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 트럼프 친서에 만족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6/23 [10:36]

김 위원장, 트럼프 친서에 만족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6/23 [10:36]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에 친서 전달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트럼프의 친서를 검토하고 있다.     © 자주일보

 

  

김정은 조선로동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이 친서를 보내왔다고 조선 언론들이 보도했다.

 

로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를 읽어보고 훌륭한 내용이 담겨있다고 하면서 만족을 표시하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대통령의 정치적 판단 능력과 남다른 용기에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흥미로운 내용을 심중히 생각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친서를 만족감 속에 주고받은 것을 보면 3차 조미 정상회담이 가까운 기간 내에 이뤄 질 수 있음을 짐작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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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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