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예술단체들 협동농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 전개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03 [11:46]

조선의 예술단체들 협동농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 전개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1/03 [11:46]

 

조선의 예술단체들 협동농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 전개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113일발 기사에서 조선의 예술단체 예술인들이 가을걷이와 낟알 털기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을 고무 추동하는 화선식 경제선동을 전개하였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0월 한 달 동안에 전국각지 농촌들에서 250여 차의 경제 선동 활동을 진행하였다며 국립민족 예술단, 국립교예단의 예술인들은 운전군, 룡천군, 염주군을 비롯한 평안북도안의 협동 벌들에서 전투 성과 호소 성이 강하고 낭만과 희열을 안겨주는 공연무대를 펼쳤다고 전했다.

 

통신은 순회 공연길을 이어가는 속에서 이들은 생동한 현실 주제의 선동 작품들을 기동성 있게 창작하여 경제선동의 실효성을 높이였으며 드넓은 협동 전야를 오가며 선전 선동 활동을 벌이었다피바다 가극단, 국립연극단 등의 예술인들은 함경남도안의 여러 군을 순회하면서 농장원들과 가을걷이와 탈곡도 함께 하며 현장들에서 경제선동을 진행하여 대중의 심금을 울렸다고 강조했다.

 

보도는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녀맹중앙예술선전대 예술인들도 황해북도, 강원도, 평안남도, 남포시의 협동벌 마다에서 다수 확자 축하 방송과 화선식 공연무대를 펼쳤으며 지원물자를 안겨주면서 농장원들을 고무해 주었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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