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 이슬람국가 수괴 처단에 대한 증거가 없다

바그다디 처단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없다고 러시아 국방부 주장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0/28 [16:07]

러시아 국방부 이슬람국가 수괴 처단에 대한 증거가 없다

바그다디 처단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없다고 러시아 국방부 주장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0/28 [16:07]

러시아 국방부 이슬람국가 수괴 처단에 대한 증거가 없다

 

▲ 조직의 설립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주장이 2014년 7월 16일 바레인에 있는 걸프 데일리 뉴스에 발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에드워드 스노우덴 미국 국가안보국(US National Security Agency Agent) 요원은 대쉬는 이스라엘, 영국, 미국의 비밀첩보요원들에 의해 설립이 되었으며,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스노우덴에 의하면 "호넷의 동지"라고 불리워지는 이 비밀작전은 세계 모든 급진적인 이슬람인들을 한 곳에 모아 처리(원문-청산, 없애다) 계획이었다.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는 모사드에 의해 군사, 신학 및 말하기 등에 대해 훈련을 받았다.  © 고덕인 기자

 

어제, 오늘 세계는 《이슬람국가(ISIS, ISIL)》 괴수(보도들은 지도자로 표현, 하지만 ISIS를 이끌었던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는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앙정보국-C.I.A-과 이스라엘의 첩보조직 모사드 그리고 영국 대외첩보조직 MI-6가 내세우고 조종을 한 허수아비 즉 괴뢰였다. 따라서 본 보도에서는 괴수魁首로 표현한다.)가 미국의 공습에 의해 사망을 했다는 소식으로 들끓고 있다.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의 죽음에 대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는 놀음을 벌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의 죽음에 대해 온누리 인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발표를 하는 목적은 미국 자신들은 국제적인 테러분자들이나 무장단체들을 척결하여 세계를 평화롭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생색을 내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정작 미국이 테러분자들이나 무장테러집단들을 척결하기 위해 진정으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또 해당 테러분자들이나 테러집단들과 무관한가에 대해 면밀하게 분석을 해야한다. 그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소유하고 있는 거대 주류언론사들과 그 하수 국가들의 언론 보도들만으로 오늘 날의 세계를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경우가 99.999%이다. 즉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소유하고 있는 거대 주류언론들이나 그 괴뢰국가들의 언론들은 모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익 즉 “지배주의와 패권주의(신세계질서 구축 - New World Oder)” 실현을 위해 사실들을 조작하여 거짓보도를 하면서 온누리 인민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면서 우롱, 농락하고 있다. 

 

본 《이슬람국가(ISIS, ISIL)》의 괴수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의 죽음에 대한 보도들 역시 그에서 단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실 《이슬람국가(ISIS, ISIL)》의 괴수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라는 인물을 테러집단의 괴수로 내세우고 키운 것은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검은 그림자세력의 첩보기관 《중앙정보국(C.I.A)》와 이스라엘 첩보기관 《모사드》 그리고 영국의 대외첩보조직인 《MI-6》와 여타 서방제국주의를 이루고 있는 나라들의 정보기관들이다.

 

이에 대해 베테랑 투데이(VETERANS TODAY)가 2019년 7월 28일 자에서 뛰르끼예 아브둘라흐 마나즈 박사 저 “이슬람국가(ISIS) 테러조직의 기원(基源)”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본 보도문은 워낙 장문이라서 본 지에서 번역이 끝나면 연재를 할 계획이다.

 

마나즈 박사는 저서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밝혔다.

