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대동강 막걸리도 특별할까?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0/22 [19:33]

조선, 대동강 막걸리도 특별할까?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0/22 [19:33]

 조선, 대동강 막걸리도 특별할까?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22일 대동강 맥주 공장에서 막걸리 생산 공정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보도했다.

 

지금으로부터 6년 전 재미동포 신은미 선생이 조선바로알기 차원에서 한국 강연에서 대동강 맥주가 맛있다고 했다는 이유로 강제 추방되어 이후로 고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본 기자도 제목을 바꾸어 게재했다. (편집자주)

 

대동강 맥주 공장에 현대적인 막걸리 생산 공정 새로 확립

 

조선의 대동강 맥주 공장에 최근 현대적인 막걸리 생산 공정이 새로 확립되어 대량생산에 들어갔다.

 

10여 종의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 광물질을 비롯하여 영양물질들이 풍부히 들어있는 조선 민족의 전통 음료인 막걸리는 단맛, 신맛, 떫은 맛, 씁쓸한 맛이 잘 조화되어 시원하면서 상쾌한 느낌을 준다.

 

막걸리 생산 공정이 새로 확립된 것과 관련하여 기사장 리해남은 공장에서는 원료투입으로부터 세척 및 불구기, 분쇄, 누룩잡기, 살균, 포장 등 모든 공정의 무균 화, 무진 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현재 공장에서는 주정이 각각 5%3%인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우리 공장의 막걸리는 맛은 물론 다른 단위 제품들에 비해 보관 성이 특별히 좋은 것으로 하여 사람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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