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에서 양로원 양생원 새로건설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27 [20:17]

함경북도에서 양로원 양생원 새로건설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0/27 [20:17]

  

조선, 지방에 양로원 양생원 새로 건설

 

 

 

조선 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27일 함경북도에 노인복지를 위한 양노원과 양생원을 새로 건설하였다고 보도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미국은 노인들이 오갈 데가 없어 노숙 생활을 하며 걸인이 되어 비참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데 반해 못산다고 선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누구나 노인이 되면 자녀들이 모시거나 국가가 책임지고 돌보고 있으니 진정한 인권 국가는 어디이며 반인권 국가가 어디인지 생각해 볼 문제다.

 

기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편집자 주)

 

 

  © 자주일보

 

함경북도에서 양로원 양생원 새로건설

 

 

 

함경북도에서 도 양로원, 양생원을 번듯하게 건설하였다.

 

연건평이 각각 수천에 달하는 도 양로원, 양생원에는 보양생들의 생활과 운동에 편리한 조건들이 원만히 갖추어져 있다. 특히 보양생들의 건강치료에 좋은 광천치료실과 약수터가 있고 과수원까지 펼쳐져있어 도 양로원과 양생원의 운치를 한껏 돋구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초등학원과 중등학원, 육아원과 애육원, 양로원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원아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이 국가의 보살핌 속에 근심 걱정 없이 생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난 월 만단의 준비 밑에 도안의 강력한 역량이 건설에 집중되였다.

 

도 양로원 건설장에 혁신의 불 바람이 일어 번지었다.

 

김책시, 경흥군, 온성군에서 달려 나온 건설 자들은 공사양이 방대한 조건에서도 기술공학적요구를 철저히 지켰다. 특히 경흥군 일꾼들은 현장을 타고앉아 건설 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잘 짜고 들어 맡은 대상을 짧은 기간에 번듯하게 꾸리도록 하였다.

 

청진스레트공장에서는 우리의 원료에 의한 질좋은 외장재를 생산 보장하였다.

 

도양생원을 맡은 공장, 기업소 일꾼들과 건설 자들도 공사과제를 앞당겨 해제꼈다.

 

건설 자들은 골조공사를 와닥닥 끝낸 기세 드높이 내부공사를 단 한 달 동안에 진행하였다. 또한 수백의 녹지를 조성하고 수백그루의 나무를 심는 성과를 거두었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와 경성도자기련합기업소에서는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우리의 원료, 우리의 기술에 의거하여 설비와 타일을 생산 보장하였다.

 

건설 자들은 건축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른데 맞게 록지 조성과 나무심기, 도로포장공사를 입체적으로 내밀어 짧은 기간에 해제끼었다. 그리고 배구장과 야외 휴식 터도 잘 꾸리었다.

 

도 일군들은 양로원, 양생원 운영을 잘하여 보양생들이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실생활을 통하여 더 잘 느끼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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