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과 예의 도덕이 넘치는 사회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01 [10:44]

존경과 예의 도덕이 넘치는 사회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1/01 [10:44]

 

존경과 예의 도덕이 넘치는 사회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지난 1031일 예의와 존경을 주제로 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를 통해 조선의 미풍양속의 아름다움을 새겨본다. (편집자 주)

 

돋보이는 모습들

 

 

  © 자주일보


  

  © 자주일보

 

우리는 생활에서 가끔 이런 말을 듣게 된다.

인물이 잘나고 옷맵시가 깨끗해서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 예의 도덕을 지킬 때 돋보이게 된다고.

할머니, 어서 여기에 앉으십시오.

 

 

 

전차에 오른 할머니와 어린이에게 자기가 앉았던 자리를 내어주는 청년대학생의 모습, 이것은 덕과 정으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사는 우리의 생활에서 언제나 있게 되는 평범한 일상생활이다.

 

모두가 혈육과도 같이 서로를 아끼고 존경하며 사랑하는 미풍이 너무도 평범한 것으로 된 여기에 우리 사회에서만 볼 수 있는 진정한 인간미가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바로 이런 사람들, 고상한 도덕 품성의 소유자들이 살고 있기에 우리의 거리는 더더욱 아름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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