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다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01 [11:31]

<논설>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다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1/01 [11:31]

 

<논설>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다

 

  © 자주일보

 

조선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1일 논설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다를 발표했다. 논설은 우리 인민이 걸어온 행로에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과 같은 엄혹한 시련도 있었고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포성을 울린 장엄한 시기도 있었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와 종합적 국력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총결사전도 있었다. 역사의 온갖 도전을 짓부수고 우리 앞에 나선 방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는 데서 위력한 보검으로 된 것이 바로 노작의 사상 이론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이론이 있었기에 우리는 신심 드높이 사회주의 수호전에서 연전 쾌승을 이룩하고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 사변들을 다 계단으로 안아올 수 있었으며 인민의 꿈과 이상이 현실로 꽃펴 나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펼칠 수 있었다엄혹한 시련 속에서도 추호의 동요 없이 자기가 선택한 항로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이 다시금 심장 깊이 새긴 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좀 더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승리의 과학성을 알아보자. <편집자 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 노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25년이 흘러갔다.

 

노작은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기회주의자들의 왜곡으로부터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옹호 고수하고 그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을 힘있게 논증한 기념비적 문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노작에서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나라 사회주의가 가장 과학적이며 생활력 있는 사회주의라는 것을 철의 논리로 증명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 데서 나서는 이론 실천적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었다.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실천은 진리의 기준이다. 노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25년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이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나날이였다.

 

우리 인민이 걸어온 행로에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과 같은 엄혹한 시련도 있었고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포성을 울린 장엄한 시기도 있었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와 종합적 국력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총결사전도 있었다. 역사의 온갖 도전을 짓부수고 우리 앞에 나선 방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는 데서 위력한 보검으로 된 것이 바로 노작의 사상이론이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이론이 있었기에 우리는 신심 드높이 사회주의 수호전에서 연전 쾌승을 이룩하고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을 다 계단으로 안아올 수 있었으며 인민의 꿈과 이상이 현실로 꽃펴 나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펼칠 수 있었다.

 

엄혹한 시련 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가 선택한 항로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이 다시금 심장 깊이 새긴 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것이다.

 

 

인민 대중의 본성적 요구를 구현한 사회

 

 

사회주의가 과학으로 되자면 인민 대중의 본성적 요구와 지향을 철저히 구현한 사회로 되여야 한다.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을 없애고 다같이 자주적으로 살려는 것이 인민 대중의 본성적 요구이다. 인민 대중의 자주적 요구와 이익을 견결히 옹호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저히 인민 대중의 근본 이익에 맞게 풀어나가는 사회주의는 언제나 백전백승을 한다.

 

우리 식 사회주의 위업은 그 개척과 전진발전의 전 노정이 인민 대중의 자주적 요구와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일관되어 있다. 영광 넘친 나날에도, 시련의 시기에도 언제나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빛내어주는 것을 최대의 사명으로 내세운 것이 우리 당이고 우리 국가이다.

 

새로운 주체 100년대는 우리 인민의 요구와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 최대로 중시되고 인민의 꿈과 이상이 현실로 꽃펴 나는 위대한 시대이다.

 

오늘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노선과 정책작성의 기초에 인민 대중 제일주의가 놓여있으며 모든 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인민 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가 당과 국가 활동에 철저히 구현되고 있다. 우리 당이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기 위한 험난한 길을 단호히 선택한것도,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한것도 인민의 존엄을 지키고 그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 없는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올해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 국가 활동과 사회생활 전반에 인민 대중 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 데 대한 사상을 다시금 천명한 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인민적 성격을 보다 공고히 한 역사적 계기로 되었다.

 

일반적으로 나라가 시련을 겪는 준엄한 시기에 인민들이 생활상 어려움을 겪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애로와 난관이 겹쌓인다고 하여 인민들을 보살피는 일이 한시도 소홀히 된 적이 없다. 민족의 대 국상을 당한 시기에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 절대시할 데 대한 은정 깊은 조치가 취해지고 억만금을 쏟아부어 뜻밖의 자연재해를 입은 인민들의 불행을 시급히 가셔주기 위한 대격전을 벌인 것은 인민 대중이 모든 것의 주인으로 되어있고 사회의 모든 것이 인민 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나라에서만 펼쳐질 수 있는 화폭이다.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 세우고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인민의 평가가 기본으로 되고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적 시책들을 끊임없이 확대 발전시켜나가는 우리 국가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인민 대중이 자기의 자주적 요구를 철저히 실현하자면 높은 창조적 능력을 소유하여야 한다.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 대중을 강국건설의 담당자, 창조의 거인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 힘 있게 벌어지고 있다. 전민 학습의 대전당, 전국적인 과학기술보급거점인 과학기술 전당이 훌륭히 일떠서고 이르는 곳마다 과학기술 보급 실이 꾸려져 누구나 지식형 근로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고 있다. 올해에 성황리에 진행된 제34차 전국과학기술축전과 여러 과학기술성과전람회에 과학자, 기술자들 뿐 아니라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치 있는 발명성과들을 내놓은 것은 선진과학기술로 무장한 전민의 창조적 열의에 의하여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모습을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필승불패 성은 국가를 떠받드는 인민 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의하여 담보된다. 자본주의가 극소수 특권계급의 강권과 돈에 의해 지탱된다면 사회주의는 자기 제도에 대한 인민 대중의 끝없는 애착과 헌신에 의해 전진 발전한다. 돈과 강권에는 한계가 있으며 근로 인민 대중의 배척을 받는 자본주의에는 미래가 없다.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가 그처럼 모진 시련 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활력 있게 전진하고 있는것은 인민이라는 토양에 굳건히 뿌리내린 데 근본 비결이 있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여기고 있으며 당정책을 무 조건적으로 지지하고 국가발전을 위한 투쟁에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있다. 대 건설 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 속도창조의 열풍이 휘몰아치고 조국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에 남 먼저 달려나가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 미풍이 높이 발휘되고 있는 것은 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 인민들의 혁명적 풍모를 뚜렷이 실증해준다. 심장을 바치자 어머니 조국에! 이 글발에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어가려는 전체 인민의 불변의 신념, 철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 있다.

