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다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5:51]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다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1/07 [15:51]

 

 

  © 자주일보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다

 

조국통일위원회 기관지 우리민족끼리는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명언 해설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다를 발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당의 구상과 결심은 그것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실천해나가는 주체적 혁명역량이 튼튼히 준비되어있을 때 현실로 구현될 수 있다. 우리 인민은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고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는 혁명적인 인민라고 강조했다. 명언 해설을 통해 북녘 주민들과 당과 최고지도자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살펴보자. <편집자 주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이 명언에는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에 의하여 반드시 거창한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 있다.

 

조선의 결심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결심이다. 역사의 생 눈길을 과감히 헤치며 주체 조선이 억세게 나아가는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열어주시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굳건히 이어나가시는 백 승의 길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 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우리 공화국의 장엄한 현실도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영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가장 걸출한 영도자의 구상과 결심이라는데 조선의 결심의 근본 특징이 있다.

 

당의 구상과 결심은 그것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실천해나가는 주체적 혁명역량이 튼튼히 준비되어있을 때 현실로 구현될 수 있다. 우리 인민은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고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는 혁명적인 인민이다. 사회주의 대 건설 시기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여온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의 일심단결의 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영도 밑에 꿋꿋이 이어지고 있다.

 

당의 전투적 호소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이 산악같이 떨쳐 일어나 조국 땅 방방곡곡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념비적 창조물들을 일으켜 세우는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주체 조선의 일심 단결의 기상을 만천하에 보여주고 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사상도 하나, 숨결도 하나, 보폭도 하나이다.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이 당의 노선과 정책의 절대적인 지지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고 있기에 조선의 결심은 언제나 실천 되고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명언에 담아진 뜻을 심장 깊이 새기고 조국 땅 위에 로동당 만세 소리, 사회주의 만세 소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 퍼지게 될 천하제일 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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