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오리치는 한반도와 대한미국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9/10/21 [10:43]

회오리치는 한반도와 대한미국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19/10/21 [10:43]

 

  © 자주일보

 

ICBM, SLBM을 가진 조선과 미국은 평화조약을 맺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그림자 정부는

자기에게 이익만 된다면 전 인류의 반이 죽는다 해도 핵전쟁을 할 수 있는 맘보를 가진 자들이고 자기들이

세계패권 국가라는 자만심이 가득하기 때문에 조미 협상이 파탄날 가능성도 조금은 있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서,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인 한국의 정책은 결정적인 중요 역할을 할 수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그림자 정부의 철저한 충복 노릇을 함으로써 핵전쟁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조선은 박정희 시대만 해도 한국보다 더 잘 살았다.

 

그러나 공산주의권이 무너지자 미국의 경제제재를 받아온 조선이 고립무원에 처해졌고 전혀 무역을 할 수

없게 되었으며, 설상가상으로 전례 없는 폭우가 연속 3년을 휩쓸어 가장 혹독한 고난을 당하였었다.

 

그러나 조선은 온 나라가 가족 같은 사랑으로 뭉쳐 그 고난을 이겨냈으며, 핵 무력을 완성함으로써,

70여 년 동안 조선의 대화 제안을 무시하던 미국이 이제는 먼저 대화하자고 간청하게 만들었다.

 

미국 주도에 따라 대북제재를 하고 북과 거리를 두던 러시아 중국이 이제는 조선에 밀착하고 있으며, 미국의

하노이 초토화 폭격을 막아준 조선이 굶주리던 고난의 90년대에, 배은망덕한 월남은 조선의 쌀 부탁도

거절했었는데 지금은 조선의 우방이 되었다. 미국의 시리아 예멘 전복을 조선이 막아주고 러시아도

동참하게 하였으며, 자본주의와는 전혀 다른 무료교육 무료의료 무료 의식주 가족사랑의 사회를 이룬 것을

보고 제3세계 국가들을 비롯한 양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조선과 가까워지고자 하고 있다.

 

이는 세계가 조선의 선도하에 러시아 중국이 연합하고 세계가 개편되는 대변혁의 시대가 왔음을 말한다.

미국의 유일 패권 시대가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미국의 대북정책은 2중전략(2 track)을 택하고 있다.

 

#1전략은 조선과 평화조약을 맺고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며 한국식민지 통치를 포기하고,

조선에 가능하면 투자도 한다.

 

#2전략은 조선과 평화조약을 맺건 맺지 않건 연연하지 않고 가능하면 북핵을 포기하도록 하지만, 일제

노예근성이 심화 지속 되어 지상에서 가장 비열한 좀비가 되어, 몸과 영혼을 다 바쳐 다카키의

멸사봉공” “견마지로를 다하여 황금알을 낳아주는 한국은 확고한 미국식민지로써

지금의 현상을 그대로 유지 통치한다.

 

, 주한미군을 계속 유지하며, 유엔사 이름하에 미(총대장) (현장지휘) (돌격대 졸병) 지휘체제를

확립하고, 세계패권의 다극화를 막는 아시아지역 전초기지로 대한미국을 확고히 다진다.

 

방위 분담금 등 주한미군을 위하여 이완용이 나라 바치듯이 바치며, 자기 인민들은 생활고에 온가족이

자살하고 산업재해로 죽어 나가도, 미국의 허락이 없으면 쓸 수도 없고 지시에 따라 써야만 하는

(실질적으로 미국 소유인) 무기들을 어마어마하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들여 오는 대한미국,

세계에서 가장 생화학 전쟁 실험을 하기 좋은 식민지 한국을, 악마의 최고 작품 자본주의가 지상에서 가장

막장까지 치달아 <>들의 뼈까지 울궈 먹을 수 있는 식민지 한국을, 세계 제일가는 호구

한국을 포기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대선 때에 주한미군 철수를 언급헀던 트럼프는 지금 탄핵 위기에 몰리고 있다. 미국의 대통령이 다른 나라 지도자들에게 다반사로 여러 요구들을 하고 미국의 유력 인사들이 외국 정권 기업들과 궁짝거리며 해 먹는 비리는

다반사로 있는 일인데, 이번에는 탄핵까지 몰아가고 있는 것이 웃긴다.