 

역사는 그 주체인 인민 대중에 의하여 전진하며 인민 대중의 자주적 요구가 실현되는 방향으로 흐른다. 제국주의가 우리 식 사회주의를 거세 말살하려고 아무리 발악하여도 인민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 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을 수 없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 철학이 구현된 인민 대중 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가장 정당한 위업이며 그 승리는 필연이다.

 

 

무진막강한 힘을 지닌 불패의 사회주의

 

 

사회주의가 승리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자면 자체의 강위력한 힘이 안받침되어야 한다. 아무리 사회주의가 정의이고 진리라고 하여도 힘이 없으면 그것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원수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수고 방대한 과업을 수행해야 하는 투쟁에서 그 승리의 담보는 강력한 힘에 있다.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는 무진막강한 힘을 지니고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에도 끄떡없이 줄기차게 전진하고 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 위력에 대하여 말할 때 긍지 높이 자부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일심단결이다. 전체 인민이 당 중앙 뜨락에 운명의 핏줄을 잇고 영도자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는 일심단결은 사회주의 조선의 제일 국력이며 백전백승의 상징이다.그 어떤 강권과 전횡도 통하지 않고 제국주의가 천년이 가도 이해할 수도 흉내 낼 수도 없는 일심단결의 힘은 무한대하다.

 

지난 년간은 우리 조국의 위대한 단결의 위력이 폭발적으로 발휘된 나날이었다. 인민 대중에 대한 멸사 복무로 일관된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사상과 영도는 천만 대중의 심장 속에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이 억척같이 뿌리내리게 한 원천이었다. 우리 인민은 시련이 겹쌓일수록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만을 믿고 따르며 준엄한 혁명의 길을 굴함 없이 헤쳐왔다. 타래 치는 불길 속에서 한 몸 서슴없이 내 대어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고 당의 사상 관철 전, 당정책 옹위 전에서 충성의 열정을 다 바쳐가는 견결한 혁명가, 열혈의 투사들이 바로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사상은 곧 진리이고 승리라는 드팀 없는 신념, 당에서 바란다면 돌 위에도 꽃을 피우는 결사 관철의 정신, 당과 함께라면 시련도 영광이라는 인생관이 일심단결의 초석으로 되고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가 그처럼 강한 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의 폭제와 전횡이 난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어나가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무적의 군사력을 갖추는 것이다. 우리 인민은 군사력이자 국력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새기고 자위적 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건국 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역사적 대업을 성취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원수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 세웠다. 올해에도 주체적 국방공업발전사에 특기할 사변적 성과들이 연이어 창조되어 우리 국가의 필승의 기상이 힘있게 떨쳐졌다.

 

강력한 힘을 비축하기 위한 투쟁 속에서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 존엄과 전략적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군사 강국의 전열에 당당히 들어선 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평화번영의 굳건한 담보를 가지고 사회주의 건설을 힘 있게 내밀 수 있게 되었다. 조선반도 우에 항시적으로 떠돌던 제국주의의 침략의 불 구름을 가셔내고 조국의 하늘을 영원히 맑고 푸르게 만든 것이야말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천만년미래를 위한 가장 위대한 승리로 된다.

 

자립경제는 사회주의의 자주적 발전을 위한 물질적 기초이다. 그 어떤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남에게 의존함이 없이 살아가자면 자체의 경제토대가 튼튼해야 한다.

