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는 정말 우월하다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06:35]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는 정말 우월하다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1/08 [06:35]

 조선의 사회주의 보건제도는 정말 우월하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8일 외국 인사들이  조선의 보건제도가 우월하다고 찬탄을 한 소식을 전했다. (편집자주)

▲     ©자주일보

평범한 근로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병이 나도 돈 한 푼 받지 않고 치료를 해주는 우리의 사회주의 보건 제도에 대한 국제사회의 찬탄의 목소리는 날로 높아가고 있다.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콩고 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은 체류 기간 자기가 받은 인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와보니 느끼는 바가 크다. 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물질문화 생활 보장이 국가적 관심사로,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다.

 

체류 기간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의료봉사기지들을 돌아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웅장하게 일떠선 병원들의 설비들 하나하나가 매우 현대적이고 의사들의 의료기술수준도 대단히 높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이러한 병원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무상으로 치료를 받는다는 것이다. 돈 한 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조선의 전반적 무상치료제는 가장 우월한 보건 제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서는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어린이 의료봉사 망, 여성 의료봉사 망, 고려 의료봉사 망 등 정연한 의료봉사체계가 세워져 누구나 나이와 거주지, 직업에 관계 없이 평등하게 치료를 받고 있다.

 

외래치료, 입원 치료, 왕진을 비롯한 온갖 형태의 의료봉사는 물론 진찰, 실험검사, 기능진단검사, 수술도 100무료이며 요양소에 오고 가는 여비도 국가 또는 협동단체가 부담하고 있다.

 

의사 담당구역 제가 실시되어 의사가 주민들을 찾아다니고 보건 일꾼들은 환자의 생명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있다.

 

첨단 기술에 의거한 전국적인 먼 거리 의료봉사체계가 확립되어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환자가 중앙의 유능한 의료집단의 방조 속에 신속히 치료받고 있다.

 

이들만이 아닌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전반적 무상치료제를 인류의 이상사회에서만 실현될 수 있는 가장 우월한 보건 제도,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보건 제도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언제나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걸으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원수님의 인민 사랑을 떠나서 어찌 오늘의 현실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하기에 월남의 인터넷 통신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는 녀성들을 위한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 및 과학연구 기지이다, 특히 먼 거리 의료봉사체계가 실현되어 전국의 여성들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과 유선 질병들의 치료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돈 한푼 내지 않고 평범한 여성들이 훌륭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효능 높은 의약품들도 국가로부터 전적으로 보장받고 있어 그들은 평양산원을 자기들의 친정집이라고 정답게 부른다.고 전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선의 사회주의 보건 제도는 근로대중을 위하여 멸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보건 제도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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