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여자축구 한국 꺾고 결승진출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02:01]

조선 여자축구 한국 꺾고 결승진출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1/07 [02:01]

 

조선 여자축구 한국 꺾고 결승진출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7일 조선 외무성 순환 대사 담화를 통해 미국에 대한 인내심이 한계점에 도달했다며 가만히 앉아서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조선중앙통신 권정근 순환 대사 담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6일 조선 여자축구 선수단이 한국을 3: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조선 여자축구팀 남조선팀을 3:1로 타승, 결승경기 진출

 

타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 19살 미만 여자선수권대회 준결승 경기에서 조선팀이 남조선팀을 타승 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먄마를 비롯한 8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2개 조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었다.

 

조별연맹전에서 조선팀은 오스트랄리아팀을 5:1, 윁남팀을 3:0, 타이팀을 3:1로 물리치고 조에서 1위로 준결승 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선팀과 남조선팀 사이의 준결승 경기가 6일에 있었다.

 

경기에서 조선 대표 선수단은 한국 대표단을 3:1로 타승하고 대회 결승경기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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