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미국이 적대시정책을 포기한 이후에만 비핵화 회담을 할 것

조선 미국이 대조선 적대시정책 포기할 경우에만 비핵화 대화할 것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0/27 [10:24]

조선 미국이 적대시정책을 포기한 이후에만 비핵화 회담을 할 것

조선 미국이 대조선 적대시정책 포기할 경우에만 비핵화 대화할 것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0/27 [10:24]

조선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포기한 이후에만 비핵화 회담을 할 것

 

조선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한 이후에만 조선반도 비핵화에 대한 회담을 할 것이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인 최룡해가 아제르바이잔 바꾸에서 열리고 있는 <블럭 불가담(비동맹)국가> 정상회의에서 밝혔다고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026일 자에서 조선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할 경우에만 비핵화회담을 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은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였을 경우에만 워싱턴과 비핵화 과정에 대해 협상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토요일 최룡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밝혔다.

 

"현재 국제적인 상황은 냉전시대의 시작 때와 비슷하다. 조선반도(원문-, '반도'의 오기)의 상황은 대단히 중요하며, 우리는 그 문제를 풀기 위한 대단히 심대한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최룡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위원원회 상임위원장이 아제르바이잔 바꾸에서 열린 블럭 불가담(비동맹)국가들의 정상회의에서 말했다고 스뿌뜨닉끄가 보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조선과 미국 간에 협정에 서명을 한 후 더 이상 상황이 개선되고 있지 않고 있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적대감과 군사적, 정치적 도발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최룡해 위원장을 덧붙였다.고 최룡해 위원장이 조미 간의 2018612일 싱가폴 회담에서 합의한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대 조선적대시정책 철회에 대한 합의상항이 지켜지지 않고 답보상태에 빠져있다고 한 발언을 전하였다.

 

한편 파르스통신은 “10월 초 김명길 수석대표가 이끄는 협상단이 스웨덴에서 스티브 비건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과 실무급의 비핵화에"조선과 비핵화에 대한 회담을 가졌다. 그 회담은 2월 하노이 정상회담 후에 열린 첫 번째 회담이었다. 그러나 조선의 회담 성원들은 회의장을 일찍이 떠난 후 김명길 대표는 미국과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외교관에 따르면 미국은 빈손으로 왔다.고 하여 지난 105일 스웨리예 스톡홀름에서 열린 조미실무회담이 결렬된 사실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는 보도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조선은 2018년부터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해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해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조선반도 비핵화에 대해 의지를 표명하였다. 그렇지만 최근 윁남에서 가진 두 지도자 간의 정상회담은 제재 해제에 대한 의견의 불일치로 결렬이 되었다.”고 보도하여 조미 간에는 판문점 만남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회담을 하였지만 양국 간에 실질적인 그 어떤 진전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전하였다.

 

오늘 자 김영철 조선아태평화위원장의 담화 발표 내용과 아제르바이잔 바꾸에서 열리고 있는 블록 불 가담 국가들의 정상회의에서 최룡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이원장의 발언 등을 종합해보면 조선이 년 말이 다가옴에 따라 아직까지도 뚜렷한 새로운 셈법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미국에 대해 강력하게 압박을 하는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만약 위와 같은 조선의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안일하게 대하면서 조선에 새로운 셈법을 제시하지 않았을 경우 올 해 년 말이 지나고 내년 초에부터는 미국에 대한 강력한 압박 작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다.

 

이러한 조선의 강력한 의지를 알고 미국은 그간 조선을 다른 나라들 즉 이라크, 리비아 등을 대하는 방법으로 안일하게 대하다가는 미국은 2020년 도에는 세계 면전에서 그 위상이 천 길 낭떠러지 아래로 추락하는, 세계 유일초대국의 위상이 무너지는 참상을 당하게 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10월 26일,12시 43분. 토요일

 

조선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할 경우에만 비핵화 회담을 할 것이다.

 

▲ 조선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한 이후에만 “조선반도 비핵화”에 대한 회담을 할 것이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인 최룡해가 아제르바이잔 바꾸에서 열리고 있는 <블럭 불가담(비동맹)국가> 정상회의에서 밝혔다고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조선은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였을 경우에만 워싱턴과 비핵화 과정에 대해 협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토요일 최룡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밝혔다.

 

 

"현재 국제적인 상황은 냉전시대의 시작 때와 비슷하다. 조선반도(원문-, '반도'의 오기)의 상황은 대단히 중요하며, 우리는 그 문제를 풀기 위한 대단히 심대한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최룡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위원원회 상임위원장이 아제르바이잔 바꾸에서 열린 블럭 불가담(비동맹)국가들의 정상회의에서 말했다고 스뿌뜨닉끄가 보도하였다.

 

조선과 미국 간에 협정에 서명을 한 후 더 이상 상황이 개선되고 있지 않고 있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적대감과 군사적, 정치적 도발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최룡해 위원장을 덧붙였다.

 

10월 초 김명길 수석 대표가 이끄는 협상단이 스웨덴에서 스티브 비건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과 실무급의 비핵화에"조선과 대한 회담을 가졌다. 그 회담은 2월 하노이 정상회담 후에 열린 첫 번째 회담이었다. 그러나 조선의 회담 성원들은 회의장을 일찍이 떠난 후 김명길 대표는 미국과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외교관에 따르면 미국은 빈손으로 왔다.

 

조선은 2018년부터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해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해 6월 싱가폴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조선반도 비핵화에 대해 의지를 표명하였다. 그렇지만 최근 윁남에서 가진 두 지도자 간의 정상회담은 제재해제에 대한 의견의 불일치로 결렬이 되었다.

 

 

----- 원문 전문 -----

 

Sat Oct 26, 2019 12:43

 

North Korea to Discuss Denuclearization Only After US Abandons Hostile Policies

 

▲ 조선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한 이후에만 “조선반도 비핵화”에 대한 회담을 할 것이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인 최룡해가 아제르바이잔 바꾸에서 열리고 있는 <블럭 불가담(비동맹)국가> 정상회의에서 밝혔다고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스뿌뜨     ©고덕인 기자

 

TEHRAN (FNA)- Pyongyang is ready to discuss the denuclearization process with Washington after the latter renounces its hostile stance on North Korea, Choe Ryong Hae, the president of the Presidium of North Korea's Supreme People's Assembly stated on Saturday.

 

 

"The current international situation resembles the beginning of the Cold War. The situation on the Korean island is critical, we are faced with a serious crisis that needs to be resolved," Choe said at the summit of the Non-Aligned Movement in Baku, Sputnik reported.

 

"After signing the agreement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the situation is not improving. The US should abandon hostility towards North Korea, as well as its military and political provocations," Choe added.

 

Earlier in October, the North Korean delegation led by chief negotiator Kim Myong Gil held working-level denuclearization talks with the US delegation headed by Stephen Biegun in Sweden. These were the first talks since the high-level summit in Hanoi in February. However, North Korean diplomats left the meeting's venue prematurely, after which Kim noted the working negotiations with the United States had failed. According to the diplomat, the United States came empty-handed.

 

North Korea has been engaged in denuclearization talks with the United States since 2018. The country's leader Kim Jong-un and US President Donald Trump expressed their commitment to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during talks in Singapore last June. However recent negotiations between the two leaders in Vietnam collapsed due to disagreements over the timing of sanctions rel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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