 

조직의 설립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주장이  2014년 7월 16일 바레인에 있는 걸프 데일리 뉴스에 발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에드워드 스노우덴 미국 국가안보국(US National Security Agency Agent) 요원은 대쉬는 이스라엘, 영국, 미국의 비밀첩보요원들에 의해 설립이 되었으며,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스노우덴에 의하면 "호넷의 동지"라고 불리워지는 이 비밀작전은 세계 모든 급진적인 이슬람인들을 한 곳에 모아 처리(원문-청산, 없애다) 계획이었다.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는 모사드에 의해 군사, 신학 및 말하기 등에 대해 훈련을 받았다.(Tsang, 2014)

《The most important claim regar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organization was published on July 16, 2014 in the Bahrain-based Gulf Daily News. According to this news; US National Security Agency Agent Edward Snowden said that Daesh was founded by the Israel, UK, the US Secret Services and trained by them. According to Snowden, this secret operation which called “The Hornet’s Nest” planned for gathering and liquidating that all Islamist radicals in the world in a location. Abu Bakr al Baghdadi was trained by Mossad in military, theological and speaking, (Tsang, 2014)》

 

바로 위 내용에는 2014년 이후 수리아에서 맹활약을 했던 ISIL(동 이라크 이슬람국가), ISIS(초기에는 “IS”)의 괴수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가 어떤 나라들, 어떤 조직들에 의해서 발탁이 되었으며, 키워지고, 내세워졌으며, 그에게 무장테러분자들 공급, 무장분자들에 대한 훈련, 정보제공, 무기제공, 전투지휘, 자본 제공 등을 하였는지 명백하게 알 수가 있다. 바로 미국, 영국, 이스라엘, 프랑스, 독일 등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중추를 이루고 있는 나라들이 바로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가 이끌고 있는 테러집단들인 이슬람국가(ISIS)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들을 조직하고 육성하였으며, 지켜주고 있었다.

 

그러한 자들이 이제 실컷 이용을 해먹고 이용가치가 없게 되자 미련없이, 서슴없이 내차버리는 짓거리를 하면서 마치나 자신들이 끔찍한 테러집단의 수괴를 처단하여 온누리에 안정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교활하고 사악하며 악랄하게 선전선동을 벌이고 있다. 참으로 뭐라고 말을 해야 할 지 할 말이 없다. 지속적으로 강조하건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유대 검은 그림자 세력)을 이루고 있는 나라들은 그 어떤 것도 믿으면 안 되는 자신들의 조상들이 창작한 “양의 탈을 쓴 늑대”는 순진하기 그지없는 정도로 교활하고 악랄하기 그지없는 세력들이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이 키우고 내세워주고 지원하던 괴수가 더 이상 쓸모가 없게 되면 가차 없이 처단해버린다. 이 땅에서도 대표적으로 이승만과 박정희가 있다. 세계적 차원에서 가장 최근에 자신들의 주구를 가차 없이 처단해버린 인물로는 대표적으로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 있다. 또 의문이 가셔지지 않지만 《알 카에다》의 수괴였던 <오사마 빈 라덴>이 있으며, 또 아프카니스딴의 <탈리반> 조직이 있다. 

 

후세인은 1979년 이란에서 이슬람 종교지도자였던 《호메이니 옹》이 이끄는 이슬람 혁명세력에 의해 이슬람 혁명이 성공을 거두고 자신들의 주구인 《샤 팔라흐비》가 쫓겨나게 되자 이란을 견제하기 위해 바로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이라크의 후세인을 키우고 내세워주었으며, 육성하여 주었다. 

 

그리하여 자신들이 내세우고 키운 사담 후세인을 앞세워 1980년 9월 22일 전격적으로 이란을 침략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이란-이라크전은 1988년 8월 20일까지 무려 만 8년 동안이나 지속되게 된다. 우리는 여기서 참고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이란-이라크전이 벌어지면서 조선과 이란이 급격하게 가까워지며 오늘 날까지 두 나라는 우호친선의 관계를 돈독하게 가져오고 있다. 또 조선의 도움을 받은 이란은 세계 그 어떤 나라도 감히 무력을 통한 전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장력이 강화되어 그 존엄을 떨치고 있다.

 

이슬람 혁명을 이끌었던 이란의 호메이니옹 역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키운 인물이었다. 호메이니옹을 서방제국주위연합세력들의 첩보기관들이 프랑스로의 망명을 도와주었으며, 프랑스에 머무는 동안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그런데 막상 이란 이슬람혁명을 성공시킨 호메이니옹은 리비아의 가다피와는 정 반대로 극단적인 반제자주, 사회주의의 길로 이란을 이끌었다. 호메이니옹에 대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작전은 대 실패를 하고 말았다.