 

대체로 #2전략을 선호하는 미국 그림자 정부가 대체로 #1전략을 우선하려는 트럼프에게 보내는 경고일까?

 

미국의 군산금융복합체와 관피아 학계 언론 등등을 움직이는 그림자 정부는 #2전략으로 조선과 대치하면서

한국 통치를 하기 위해서는, 양의 탈을 쓰고 오락가락하는 똥개보다는 노골적으로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 거리는 사냥개 명박근혜당총독을 내세우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박근혜를 팽하고 저희가 잘못했습니다라며 무룹 꿇고 살려달라고 빌던 명박근혜당을 다시

살리도록 지시했고, 말도 않되는 조국 사태를 일으키도록 한국 정부에 지시한 것은 아닐까 의심해본다.

 

 

  © 자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민족역사와 통일의 주역이 될 수 있는 핵심위치에 있다. ‘우리민족끼리 평화와 통일을 이루고 살겠다. 한미동맹 필요없다. 미군은 나가라라고 한국의 대통령이 말하면 미국이 한국에서 지랄떨 명분이 없고 나가야 한다. 한반도의 모든 문제들이 한 방에 해결됨과 동시에 남북이 연합하면 경제 군사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최강대국으로 부상하게 된다.

 

여러 가지 속사정이 있지마는, “CIA는 나를 죽이라. 아니면 미국은 나가라라고 말한 필리핀의 두테르테가, 한국의 비열한 대통령보다는 더 부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1전략의 하나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수 있는 명분을 얻기 위하여 트럼프가 터무니없는 방위비 분담금을 요구하고 무기 사가라고 하면서 속으로는 빙신아, 한 푼도 못준다 라고 주권국가 답게 당당히 말 좀 해라라고 하는 것 같다. 그래서 ‘114달라 임대료를 받는 것보다 한국에서 10억 달라를 받는 것이 더 쉽다고 한 말도 자랑겸 어처구니없어 한 말일 수도 있다. (국정의 절대적 권한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대통령 문재인에 대해서는 밑에 좀 더 쓰겠습니다).

 

함석헌 선생님이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라고 하셨는데, 한국 시민들은 생각 없는 찍소들 같다. 조국 사태만 봐도 그렇다. 세뇌된 대로 선동대로 도살장까지도 잘 가는 무뇌 이 찍소를 인민으로 부활시키면 총칼 호랑이도 잡는 무적존재가 된다.(위대한 항일무장혁명군들과 인민들의 목숨 건 독립투쟁을 보시라!)

 

매국노 다카키들이 돈과 언론 학계 사회망 등을 동원하여 인민들을 도살장으로 끌고 가려하는데 소위 진보 운동권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사태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내부에 들어온 푸락치들의 농간에 휘둘려 갈갈이 찢어진 꼬라지다.

 

양의 가죽을 둘러 쓴 이리를 천사인 양 떠받들며, 식민지지배전략의 틀안에서 최악보다는 그래도 차악을 선택하자라는 - ‘영원한 식민지논리에 안주한다.(나도 박근혜문제인 대선 때 그렇게 최악 보다는 차악이라며 문재인을 지지했다. 그러다가 명백한 박근혜의 부정선거를 문재인이 승복할 때, 문재인의 지나온 행보를 복기해보고 잘못되었음을 통감했다. 반성합니다).

 

지금 자주·민주·통일 운동권은 무엇을 해야 하나?

