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계속해서 막말을 하면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 할 것

조선 외무성 일본에 대해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할 것 경고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8:15]

일본 계속해서 막말을 하면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 할 것

조선 외무성 일본에 대해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할 것 경고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07 [18:15]

일본 계속해서 막말을 하면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 할 것

 

▲ 마지막으로 송일호 조선 외무성 대사는 “자기 몰골과 주제도 파악 못 한채 지금처럼 설레발을 치다가는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하게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여 일본이 현재와 같이 조선에 대해 터무니없는 막말을 지속한다면 조선은 일본에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할 수 있는 위력을 보여줄 것임을 경고하였다.  © 고덕인 기자

 

송일호 조선 외무성 대사는 담화를 발표하여 자기 몰골과 주제도 파악 못 한 채 지금처럼 설레발을 치다가는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하게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여 일본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를 하였다.

 

송일호 조선 외무성 대사는 오늘(117) 발표한 담화에서 지금 우리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놓고 일본 땅에 핵 탄이라도 떨어진 것처럼 소란을 피우고 있는 일본 수상 아베가 바로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그러한 천치이고 불망종이다.”라면서 조선이 최근에 발사한 초대형 방사포 시험 발사를 두고 설레발을 치고 있는 일본 총리 아베를 조롱을 하면서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다.

 

송일호 외무성 대사는 아베는 우리가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진행한 후 탄도미사일 발사요, 일본에 대한 위협이요 하고 복닥 소동을 피워대고 있다고 일본 총리 아베가 조선에 대해 터무니없는 발언을 하면서 일본에 핵미사일이라도 떨어진 듯 난리를 치고 있는 아베를 강력하게 비난하였다.

 

계속하여 송일호 외무성 대사는 지어 제 집안에서도 모자라 아세안 수뇌 자 회의 마당에까지 나서서 북의 미사일 발사가 유엔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라고 주제넘게 걸고 들면서 국제사회가 북 비핵화를 위해 떨쳐나서야 한다고 게거품을 토해냈다.”며 국제사회에 나가서까지 터무니없이 조선을 비방 비난한 아베를 비판하였다.

 

송일호 외무성 대사는 아베는 이전에 진행된 조선의 새 형의 미사일 발사나 초대형방사포 발사에 대해서는 일본의 안전보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외워대더니 이번에는 돌변하여 탄도미사일이니, 유엔 결의 위반이니 하고 독설을 퍼붓고 있으니 그 변덕에 혀를 차지 않을 수 없다며 아베의 가벼운 혓바닥 놀림에 대해 조롱 조의 비난을 하였다.

 

송일호 외무성 대사는 일본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상황인 것 같으면 강아지 마냥 꼬리를 치며 다가와 붙고 형세가 달라질 것 같으면 약삭빠르게 자신들의 음흉한 본태를 드러내며 미친개처럼 물어뜯어 대는 아베는 저속하고 비열하며 불쌍한 정치 속물이라고 아베를 비난하였다.

 

담화는 방사포와 미사일도 구분할 줄 모르는 주제가 일본의 군사 대국화의 용꿈을 꾸는 천하의 무식쟁이로서 그 빈곤한 머리로 도발폭거,위반,납치압박이라는 조악한 단어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저능아가 바로 아베이다.”라고 아베의 무식함과 가벼움을 조롱하여 비난하면서 아베는 정말 기형아라고 폄하 하였다.

 

담화는 아베를 저열하고 무지 무도한 패륜아라면서 그런 자가 총리 자리를 꿰차고 있으니 일본이라는 나라가 세인들로부터 정치 소국,가라앉는 섬나라,앞길이 없는 외로운 나라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것이라고 아베와 일본에 대해 동시에 조롱 조의 비난을 하였다.

 

최근 들어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국제정치 마당에 끼지도 못하고 주변만을 빙빙 맴도는 가련한 강아지, 불쌍한 난쟁이 취급을 받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면서 그런 주제에 조건부 없는 회담이니 뭐니 하며 조심스레 평양 문을 두드려보는 아베의 몰골을 보면 웃지 않을 수 없다면서 아베를 희극 배우인 양 송일호 외무성 대사는 담화에서 조롱하였다.

