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방문단,대집단 체조 불패의 사회주의 관람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6/22 [09:15]

중국 방문단,대집단 체조 불패의 사회주의 관람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6/22 [09:15]

 중국 방문단,대집단 체조 불패의 사회주의 관람

▲     © 자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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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을 국빈자격으로 방문 하고 있는  습근평 중국 주석을 비롯한 방문단이 대집단 체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했다고 조선 매체들이 보도했다.

21일 로동신문은  김정은 동지가
습근평동지와 함께 대집단 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하였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인 김정은 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함께 6월 20일 저녁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 하였다."고 전했다.

매체는"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 동지와 리설주 여사가 습근평 동지, 팽려원 여사와 함께 5월1일경기장 주석단 관람석에 나왔다."며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 올리면서 새 시대 조중 친선의 여정에 휘황한 미래를 펼쳐가는 조중 최고 영도자 동지들을 열렬히 환영 하였다."고 밝혔다.

신문은 "김정은 동지와 습근평동지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냈으며 김정은 동지와 리설주 여사, 습근평 동지와 팽려원 여사에게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주었다."고 전했다.

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 총리인 김재룡 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꾼들과 평양 시민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인 하립봉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 수행원들,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성원들,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중국 손님들, 유학생들이 대집단 체조와 예술 공연에 초대 되었다."고 알렸다.

이어 "중국 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환영하여 대집단 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특별히 준비한데 대한 문화상 박춘남동 지의 발언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중 친선은 영원 하리라》의 노래 석율이 울리는 속에 조중 두 나라 국기가 게양 되었으며 출연자들은 절세 위인들을 높이 안고 조선 로동당의 영도따라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 변혁을 아로 새기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 국가로 거연히 솟아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영광 찬란한 발전 행로와 영웅적 투쟁사를 예술적 화폭으로 펼쳐 놓았다."고 알렸다.

신문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지켜온 사회주의에 대한 열화 같은 사랑을 간직하고 영원히 사회주의와 운명을 함께 할 우리 인민의 의지를 아름답고 우아한 율동과 기백 넘친 체조,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로 보여 주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렸다."고 했다.

특히 "관록있는 예술단체들에서 무대에 올린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 《조국을 노래하네》, 《나는 그대 중국을 사랑하네》, 《새 세계》, 《붉은기 펄펄》 등의 중국 노래들은 중국 공산당의 영도 밑에 중화민족의 부흥을 이룩해 나가는 중국 인민의 사상 감정을 감명깊게 보여 주었다."고 강조했다.

또, "조중 두 나라 노세대 영도자동지들 사이에 맺어지고 오늘 두 당 영도자동지들에 의해 변함 없이 이어지고 있는 두터운 동지적 신뢰와 우의의 정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화폭들이 배경대에 펼쳐지자 장내에는 열렬한 박수가 터져 올랐다."고 강조했다.

보도는 "중국 민속 무용과 환영춤이 특색 있게 펼쳐지고 《조중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불패의 친선 단결 만세!》 등의 글발들이 새겨지는 경기장은 친선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 번졌다."며 분위기를 기술했다.

기사는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이 피로써 전취한 귀중한 재부이며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의 필승 불패성을 과시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아낌 없는 절찬을 받았다."고 격찬했다.

보도는 "공연이 끝나자 또 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고 축포가 터져올라 친선의 밤을 황홀하게 장식 하였다."며 "김정은 동지는 습근평 동지와 함께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뜨거운 답례를 보냈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께서는 습근평동지, 팽려원 여사와 함께 무대로 내려 가 공연 성과를 축하 하였다."며 "조중 최고 영도자 동지들을 모시고 진행된 대집단 체조와 예술공연《불패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새 시대를 맞이한 조중 친선 단결사에 아름답고 소중한 한 페이지를 아로 새기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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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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