 

이렇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이 키운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대통령이 90년대 들어 자신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자 그를 끔찍한 독재자, 인권 유린자, 민주주의와 자유의 억압자로 악랄하게 악마화(惡魔化)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물론 미국을 가장 앞장에 세웠다)은 이라크 인민들에게 자유와 인권 그리고 민주주의를 선물한다는 구실을 붙여 1990년 8월 2일 이라크를 전격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제1차 이라크전쟁에 대한 <위키백과>의 내용을 보면 웃음밖에 안나온다. 참고로 위키백과의 내용을 올려준다. 문장이 형편없지만 원문 그대로 올려준다. 본인이 분석한 내용과 비교해보기 바란다.

 

❝1990년 8월 2일부터 1991년 1월 17일까지의 기간을 사막 보호 작전이라 부르는데 이 기간 동안 미국 정부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방어하고 다국적 연합군을 편성하였고, 1991년 1월 17일부터 종전까지를 사막의 폭풍 작전이라 부르는데 이 기간이 다국적 연합군의 전투 기간이다. 이 전투는 페르시아만 전쟁(문화어: 페르샤만 전쟁), 제1차 걸프 전쟁, 쿠웨이트 전쟁, 제1차 이라크 전쟁, 또는 2003년 이라크 전쟁이 이라크 전쟁이라는 용어로 인식되기 전까지 이라크 전쟁 등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래도 후세인이 건재하게 되자 이라크와 후세인에 대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거짓 선전선동은 그야말로 봇물을 이루게 된다. 그리하여 제2차 이라크전쟁을 감행하여 기어이 후세인을 제거하고 말았다. 제 2차 이라크전쟁의 명분은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생화학무기 및 핵무기 개발)를 보유하고 있어 세계평화에 위협이 된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미국과 그에 동조하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 국가(일부 국가들을 반대를 하기도 하였지만 형식적이었다.)들은 이라크가 보유하고 있는 대량살상무기들을 제거하겠다면서 2003년 3월 20일 전격적으로 이라크에 대한 침략적 공격을 시작하였다. 물론 후일 이라크를 사찰한 결과 이라크는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래는 2003년에 벌어졌던 제2차 이라크 전쟁에 대한 위키백과의 내용이다. 

 

❝이라크 전쟁 또는 제2차 걸프 전쟁 또는 이라크 자유 작전(영어: Operation lraq Freedom)은 2003년 3월 20일 미국의 이라크 침략으로 시작되어, 2011년 12월 15일 종전[46]되었다. 그리고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자마자 이라크는 내란에 휩싸였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제1441호에 의해 이라크를 사찰했으나 전면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미국이, 군사 제재를 위해서는 새로운 결의가 필요하다는 프랑스와 독일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전쟁을 감행했다.❞

 

이렇듯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비록 자신들이 키우고 내세워주었다고 하더라도 이용가치가 상실되었거나, 자신들에게 조금이라고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가차 없이 제거해버린다. 바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교활하고 악랄하기 그지없는 행태가 오늘 날까지 여전히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음을 이번 이슬람국가(ISIS, ISIL) 수괴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의 소동이 명백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후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이 키운 허수아비(남자를 일컫는다)들의 이용가치가 떨어졌거나 고분고분하지 않다고 처단해버린 세계 각국에서 벌어졌던 만행에 대해 심층 분석할 것이다. 

 

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실제로 자신들의 괴뢰를 처단하지 않았으면서도 처단했다고 세계인들을 속여 넘긴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바로 파키스딴에서 처단을 당했다고 하는 알 카에다 괴수 오사마 빈라덴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다. 실제 당시 처단을 하였다고 공개한 오사마 빈 라덴의 사진은 그 이전에 오랜 동안 공개되었던 오사마 빈 라덴의 영상과는 완전히 다르다. 물론 그에 대한 명확한 증거는 아직까지 제시되지 않고 있기에 오사마 빈 라덴이 파키스딴에서 미국에 의해 처단이 되었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아래 러시아 따스통신은 이번 슬람국가 괴수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 처단했다는 미국의 주장에 대해 그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한 러시아 국방부의 주장을 상세하게 보도를 하였다.

