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 습 주석에 성대한 연회 마련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6/21 [11:07]

김 위원장, 습 주석에 성대한 연회 마련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6/21 [11:07]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습근푱 주석 일행에게 연회를 마련하였다.     © 자주일보



김 위원장, 습 주석에 성대한 연회 마련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을 방문중안 습근평 주석을 위해 성대한 연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와 팽려원 여사의 우리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620일 저녁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연회에 참가하였으며중국 방문단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인 하립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장 송도를 비롯한 중국측 수행원들과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초대 되었다.”고 밝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 전체 당원들과 우리 인민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중국인민의 따뜻한 우의의 정을 안고 온 습근평 총서기동지와 팽려원 여사를 열렬히 환영한다며 오늘 평양의 거리마다에 울려 퍼진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성이 존경하는 총서기동지와 중국당과 인민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두터운 친선의 감정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으며 위대한 조중 친선의 힘 있는 시위로 된다고 말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일찍이 조중 두 나라 혁명가들과 인민들이 공동의 사회주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불길 속에서 서로의 운명을 하나로 결합시키고 참다운 동지적 우의와 단결, 지지협조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한데 대하여언급하였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총서기 동지와의 지난 4차례의 상봉과 회담들을 통하여 사회주의야말로 조중 친선의 변함없는 핵이며 힘을 합쳐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어 나가는 여기에 조중 친선의 특수성과 불패성이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확인하였다고 하면서 총서기동지의 이번 방문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 떨쳐나선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에 대한 커다란 정치적 지지성원으로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앞으로도 일치단결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빛나는 승리를 쟁취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총서기 동지의 영도아래 중국공산당과 인민이 중화민족의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거대한 성과를 거두리라는 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연설 후 습근평 주석이 답례연설을 하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습근평 주석은 조선의 당과 정부, 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수십만명의 조선인민이 성대하고 뜨겁게 환영해준데 대하여 중국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김정은 위원장동지와 리설주 여사, 조선당과 정부, 인민에게 가장 진심어린 인사를 드리며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조선당과 인민이 김일성주석동지와 김정일 총비서 동지, 김정은 위원장동지의 영도 밑에 일심단결하고 완강히 투쟁하여 여러 가지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고 특출한 업적을 이룩한데 대하여 강조하고 오늘 조선당과 인민이 김정은 위원장동지의 강의한 영도 밑에 한마음이 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고조를 일으키고 있는데 대하여언급하였다.

 

, “습근평 주석은 김정은 위원장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영도 밑에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이 끊임없이 새롭고 더 큰 성과를 이룩하며 보다 아름다운 미래에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어 습근평 주석은 중국당과 정부, 인민은 김정은 위원장 동지가 조선당과 정부, 인민을 영도하여 사회주의 길을 견지하고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실시하며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과정을 추동함으로써 자체발전을 위한 훌륭한 환경을 마련하는 것을 확고부동하게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습근평 주석은 조선측과 함께 역사를 계승하고 미래를 개척하며 단결하고 협조하여 중조관계의 아름다운 미래와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공동번영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개척해나갈 용의를 표시하였다.

 

조선 중앙통신은 연회는 시종 따뜻하고 화기로운 분위기속에서 진행 되었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