 

아무리 확률이 낮아도 #1. 조미평화협정이 결렬될 수 있음에 대비해야 하며 #2. 조미평화협정이 성사되어도 미국의 한국 지배 묵인으로 끝날 수 있음에 대비해야 한다.

 

#1이 성사되도록 문재인 정권에 압력 (문재인이 자주적 입장에 서면 만사형통)을 넣어야하며,

#1#2의 대책으로는 (이완용처럼 나라도 팔아먹을) 명박근혜당을 박멸시켜야 한다. , 찍소가 인민으로 부활하도록 진실을 알리고, 자주·민주·통일 조직(정당)을 일으켜야 한다. 자주 세력을 철저히 짖밟아 아예 없애버리는 미국의 식민지 통치 수법에 정반대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70년 동안 식민지 통치를 받아온 것처럼 100200년이 지나도 영원히 식민지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식민지 통치법으로 한국의 헌법보다 상위에 있는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국정원을 폐쇄해야 하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파기, 존재하지도 않는 유엔사를 거부하고 그 사기성(미국의 일본자위대 한반도진출정책)을 폭로 해야 하며, 정경유착 막장 사회(“계급 비리)타파 등 계급투쟁을 벌려나가야한다.

 

미국 돈 귀신들의 자본주의를 거부하고, 인민이 주체 주인 되는 주체 사회주의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

주체적으로 역사를 만들어나가야 하며, 외세를 몰아내고 남북이 하나 되어 세계 최강국으로 등장할 수 있도록 조미평화협정이 잘 되게 도와야 하며, 다카키 매국노를 존경하는 불의한 적폐들과 싸워야 한다.

 

조선은 미국에게 평화협정,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해야 하며, 그리고 미국의 한국지배권(군 통수권)을 조선에 그대로 이양하여 조선이 한국 사회를 무혈개편할 수 있도록 협상하고, 미국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범죄에 대한 130조 달라의 배상금을 청구해야 한다.

 

만일 미국이 #2전략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조선은 일본을 초토화시키고 괌, 하와이, 알라스카등 미군기지는 물론 대한미국에도 핵 폭격하여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마음이다. (북은 너무 착해!!!!!)

 

세계를 장악한 자본주의가 갈 데까지 다가서 이제는 최후 심판만 남은 것 같은데, 어차피 피할 수 없는 핵전쟁이라면 과감히 해야 하지 않을까?

 

살인강도 해적들과 좋게 타협할 가능성은 희박하며 결국 조선이 러시아 중국과 연대하여 세계를 휘젓는 악을 박멸하는 길밖에 없을 것도 같다.

 

지금 현재의 한국 정황은 어떠한가.

 

한미해병대연합훈련(KMEP)이 금년에 24회나 있었다. 유사시 24시간 안에 평양을 비롯하여 핵심시설들을 파괴하는 신속 기동부대훈련이라 한다. 한국 해병대 사령관은 (2019.10.15 news1) ", 안보 위협하는 적함박도 유사시 초토화"라고 했다. 남북정상회담의 약속들은 내팽개치고 강도 높은 대북 침략 훈련들이 이어지자 북은 경고성 미사일을 발사했다.

 

미국도 (2019.05.11매일경제) , 미사일 발사한 날 ICBMSLBM 시험발사했다.

 

남녘 군부는 비밀리에 10여 차례의 탄도미사일시험을 하고도 부족하여 외국에까지 나가 미사일시험을 벌리려고 하고 있고, 더불당과 자한당은 (2019.09.30 news1) 북한의 핵 고도화와 미사일 도발 규탄 및 재발 방지 촉구 결의안을 냈다.

 

조선의 미사일 시험 발사에 대해서 유엔안전보장 이사회는 규탄성명을 발표하였는데, 세계에서 온갖 살인 강도질을 하는 미국에 굴종하고 시녀 노릇하는 유엔이 왜 필요할까?

