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맹 정상 회담에서 최룡해 위원장 연설 후 폐막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11:12]

비동맹 정상 회담에서 최룡해 위원장 연설 후 폐막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0/29 [11:12]

 비동맹 정상 회담에서 최룡해 위원장 연설 후 폐막

 

 

  © 자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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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1029일 화요일 비동맹 정상 회의에서 최룡해 상임위원장이 연설했다고 보도했다. 로동신문 기사를 전재한다. <편집자 주>

 

 

18차 블럭 불 가담 국가 수뇌자 회의 진행

 

평양 1028일발 조선중앙통신반전평화와 반제 자주적인 단결과 협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나가기 위한 제18차 블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가 25일과 26일 아제르바이쟌의 바꾸에서 진행되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단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는 120개 블럭 불 가담 운동 성원국 국가 및 정부 수반들, 고위 대표단과 대표들, 여러 국제기구 대표 등 3,000명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제17차 블럭 불 가담 국가 수뇌 자 회의 의장으로 사업한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가 2016-2019년 쁠럭 불가담 운동 사업 총화 보고를 하였다.

 

18차 블럭 불 가담국가 수뇌 자 회의 의장으로 선거된 아제르바이쟌

대통령 일함 알리예브가 개막 연설을 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자주권 존중, 영토완정, 내정 불간섭의 원칙에 기초하여 운동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데 대하여 강조했다.

 

축하 발언들이 있은 다음 반둥 원칙을 높이 들고 단합된 힘으로 현 세계의 도전들에 당당히 대응해 나가자라는 주제로 평화와 안전문제, 군축, 인권, 중동정세 문제들이 토의 되었다.

 

회의에서는 최룡해 동지가 연설하였다.

 

또한 97개 나라 및 국제기구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제18차 블럭 불 가담 국가 수뇌 자 회의 최종문건과 바꾸선언등이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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