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금방석, 행복의 보금자리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1:50]

사랑의 금방석, 행복의 보금자리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11/04 [11:50]

 

사랑의 금방석, 행복의 보금자리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4일 사랑의 금방석, 행복의 보금자리라는 기사를 발표하였다. 과학자들에게 돌려준 김정은 국무원장의 의지가 바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기사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자 주>

 

▲ ..     ©자주일보

 

  © 자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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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치 수려한 연풍호 기슭에 한 폭의 그림처럼 솟아오른 연풍과학자휴양소에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 소리가 끝없이 넘쳐 난다.

 

울창한 수림 속에 자기의 멋진 자태를 자랑하며 우뚝 솟아난 휴양 각들과 봉사 건물들, 시원하게 쭉 뻗어 나간 특색있는 외랑

 

문화 정서 생활을 하며 휴식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꾸려진 종합봉사소에서 장훈!》, 멍훈이야!》 하며 장기경기로 열을 올리는 휴양 생들과 맑은 물 출렁이는 실내 물놀이장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

 

어찌 이뿐이랴.

 

휴식터와 산보길, 다용도 야외운동장에서도 배구와 베드민턴 등 다채로운 체육경기로 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휴양 생들의 행복 넘친 모습들을 볼수 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손길 아래 솟아난 연풍 과학자휴양소는 어머니 당의 품, 사회주의 조국의 품이야말로 우리의 과학자들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살 영원한 삶의 품이라는 것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는 사랑의 금방석,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하기에 우리의 과학자들은 누구나 한목소리로 이렇게 말한다.

 

- 과학중시를 말하는 정치가는 세상에 많아도 실지로 과학자들을 위해 금방석을 마련해주신 분은 오직 김정은 원수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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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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