carried out by the US, the Zionist regime and Al Saud.”

 

“Certainly, the sinister triangle (the US, Israel, and Saudi Arabia) were trying to show that they can hit the Islamic Republic,” he added.

 

“There is a lot of evidence about the involvement of some governments in the attack on the Iranian oil tanker, which will be presented to the United Nations and the UN Security Council,” the MP stated.

 

Definitely, the countries that had a role in the attack should pay the cost of their action, he went on to say. 

 

The Iranian oil tanker Sabiti was hit by two suspected rockets on Friday off the coast of Saudi Arabia. It was 60 miles (97km) from the Saudi port city of Jeddah when the incident took place.

 

On Sunday, Iranian President Hassan Rouhani said Tehran has found clues as to what happened recently to the oil tanker off the coast of Saudi Arabia, adding that the clues have been shared with Pakistan.

 

“It is an absolute mistake for a country to think that it could create insecurity in the region without receiving a response,” Rouhani warned.

 

In comments on Tuesday, Iranian Foreign Minister Mohammad Javad Zarif also said Tehran has gained information confirming that the attack on Sabiti was carried out by a state or a number of states.

 

“The attack on the Iranian oil tanker has been a complicated measure… and was a state-sponsored action,” Zarif said.

 

Friday’s incident came against the backdrop of increased tensions between Iran and Saudi Arabia after attacks by Yemeni forces on the kingdom’s oil facilities, with Washington and Riyadh claiming Iran was behind them. 

 

The Yemeni Houthi Ansarullah movement immediately took credit for the attacks, but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swiftly accused Iran of being behind the assault, without providing any evidence. Tehran categorically rejected the alleg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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