 

오늘 우리의 자립경제는 우리 공화국을 떠받드는 주추,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한 고귀한 밑천으로 더욱 강화 발전되고 있다. 인민 경제의 주체화, 자립화의 기치 밑에 원료, 자재를 국산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가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탄소하나 화학공업을 비롯하여 우리 경제의 자립성을 더욱 강화하게 될 새로운 공업부문들이 창설되고 있다. 삼지연군 건설과 원산 갈마 해안관광지구건설,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을 비롯하여 진정한 인민의 소유로 되는 수많은 대 건설 사업들이 통이 크게, 놀라운 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것은 우리 국가의 저력과 우리 식 사회주의의 막강한 잠재력에 대한 힘 있는 시위로 된다.

 

사회주의의 필승불패 성에 대한 확신은 자립경제에 대한 믿음이다. 만일 다른 나라들이 우리와 같은 혹독한 환경과 조건에 처한다면 얼마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기에 두려울 것도 없고, 못해 낼 일도 없다. 우리 인민은 날로 강화 발전되는 조국의 모습에서 혁명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고 자립경제의 강위력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견지명과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다시금 가슴 뜨겁게 절감하고 있다.

 

오늘 우리 조국 땅 위에서 이룩되고 있는 기적적 승리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무궁무진한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 최악의 역경 속에서도 대 비약을 이룩한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자강력의 증대와 더불어 앞으로 더욱 놀라운 속도로 전진 발전하리라는 것은 불 보듯 명백하다.

 

 

당의 영도 밑에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

 

 

당의 영도는 사회주의 위업 수행의 생명선이다. 부정의의 온갖 도전 속에서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역사의 생 눈길을 헤치며 사회주의 위업을 승리 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당의 올바른 영도가 있어야 한다.

 

조선로동당은 역사의 방향타를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 위업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자주 시대의 노숙하고 세련된 향도 자이다.

 

우리 당 영도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시대와 혁명 발전의 요구에 맞는 올바른 사상이론과 전략 전술을 제시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가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 당은 혁명의 지도 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끊임없이 심화시켜 그 생명력이 더욱 높이 발휘되도록 하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비범한 사상이론적 예지에 의하여 당, 국가, 무력건설과 사회주의 경제건설, 문명건설을 비롯하여 주체의 사회주의 위업을 완성하는 데서 절박하게 나서는 이론 실천적 문제들에 과학적이고 완벽한 해답이 제시되었다. 김정일 애국주의 교양과 우리 국가 제일주의 교양을 강화할 데 대한 문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혁명적 당풍으로 철저히 확립할 데 대한 문제, 강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국풍을 계속 창조해나갈 데 대한 문제 등 우리 당이 새롭게 밝힌 사상이론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보물 고를 더욱 풍부히 하고 우리 혁명을 보다 가속화 해나갈 수 있게 하는 지침으로 되고 있다.

 

과학적인 혁명사상에 세련된 영도력이 결합 되면 사회주의 건설에서 눈부신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게 된다.

 

우리 당은 주체의 영도방식으로 우리 인민의 강국건설 투쟁을 확신 성 있게 이끌어나가고 있다. 우리 당의 영도방식은 우리 식대로 강국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자주적인 투쟁방식이고 자기 인민의 힘을 믿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나가는 사상 중시의 혁명방식이며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 일단 정한 목표를 단숨에 점령해나가는 굴함 없는 공격방식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모진 시련 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해올 수 있은 것은 견결한 자주정신과 드센 배짱으로 일관된 당의 영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당의 영도방식은 사회주의 건설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 있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 정신이 온 나라에 세차게 나래 치도록 한 당의 영도에 의하여 강원도 정신, 백두산 영웅 청년 정신과 같은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되고 최악의 역경 속에서도 여명신화, 삼지연군의 천지개벽과 같은 경이적인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다.

 

과학기술을 발전과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려는 것은 우리 당의 드팀 없는 신념이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 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하고 과학의 힘에 의거하여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라는 것이 현시기 당의 요구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기풍이 확고히 서가고 있다. 우리의 힘과 지혜로 현대적인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 지하 전동차를 만들어내고 우리의 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 수 있는 명 제품, 명 상품들이 생산되어 사람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고 있다. 현실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영도가 천만번 정당하다는 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 있다.

 

모든 사업을 멀리 앞을 내다보며 전망성 있게, 완벽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 당은 숭고한 후대 관, 미래관을 지니고 투쟁하는 혁명 적당이다. 오늘 우리가 허리띠를 조이면서 사회주의 건설을 다그쳐나가는 것은 후대들에게 더 좋은 앞날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건축물을 일떠 세워도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 있다. 먼 후날 우리의 후대들은 그처럼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이룩해놓은 고귀한 사회주의 재부의 덕을 입으면서 우리 당의 애국 헌신의 역사에 대하여 자자손손 길이 전해갈 것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념은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투쟁하는 오늘 더욱 확고부동한 것으로 되고 있다. 사회주의 조선에서 이룩되고 있는 모든 기적적 승리와 성과들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사상과 영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우리 국가와 인민의 창창한 미래를 위한 만년 재보로 빛을 뿌리고 있다.

 

우리는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더없는 행운과 영광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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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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