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뭉쳐진 일심단결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05:50]

조선,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뭉쳐진 일심단결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1/06 [05:50]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6일 최고지도자 ', , 대중의 일심단결 된 세상의 유일무이한 사회라며 끝없이 밝고 창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민족끼리 기사를 전재한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명언 해설

 

수령, ,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굳게 뭉쳐진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이 명언은 혁명과 건설에서 일심단결의 귀중 성을 밝힌 명언이다.

 

드넓은 이 행성에는 200여 개의 나라가 존재하며 매개 나라가 자랑하는 재부도 각이하다. 넓고 기름진 땅과 무진장한 자원, 막강한 경제력을 뽐내기도 하고 총명하고 유능한 인재들을 재부의 첫 자리에 놓기도 한다.

 

물론 그 모든 재부들도 귀중하다. 하지만 그 재부들은 있다가도 없어질 수 있고 잃었다가도 되찾을 수 있다.

 

그 누구도 가질 수 없고 흉내낼 수도 없는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 그것은 혁명의 전취물 가운데서 가장 귀중한 재부이다. 우리 인민에게는 혁명의 만년 재보로 되는 고귀한 전취물이 많다. 그 모든 전취물 하나하나가 다 우리 혁명의 만년 재보로 되지만 수령, , 대중의 일심단결보다 더 크고 위대한 전취물은 없다. 당도 정권도 군대도 자립적 경제토대도 일심단결이 있어 그처럼 위력한 것이다.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전취물 중의 전취물이며 가장 큰 재부이다.

 

지금 세계 그 어느 나라도 억만금에 비길 수 없는 가장 공고한 단결의 문 어귀에조차 들어설 수 없는 근본 원인은 바로 단결의 유일 중심이 결여되고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칠 수 있게 하는 위대한 사상과 혈연의 정이 결핍되었기 때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심화 발전시키시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더욱 풍부화하신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사람 중심의 세계관, 인민 대중 중심의 혁명 이론과 방법인 것으로 하여 세인이 공감하고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가장 정당하고 보편적이며 생활력 있는 혁명사상이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 지침으로 삼고 세계적인 정치 동란 속에서 단 한치의 탈선도 없이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고 있다.

 

적대세력들의 제재 압살 속에서도 끄떡없이 삼지연 전역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비롯한 대규모 건설장들에서 인민의 웃음꽃이 피어나는 사회주의 재부들을 끊임없이 늘여 나가는 공화국의 무한대한 힘의 원천을 새겨볼 때면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울려주는 이야기가 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랑하는 전사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자리에서 뜻이 깊은 사진이 되게 손을 꼭 잡자고 하시면서 손을 잡으면 정이 통하고 정이 통하면 뜻을 같이하는 동지가 된다고, 우리 함께 이렇게 한 생을 굳게 손잡고 일해나가자고 절절히 당부하시었다.

 

이렇듯 수령, ,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단결이며 이러한 일심단결에 뿌리를 두고 있어 우리 식 사회주의는 더욱 강해지고 번영하는 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명언을 심장 깊이 간직하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이 땅 위에 인민의 모든 꿈 이루어지는 사회주의 강국을 일으켜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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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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