 

비열한 남부 조국의 매국노들도 내로남불 뻔뻔스러운 좀비들 답게, 미국의 핵에 대해서는 말 한 마디도 못하면서 같은 동족의 민족의 핵”(오인동 박사님 명명) 에 대해서는 폐기를 떠들어 대며 북침 발언하는데, 기생충만도 못한 그들의 주둥이에 핵폭탄을 싹쓸이로 갈겨줘도 할말 없는 것 아닌가? .

 

15만 북녘 동포들 앞에서 행한 감격적인 능라도 연설은 어디로 가고, 문재인은 미국의 무기를 장차 129조 어치나 사들인다고 한다. 올해에만 해도 한국은, 조선 최고 지도자 참수 작전을 비롯하여 한미 합동 군사연습을 100여 차례 벌려놓았으며, F-35 스텔스 전투기와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 해상초계기 등 첨단무기들을 계속 사들였다.

 

사들여 온 그 무기들이 미국의 허락과 지시대로만 쓸 수 있을 뿐, 돈 주고 사 왔어도 한국 것이 될 수 없고 실질적으로는 미국 소유일 뿐이다.

 

한국은 살길이 막막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세계 제1위를 차지하지만, 그런 것은 아랑곳없이 북을 향한 살상 무기들을 쉬지 않고 사들여 오고, 주한 미군 주둔비를 어마어마하게 바치고 있다.

 

다 사용하지도 못한 주둔비를 가지고 미국은 이자 놀음까지 하는 황당한 작태이다.

 

조미회담의 결과에 따라 한국군 통솔을 계속 미군 휘하의 이름 하에 유지하기가 거북스러울 수도 있을 테니까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일본 등 여러 나라들을 포함시켜 존재하지도 않는 유엔군 명색의 유엔사로 한국군 통솔권을 이속 시켜, 한국을 미국 통치하에 계속 지속시키겠다는 꼼수를 쓴다.

 

그리고 한국을 감독 지휘하는 마름으로 일본을 내세우기 위하여 한일정보보호협정을 계속 유지하라고 강요하고있다. (2019. 10. 18 경향) 총리, 아베에 문 대통령 친서전한다는 것도, 이미 문재인 정권이 미국에 꼬리 내린 것 아닐까 생각된다. (#2전략).

 

(2019. 08. 15 연합) 문 대통령 "2045년에 통일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는데, 5(나 같이 성질 급한 대로 하면 1) 안에 통일할 수 있는 것을 2045년에나 한다는 것도 어이없고, 명박근혜와 다를 바 없이 까빡 미국에 굴종 충성하는 대한미국대통령께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어쩌구 하는 것도 웃기지 않는가? 제발 그렇게 실천 좀 하세요!!!

 

일본이 한반도 재침략을 노리며 독도 상공에 자위대를 투입한다는 무력조치 가능성까지 시사하고 있고,

 

미국은 한반도에서의 대리 전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합동 군사연습을 여기저기서 하면서 지상의 대상물을 사전에 탐지하고 공격을 유도한다는 최정예 미국 공군의 지상 감시 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스(J-STARS)를 한반도 인근으로 출격한다고 한다.

 

미국은 변함 없이 조선의 선 비핵화를 일관되게 지껄이면서, 중동에서는 하루도 빼지 않고 무죄한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이런 미국과 일본의 패권 전쟁 준비에 잠시도 눈을 떼면 안 되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급하게 대처해야 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왜 느닷없이 검찰개혁이라는 이름 하에 온 국민을 말려들게 만들고 왜 이렇게 찢기고 또 찢기고 있는지 그 뒤에 어떤 세력의 음모가 있는지 깊히 생각해 볼 일이다. 통치자는 피지배자들을 다스리는데 분리해서 다스린다( divide and rule)” 라는 통치정책을 쓴다.

 

검찰개혁을 원치 않는 한국 인민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사회 전반에 팽배해있는 식민지체제의 특성들을 같이 개혁하지 않으면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말 만큼이나 개소리가 된다.