 

이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은 10월 27일 자에서 “러시아 국방부는 이슬람국가 수괴 처단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슬람국가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처단(제거)을 위해 긴장완화지역인 이들리브의 뛰르끼예가 통제하는 지역에서 미군들이 벌인 작전에 대한 믿을만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이고르 꼬나쉔꼬브가 말했다.

 

계속해서 러시아 국방부는 이슬람국가(테러조직은 러시아에서 불법으로 규정)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미군들의 급습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는데 대한 증거가 없으며 그러한 습격이 일어난 곳이라는데 대해서도 의심이 간다고 이고르 꼬나쉔꼬브가 일요일에 말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슬람국가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처단(제거)을 위해 긴장완화지역인 이들리브의 뛰르끼예가 통제하는 지역에서 미군들이 벌인 작전에 대한 믿을만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그는 말했다.

 

꼬나 쉔꼬브는 알-바그다디 제거에 참여하였고 그 작전의 서로 모순된 세부 사항들을 공유하였다고 말하는 많은 사람들의 수가 그 작전이 일어났다는데 대해 의심을 가지게 되는 실체(원문-사실)라고 정확한 실체를 들어 반론을 제기하였다. 

 

꼬나 쉔꼬브는 "우리는 이 작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미국의 전투기들이 이들리브의 긴장완화 구역의 상공으로 비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그 어떤 것도 알 수가 없다."고 계속해서 말했다.

 

따스통신은 “아직 알-바그다디 제거에 대한 또 다른 보도들은 수리아의 상황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꼬나쉔꼬브가 말했다.”면서 "2018년 초 러시아 공군의 지원을 받은 수리아 정부군들에 의해 최후의 패배를 당한 이슬람국가는 또 다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죽음은 수리아의 상황이나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의 조직의 행동들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고 꼬나 쉔꼬브가 말했다고 보도하였다.

 

러시아 국방부가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를 처단했다는 미국의 주장들에 의문을 제기하는 증거들로 러시아는 “미군들의 공습을 없었다고 수리아의 이들리브로부터의 보고되었다. 미 공군들이나 미국 주도 연합군들에 의한 공습은 없었다고 최근 들어서 수리아 이들리브의 긴장완화지역으로부터 보고가 있었음”을 제시하였다. 더 구체적으로 "소위 국제연합의 어떤 미 공군들에 의한 공습도 토요일과 최근 몇일 동안 이들리브의 긴장완화구역에서 기록된 것이 없다."고 꼬나쉔꼬브가 말했다.

 

더 나아가 “그 외에도 러시아 국방부는 알-바그다디가 이들리브의 자브해뜨 알-누스라(해당 테러조직은 러시아에서 불법으로 규정)에 의해 통제되는 영역(원문-영토)에 숨어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라면서 알-바그다디가 미군에 의해 처단되지 않고 알 카에다 조직이 통제하는 안전한 곳에 은신해 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을 강하게 제시하였다.

 

“이 집단(원문-조직)은 수리아에서 권력의 경쟁자들로서 그 자리에서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을 언제나 망설이지 않고 죽였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미국이나 작전에 다른 참가자들은 적어도 전 이슬람국가 수괴가 '수리아 알 카에다(이 또한 러시아에서는 불법이다)들에 의해 통제되는 영역에서 안전하게 머물렀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하여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따스통신은 “그 날(현지 시간 10월 27일) 오전 일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슬람 아부 바크르 알-바드다디가 수리아의 이들리브에서 미군이 이끄는 하루밤새 벌인 공습으로 사망을 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알-바그다디 지지자들과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도 또한 죽임을 당하였다고 말했다. 거기에서 미군들의 사상자는 없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고 하여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 이슬람국가 괴수를 처단하였다는 미국의 무장을 전하였다.

