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자주로 존엄 높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위대한 나라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0/20 [11:44]

조선, 자주로 존엄 높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위대한 나라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0/20 [11:44]

 

조선, 자주로 존엄 높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위대한 나라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20'자주로 존엄 높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위대한 나라'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적대세력들의 고립 압살책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더욱더 강성해질 수 있었던 힘에 대해 피력했다.

 

우리민족끼리 기사를 통해 조선의 강인한 힘의 원천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편집자 주>

 

 

 

 

매 인간으로부터 국가, 인민에 이르기까지 그의 운명과 흥망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은 자기의 힘에 관한 문제와 직결되어있다.

 

거대한 경제력과 재부를 들먹이는 나라들이 한 번의 압박이나 제재를 당해도 국가 존립의 기둥이 휘청거리는 희비극이 벌어지는 것은 바로 자체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나가려는 신념과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자기의 힘이 없이는 결코 제 운명의 주인이 될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존엄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이 현 세계의 실상이다.

 

위대한 주체사상의 모국인 우리 공화국은 자주적 대가 강하고 자기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굴함 없이 돌진해나가는 존엄 높은 강국, 자력으로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담보해가는 위대한 나라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우리에게는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70여 년의 역사는 자주,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이 땅 위에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 세운 긍지 높은 역사이다.

 

돌이켜보면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형언할 수 없는 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가로놓여 있었지만, 우리 인민의 심장 속에는 부강 조국 건설에서 자기 힘, 조선 민족의 본때와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겠다는 투철한 자주적 신념만이 꽉 차 있었다.

 

조선 인민의 강한 민족적 자존심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 설 수 없다던 원수들의 궤변을 천리마의 무쇠발굽으로 짓부수게 하였고 적대세력들이 짜놓은 붕괴시간표를 번영의 시간표로 바꾸어놓을 수 있게 하였다.

 

만약 우리에게 민족자존의 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없었더라면 지난날 뒤떨어진 식민지 반봉건사회였던 우리나라가 오늘과 같이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빛을 뿌리지 못했을 것이다.

 

남들이 걸어온 수 세기를 도약하여 존엄 높고 강위력한 국가로 위용 떨치고 있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은 전체 인민의 강의한 민족적 자존심, 자력갱생의 투쟁 정신이 부강 조국 건설에서 얼마나 힘있는 무기로 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자력은 인간의 최고의 힘이며 국가의 최강의 상징이다.

 

돌풍이 불든, 훈풍이 불든 언제 어느 때나 조선의 자력 자존은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현실이 그것을 계속 증명하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현지 지도과업을 결사 관철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무비의 용맹과 위훈을 떨쳐가고 있는 우리 인민들의 영웅적 투쟁에 의하여 삼지연군 읍지구 건설이 기본적으로 결속됨으로써 마침내 하늘 아래 첫 동네가 사회주의 조선의 강인한 기상 인양 백두 대지를 박차고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답고 황홀한 새 모습으로, 인민의 이상향, 산간의 이상 도시로 눈부시게 솟아올랐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또다시 삼지연군 안의 건설장들을 현지 지도하시면서 누구도 우리가 이처럼 곤란한 속에서 세상이 다 부러워할 이러한 이상향을 일떠 세우리라고는 생각지 못할 것이라고 하시었다.

 

그러시면서 삼지연군 꾸리기 과정은 자기 힘을 믿고 하나로 굳게 뭉쳐 일떠설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우리 식 자력갱생의 생활력이 또 한 번 뚜렷이 확증된 경이적인 행로이며 우리 당 역사에 또 한 페이지 긍지 높이 새겨놓고 길이 전해갈 귀중한 혁명적 재부라고 말씀하시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이 아무리 집요하게 발악해도 우리는 우리 힘으로 얼마든지 잘 살아갈 수 있고 우리 식으로 발전과 번영의 길을 열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 시련과 곤난을 디디고 기적과 위훈으로 더 높이 비약한 2019년의 총화라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었다.

 

영도자의 자주 신념과 자존심은 나라와 민족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끄떡없이 자기 식으로, 자체의 힘으로 살며 발전할 수 있게 하는 결정적 요인이다.

 

우리 혁명 앞에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인다고 하여도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이익, 자주적 존엄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는다는 백절불굴의 신념과 의지, 우리의 것, 우리 식이 제일이며 주체 조선의 모든 것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민족적 자존심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 영도에 관통되어있는 사상 정신적 핵이다.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굳센 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자력갱생의 험로 역경을 꿋꿋이 헤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에서 우리 인민은 오늘 뿐 아니라 수십 년, 수백 년을 이어가며 더 강대해질 내 나라, 내 조국의 힘을 확신하고 있다.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자력갱생하는 우리 인민의 전도는 양양하며 승리는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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