 

즉 자주·민주·통일 정권이 나와서 혁명적으로 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명박근혜 적폐와 조금도 다른 점이 없는 문재인 정권이 무슨 개혁을 한다니 쥐 닭이 웃을 일 아닌가?

 

일제가 독립운동가들의 목을 잘라 주렁주렁 메달아 놓았던 그대로, 당연히 명박근혜매국당은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효수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 매국노들이기에 당연히 <진정한 검찰개혁>을 두려워하고, 마침 윤석렬이 조국을 수사하니 검찰개혁 논란을 조국 사태로 변질시켜 난리를 치는 것이다.

 

, 나경왜뇬 황교활 등 다카키당 것들이나 더불당 잡것들이나 <진정한 개혁>이 아니라 자기들의 손안에 검찰 권력을 확고히 틀어쥐겠다는 개수작만 있다는 말이다.

 

예를들면,

 

(2019. 07. 11 한겨레) 안진 회계사들 삼성 요구로 합병비율 보고서 조작” _ 조작된 ‘10.35’이재용 위해 국민 노후자금 수천억 날려… 》 등등, 삼성의 비리에 관계 없이 문 정권은 특혜를 주는 것 같다.

 

이재용을 윤석렬은 구속하고 문 정권은 풀어주었다.

 

(2019. 10. 10 경향) 문 대통령, 취임 후 3번째 삼성 공장 방문하였고 이재용 부회장 등에 감사한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도 삼성 본사 앞에서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이 노숙 투쟁하고 있으며 병원 노동자들도 영남대 의료원에 맞서 100일째 고공농성 중이다.

 

과거에 김용희 씨의 변호를 맡은 문재인 인권변호사께서 삼성의 음모를 뒤집는, 김씨가 준 결정적인 중요한 증거를 깜빡 잊어먹고재판정에 가서 패소하였고, 그 김용희 노동자는 지금 단 한 시간도 인간이 견디기 어려운 높고 좁은 강남의 철탑 위에서 벌써 4개월째 고공 투쟁을 하고 있으며, 안정 장치가 없는 노동자들의 산재 사망 증가, 인천 콜트악기 해고노동자들의 투쟁, 해고된 톨게이트 수납 노동자 250명은 30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으며 이들 중 20여 명이 119을 불러야 할 정도로 열악한 상태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의 부당한 고통현장에 단 한 번도 얼굴을 내밀지 않은 대통령은 어떤 맘보를 가지고 있을까?

 

이러한 노동자들을 죽이는 열악한 조건에서 문재인 정권은 101일 노동법 개악 안을 만들어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사업장내 쟁의행위 금지 #특수고용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제한 #단협 유효기간 3년 연장 #원청의 사용자 책임 불인정 #산별 임원과 해고노동자의 사업장 단위 노조 활동 제한이다.

 

이는 법에 보장된 노동3권법(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을 완전히 무시하는 불법 악법이고, ILO 기본국제협약에 어긋나고도 한참 뒤진 법안들이다.

 

(2019/10/2 프레시안) 농성 중 비정규직 13명 기습 연행..."문재인 정부 정의 죽었다"

 

노동자 농민들의 삶은 더 심화되어 고통을 겪고 있다는 말이다.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고 톨게이트 노동자들이 병원에 실려 가고 짖밟히는데, 그 이강래를 임명한 문정권이다. 문통이 말 한마디면 해결될 일인데도,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으면서 노동법을 개악하는 주제에 무슨 개혁을 하겠는가? 오히려 자기끼리들의 이익을 위한 <개악>을 할 가능성이 몇십 배는 더 될 것이다.

 

근본적인 개혁은 사회 풍조 체제 식민지라는 한계성을 극복하지 않으면 개혁은 말장난이 된다.

 

더 썩을 것이 없는 총체적 쓰레기통이 미국의 식민지 대한미국이다.

 

식민지 노예 주제에 무슨 인권” “정의가 있을 수 있겠는가?

