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차 윤이상음악회 진행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01:45]

제38차 윤이상음악회 진행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11/07 [01:45]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6일 평양 김원균 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 제38차 윤이상 음악회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조선에서 재독 작곡가였던 고 윤이상을 기리는 윤이상 음악회가 김원균 명칭 평양음악종합대학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 자주일보

 

 

38차 윤이상음악회 진행

 

38차 윤이상 음악회가 지난 6일 김원균 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 진행되었다.

 

문화성 부상 최홍남, 예술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교원, 연구사들과 조선 주재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윤이상 음악연구소 관현악단,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관현악단 예술인들이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관현악 내 나라의 푸른 하늘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윤이상 작곡들인 교향시 화염속의 천사, 2중주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공간1번과 현악 4중주 봄타령을 주제로 한 소품,베르디작곡 가극 운명의 힘서곡 등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높은 연주 기량과 예술적 형상으로 곡상에 담겨진 화성적 울림과 주제 사상적 내용을 잘 살림으로써 관중들에게 깊은 감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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