 

이번 이슬람국가 괴수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를 처단했다는 미국의 주장에서 우리는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 즉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며, 자신의 안위는 오로지 자신에 의해선 지켜야 한다는 천리를 우리는 분명하게 새겨야 한다. 또 자주성을 버리면 개인이던 집단이던 결국에는 멸망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제국주의세력들은 절대로 자신들의 이익을 떠나 괴뢰 또는 하수인들의 이익을 위해 일하지 않으며, 더구나 자신들이 이용물로 써먹던 인물 내지는 집단도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가차 없이 처단하고 버린다는 사실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이에 대한 또 다른 증거가 최근에 수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뛰르끼예의 수리아 침공과 쿠르드족에 대한 미국의 배신행위이다. 쿠르드족들은 미국에 기대어 수리아 정부군과 맞서 싸우면 행여나 미국이 쿠르드 독립국가를 세워줄 것으로 희망을 가졌지만 그 역시 망상에 불과하였으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된다는 천리를 새겨주었다.

 

우리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 같은 교활하고 악랄함에 대해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오늘 조선 사람들은 바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지구에 인류가 탄생한 이래 최대의 판가리 대결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 번역문 전문 -----

 

10월 27일, 23시 32분 추가자료: 00시 22분

 

러시아 국방부는 이슬람국가 수괴 처단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슬람국가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처단(제거)을 위해 긴장완화지역인 이들리브의 뛰르끼예가 통제하는 지역에서 미군들이 벌인 작전에 대한 믿을만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이고르 꼬나쉔꼬브가 말했다.

 

▲ 미국이 테러분자들이나 무장테러집단들을 척결하기 위해 진정으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또 해당 테러분자들이나 테러집단들과 무관한가에 대해 면밀하게 분석을 해야한다. 그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소유하고 있는 거대 주류언론사들과 그 하수 국가들의 언론 보도들만으로 오늘 날의 세계를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경우가 99.999%이다. 즉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소유하고 있는 거대 주류언론들이나 그 괴뢰국가들의 언론들은 모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익 즉 “지배주의와 패권주의(신세계질서 구축 - New World Oder)” 실현을 위해 사실들을 조작하여 거짓보도를 하면서 온누리 인민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면서 우롱, 농락하고 있다.   © 고덕인 기자


모스끄바, 10월 27일. /따스/. 러시아 국방부는 이슬람국가(테러조직은 러시아에서 불법으로 규정)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미군들의 급습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는데 대한 증거가 없으며 그러한 습격이 일어난 곳이라는데 대해서도 의심이 간다고 이고르 꼬나쉔꼬브가 일요일에 말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슬람국가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처단(제거)을 위해 긴장완화지역인 이들리브의 뛰르끼예가 통제하는 지역에서 미군들이 벌인 작전에 대한 믿을만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알-바그다디 제거에 참여하였고 그 작전의 서로 모순된 세부 사항들을 공유하였다고 말하는 많은 사람들의 수가 그 작전이 일어났다는데 대해 의심을 가지게 되는 실체(원문-사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 작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미국의 전투기들이 이들리브의 긴장완화 구역의 상공으로 비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그 어떤 것도 알 수가 없다."고 꼬나쉔꼬브가 말했다.

 

아직 알-바그다디 제거에 대한 또 다른 보도들은 수리아의 상황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꼬나쉔꼬브가 말했다.

 

"2018년 초 러시아 공군의 지원을 받은 수리아 정부군들에 의해 최후의 패배를 당한 이슬람국가는 또 다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죽음은 수리아의 상황이나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의 조직의 행동들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고 그는 말했다.

 

미군들의 공습을 없었다고 수리아의 이들리브로부터 보고되었다.

미 공군들이나 미국 주도 연합군들에 의한 공습은 없었다고 최근 들어서 수리아 이들리브의 긴장완화지역으로부터 보고가 있었다고 꼬나쉔꼬브가 말했다.

 

"소위 국제연합의 어떤 미 공군들에 의한 공습도 토요일과 최근 몇일 동안 이들리브의 긴장완화구역에서 기록된 것이 없다."고 꼬나쉔꼬브가 말했다.