 

이어서 송일호 대사는 설태 낀 혓바닥을 함부로 놀려대면서 조선의 정당한 자위적 조치에 대해 악담을 쏟아내는 아베는 영원히 평양의 문턱을 넘어설 꿈조차 꾸지 말아야 한다고 조선은 현재와 같이 아베와 일본당국이 대조선 악담을 쏟아낸다면 조선과의 대화에 대해서는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송 대사는 일본의 하늘에 평온이 깃든 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 한때 섬나라 상공을 날아 넘는 비행체의 궤적과 굉음만 들어도 바지에 홍찌를 싸 갈기던 난쟁이들이 그때의 그 불안과 공포가 그렇게도 그리워 우리 공화국에 한사코 도전하려 든다면 우리는 일본이라는 고독한 섬을 안중에도 두지 않고 우리 할 바를 하게 될 것이다.”면서 일본 상공 위를 지나는 미사일 발사나 여타의 무력을 통해 일본에 공포심을 심어 줄 것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송일호 조선 외무성 대사는 자기 몰골과 주제도 파악 못 한 채 지금처럼 설레발을 치다가는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하게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여 일본이 현재와 같이 조선에 대해 터무니없는 막말을 지속한다면 조선은 일본에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할 수 있는 위력을 보여 줄 것임을 경고하였다.

 

 

 

----- 조선 외무성 대사 담화: 조선중앙통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송일호 외무성 대사 담화

 

머저리는 죽을 때까지 머저리로 남아있고 타고난 불 망종은 영원히 개종될 수 없다고 하였다.

 

지금 우리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놓고 일본 땅에 핵 탄이라도 떨어진 것처럼 소란을 피우고 있는 일본 수상 아베가 바로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그러한 천치이고 불 망종이다.

 

아베는 우리가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진행한 후 탄도미사일 발사요, 일본에 대한 위협이요 하고 복닥 소동을 피워대고 있다.

 

지어 제 집안에서도 모자라 아세안 수뇌 자 회의 마당에까지 나서서 북의 미사일 발사가 유엔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라고 주제넘게 걸고 들면서 국제사회가 북 비핵화를 위해 떨쳐나서야 한다고 게거품을 토해냈다.

 

최근 연이어 진행된 우리의 자위적 조치에 대해 일본의 안전보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외워대던 아베가 이번에는 돌변하여 탄도미사일이니, 유엔 결의 위반이니 하고 독설을 퍼붓고 있으니 그 변덕에 혀를 차지 않을 수 없다.

 

대세가 저들에게 유리할 것 같으면 강아지 마냥 꼬리를 저으며 다가붙고 형세가 달라질 것 같으면 약삭빠르게 본태를 드러내며 미친개처럼 물어뜯는 아베는 역시 저속하고 비열하며 불쌍한 정치 속물이다.

 

방사포와 미사일도 구분할 줄 모르는 주제에 군사 대국화의 용꿈을 꾸는 천하의 무식쟁이,그 빈곤한 머리로 도발폭거,위반,랍치압박이라는 조악한 단어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저능아가 바로 아베이다.

 

정말 보기 드문 기형아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렇듯 저렬하고 무지무도한 패륜아가 수상 자리를 꿰차고 있으니 일본이라는 나라가 세인들로부터 정치소국,가라앉는 섬나라,앞길이 없는 외로운 나라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것이다.

 

아베가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국제정치마당에 끼우지도 못하고 주위를 맴도는 가련한 강아지, 불쌍한 난쟁이 취급을 당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 주제에 조건부 없는 회담이니 뭐니 하며 조심스레 평양 문을 두드려보는 아베의 몰골을 보면 웃지 않을 수 없다.

 

설태 낀 혓바닥을 함부로 놀려대며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 조치에 대해 악설을 쏟아낸 아베는 영원히 평양 문턱을 넘어설 꿈조차 꾸지 말아야 한다.

 

일본의 하늘에 평온이 깃든 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

 

한때 섬나라 상공을 날아 넘는 비행체의 궤적과 굉음만 들어도 바지에 홍찌를 싸 갈기던 난쟁이들이 그때의 그 불안과 공포가 그렇게도 그리워 우리 공화국에 한사코 도전하려 든다면 우리는 일본이라는 고독한 섬을 안중에도 두지 않고 우리 할 바를 하게 될 것이다.

 

자기 몰골과 주제도 파악 못 한 채 지금처럼 설레발을 치다가는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하게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주체108(2019)년 11월 7일

 

평 양 (끝)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