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아시아 역도의 맹주로 부상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28 [19:17]

조선이 아시아 역도의 맹주로 부상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0/28 [19:17]

 

조선이 아시아 역도의 맹주로 부상

 

조선의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28일 조선 선수들이 2019년 아시아 청소년 및 청년 역도 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말해 조선이 역도 강국이 되었음을 선언했다. 보도는 댜음과 같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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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역기선수들이 2019년 아시아 청소년 및 청년 역기선수권대회에서 경이로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대회에서 조선 선수들은 청소년급 여자단체, 청년급 여자, 남자단체 순위에서 1위를 하였으며 34건의 새 기록을 수립하고 55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선수권대회 전 기간 조선 선수들은 나라와 지역별 금메달획득에서 제일 앞자리를 차지하였으며 23개의 은메달, 15개의 동메달을 비롯하여 도합 93개의 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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