 

캄비세스 왕의 재판이 필요한 한국” 2019.09.17 http://blog.daum.net/win/127

 

주어가 없다라는 꼼수로 나경왜뇬은 BBK 쥐새끼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이 아무리 잘해도 사법부가 개똥이면 개똥만도 못 된다는 말이다. 그래서 검찰개혁은 사법개혁과 함께해야할 필수이다.

 

또 그렇게 하려면 법을 제정하는 의회개혁이 필수항목이다.

 

의회개혁은 정치적일 수밖에 없고, 따라서 헌법보다도 더 우선하는 상위법으로써 (일제의 조선인통치법처럼) 미국의 한국인통치법국가보안법을 폐기하고 게쉬타포 역활을 하는 국정원을 없애야만 한다.

 

그럴려면 한국이 명실상부한 주권 국가가 되어야 하고,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군사협정 파기, 한미동맹 파기를 해야만 한다.

 

그리고 돈에 미친 자본주의 사회를 인민이 주인이고 하늘처럼 존중되는 주체 사회주의로 만들어야 한다.

 

이런 사회체제의 전반적 변화가 없이는 어떠한 개혁도 성공할 수 없다.

 

참고: “조국사태의 핵심을 보면 꼼수가 보인다” 2019.10.06 http://blog.daum.net/win/131

 

나는 윤석렬 씨가 법치주의 개혁을 똑바로 보여주기를 바란다.

 

어떤 압력에도 뚝심 있게 좌우 눈치 보지 않고 바른 법의 잣대를 적용하기를 바란다.

 

황교활 나경왜뇬을 비롯한 야여 모든 국회의원들의 비리를 철저히 조사하여 모두 다 감옥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의도에는 단 한 마리도 기생충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국회의원들뿐만이 아니라 문재인이 풀어준 우병우 김기춘 양승태 같은 자들도 다시 감방에 넣어야 한다.

 

전현직 검사 판사들의 비리와 결탁, 청와대를 비롯한 행정부 고위공무원들의 비리, 언론계의 비리까지 철저히 수사하라.

 

노무현 노회찬을 죽인 자들과 그 공범자들을 수사하고, 세월호 학살을 주도한 자들, 1819대 부정선거에 관여된 사기꾼들, 거짓 조작 음모로 통진당을 해산시키고 이석기를 감옥에 넣은 자들을 개미 새끼 한 마리까지 철저히 수사하라. 장자연 등 수많은 <>들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악마들을 수사하라. 신라젠 등 더러운 돈 귀신들을 먼지까지 다 잡아들이고, 정경유착 사기꾼들과 오사카 쥐 같은 국고 도둑놈들도 연필 하나 도둑질한 놈들까지 사그리 잡아들이라.

 

수사관들을 만명, 10만을 더 채용해서라도 철저히 수사하여 기소하라.

 

이 나열하기도 지루하게 끝없는 부정부패 우리 남부 조국을 어찌해야 할까요??

 

돈 있으면 귀족이 되고 돈 없으면 천민으로 대를 물려가며 멸시받는 사회, 그러니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돈 벌려고 죽기 살기로 기 쓰는 사회, 영악스러워지고 편법 꼼수가 판치고, “우리가 남이가하며 <>들 끼리끼리 상호품앗이하며, 자한당 더불당이 같이 요정에서 성희롱하며 술잔을 돌리면서도 겉으로는 서로 대척인 양 위선 떠는 사회 - 이런 사회는 멸망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나는 날이 갈수록 문재인 이 자가 바로 양의 탈을 썼기에 더욱 추악한 명박근혜 삼총사 적폐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우리 민족이 지금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변환점에 있기 때문에, 남부 조국의 대통령이 우리 역사의 주역이 되어 주체적으로 목숨 걸고 당당히 자주 국가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 그렇게만 하면 모든 그에 대한 죄 값은 배상 되고 오히려 찬양을 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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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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