 

그 외에도 러시아 국방부는 알-바그다디가 이들리브의 자브해뜨 알-누스라(해당 테러조직은 러시아에서 불법으로 규정)에 의해 통제되는 영역(원문-영토)에 숨어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집단(원문-조직)은 수리아에서 권력의 경쟁자들로서 그 자리에서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을 언제나 망설이지 않고 죽였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미국이나 작전에 다른 참가자들은 적어도 전 이슬람국가 수괴가 '수리아 알 카에다(이 또한 러시아에서는 불법이다)들에 의해 통제되는 영역에서 안전하게 머물렀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하여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 날(현지 시간 10월 27일) 오전 일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슬람 아부 바크르 알-바드다디가 수리아의 이들리브에서 미군이 이끄는 하루밤새 벌인 공습으로 사망을 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알-바그다디 지지자들과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도 또한 죽임을 당하였다고 말했다. 거기에서 미군들의 사상자는 없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 원문전문 -----

 

27 OCT, 23:32Updated at: 00:22

 

Russian defense ministry says has no proof of Islamic State leader’s extermination

 

Russia’s defense ministry has no reliable information about an operation by US forces in the Turkey-controlled part of the Idlib de-escalation zone aimed at another extermination of Islamic State leader Abu Bakr al-Baghdadi, the ministry’s spokesman, Igor Konashenkov, said

 

▲ 미국이 테러분자들이나 무장테러집단들을 척결하기 위해 진정으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또 해당 테러분자들이나 테러집단들과 무관한가에 대해 면밀하게 분석을 해야한다. 그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소유하고 있는 거대 주류언론사들과 그 하수 국가들의 언론 보도들만으로 오늘 날의     ©고덕인 기자

 

MOSCOW, October 27. /TASS/. Russia’s defense ministry has no reliable proof that Islamic State (a terrorist organization outlawed in Russia) leader Abu Bakr al-Baghdadi has been killed in a US raid and doubts that such a raid has ever taken place, the ministry’s spokesman, Igor Konashenkov, said on Sunday.

 

"Russia’s defense ministry has no reliable information about an operation by US forces in the Turkey-controlled part of the Idlib de-escalation zone aimed at another extermination of Islamic State leader Abu Bakr al-Baghdadi," he said.

 

He said that the fact that the number of those who say about their participation in al-Baghdadi’s extermination and share contradictory details of the operation make one doubt that such an operation ever took place.

 

"We know nothing about any assistance to the flight of US aircraft to the Idlib de-escalation zone’s airspace in the course of this operation," Konashenkov said.

 

Yet another report about the extermination of al-Baghdadi can hardly influence the situation in Syria, Konashenkov said.

 

"After Islamic State was ultimately defeated by the Syrian government army with support of the Russia aerospace forces in early 2018, yet another ‘death’ of Abu Bakr al-Baghdadi will have no impact either on the situation in Syria or on the actions of terrorists staying in Idlib," he said.

 

No airstrikes by US forces reported from Syria’s Idlib

No airstrikes by the US air force or by the US-led coalition have been reported from Syria’s Idlib de-escalation zone in the recent days, Konashenkov noted.

 

"No airstrikes by either US air forces of the so-called international coalition have been registered in the Idlib de-escalation zone on Saturday and over the recent days," Konashenkov said.

 

Apart from that the Russian defense ministry said it doubted that al-Baghdadi could be hiding on a territory controlled by Jabhat al-Nusra (outlawed in Russia as a terrorist organization) in Idlib.

 

"This organization has always unhesitatingly killed Islamic State fighters on the spot as key rivals for power in Syria. Bearing this in mind, the US or other participants in the operation should at least provide direct evidence that the former Islamic State leader had been safely staying on a territory controlled by the ‘Syrian Al Qaeda (also outlawed in Russia)," he added.

 

U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earlier in the day Islamic Abu Bakr al-Badgdadi had died in an overnight raid led by U.S. forces in Syria’s Idlib. He said that many of al-Baghdadi’s supporters and Islamic State militants had been killed as well. There were no casualties among the US military, he clai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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