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테러조직과 테러의 90%는 미, 이스라엘, 영국 등이 조종한다

90% 이상의 국제테러는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조직하고 조종한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6:49]

세계 테러조직과 테러의 90%는 미, 이스라엘, 영국 등이 조종한다

90% 이상의 국제테러는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조직하고 조종한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08 [16:49]

세계 테러 조직과 테러의 90%는 미, 이스라엘, 영국 등이 조종한다

 

▲ 키신저는 '테러리스트들은 국제 체제를 거부하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바로 유대와 앵글로섹슨들이 테러리스트들을 조직하고 키우고 있으며, 국제테러의 왕초이기에 결국 키신저(유대 일루미나티의 중추를 이루는 작자)가 말한 국제체제를 거부하는 세력은 곧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즉 검은그림자세력들이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또 다른 가면으로 테러집단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 고덕인 기자

 

 

키신저는 '테러리스트들은 국제체제를 거부하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바로 유대와 앵글로섹슨들이 테러리스트들을 조직하고 키우고 있으며, 국제테러의 왕초이기에 결국 키신저(유대 일루미나티의 중추를 이루는 작자)가 말한 국제체제를 거부하는 세력은 곧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 즉 검은 그림자세력들이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또 다른 가면으로 테러집단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키신저는 자신들의 죄악을 감추기 위해 국제체제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테러분자들"이라고 테러분자들을 가면으로 쓰기 위해 위와 같은 가증스러운 말을 지껄인 것이다.

 

국제테러의 90% 이상은 바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정보국(C.I.A)>, 이스라엘의 첩보국 <모사드>, 영국의 대외첩보국 <MI-6>이 조직하고 조종하고 있다. 당연히 얼마 전 미국의 트럼프가 처형했다고 떠들썩하게 세상을 우롱하고 롱락한 <이슬람국가(ISIS, ISIL, IS)> 의 수괴 <아부 바끄르 알-바그다디> 역시 중앙정보국, 모사드, MI-6가 키웠다. 아부 바끄르 바그다디 처형설에 대해 러시아에서는 그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하고 있으며, 이란에서는 그의 죽음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고 무시하였다.

 

또한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1980년 구 소련이 아프카니스탄을 침략했을 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 국립대학인 카불대학을 중심으로 아프타니스탄의 각 대학에서 소련에 협조하는 정부에 반기를 들게 하면서 조직하고 키운 조직이다.

 

그렇지만 탈레반은 구소련이 물러난 후 아프카니스탄의 정권을 몰아내고 정권을 잡게 되자 반미, 반서방 자주적인 아프카니스탄을 이끌어 갔다. 그러자 미국을 앞장에 세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탈레반을 끔찍한 테러집단으로, 아프카니스탄을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을 참혹하게 유린하는 탈레반세력으로서 끔찍한 독재국가, 테러집단으로 폄하하면서 세계 인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선전 선동을 벌였다. 그를 빌미로 2001911일 전격적으로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하여 탈레반 정권을 무너뜨리고 현재 자신들의 괴뢰정권을 세웠다.

 

현재 미국과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이 탈레반 정권을 무너뜨린 후 아프카니스탄은 인간 생지옥으로 변하였으며 거의 매일이다 시피 탈레반 세력들의 폭탄공격(서방과 그 괴뢰국가들의 언론들은 테러라고 부른다)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의 탈레반 척결의 명분으로 무자비하게 공중폭격 및 미사일 공격을 하여 아프카니스탄 민간인들이 수도 없이 목숨을 잃고 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아프카니스탄은 마약의 원료로 가장 우수한 양귀비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재배를 하는 국가였다. 미국과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아프카니스탄 침략의 또 다른 명분으로 마약 척결을 하기 위해서라고 선전 선동을 벌였다. 하지만 현재 아프카니스탄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침략 이전보다도 무려 3배 가량 양귀비 재배 양이 증가를 하였다. 참고로 세계 마약의 90% 이상을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정보국이 재배 및 제조 유통시키고 있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물론 조직폭력배들도 마약을 제조 유통시키고 있지만 그건 자신들이 마약제조의 당사자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한 가면으로 이용을 하는 것일 뿐이다.

 

또한 2001911일 뉴욕의 무역센터 쌍둥이 빌딩 공격과 펜타곤 공격(기만적인 공격)을 일으켰다고 세계인을 상대로 대대적으로 선전 선동을 벌인 <알카에다> 역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정보국과 모사드 그리고 MI-6는 조직하고, 키웠으며, 테러공격을 배후조종하였다.

 

물론 그러다가 이용가치가 떨어지자 아프카니스탄을 침략한 후 오사마 빈 라덴이 파키스탄과 아프카니스탄 국경 지역에 숨어있다는 거짓 선전전을 벌이면서 그를 처형했다고 온 누리 인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선전 선동을 벌였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많다.

 

이렇게 세계테러집단의 90%, 그리고 세계 테러의 90% 이상을 중앙정보국, 모사드, MI-6가 조직, 육성, 테러 지휘를 하였으며, 지금도 역시 세계 곳곳에서 테러와 대규모 시위 및 폭동을 조종하고 있다.

 

현재 수리아와 예멘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집단들인 ISIS, ISIL, SDF, 파타 알-샴 프론트, -카에다(여전히 활동 중이며, 역시 미국, 이스라엘, 영국 등이 지휘 및 지원 그리고 조종을 하고 있다.) 등의 조직들 역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조직, 육성, 정보제공, 군사훈련, 재정 및 무기 지원, 테러(전투) 지휘를 하고 있다.

 

참고로 수리아에 투입되고 있는 테러분자들은 요르단에 훈련소를 차려놓고 훈련을 시키고 있으며, 예멘에 투입하고 있는 테러분자들은 예멘에서 가까운 좁디 좁은 아덴만 건너 동북아프리카 <에리트레아>에 훈련소를 차려놓고 군사훈련을 시킨 후 예멘에 투입하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는 키신저가 위와 같은 소리를 했다는 것은 "삶은 소 대가리가 들어도 박장대소"를 할 소리이며, "대문 밖을 지나가는 강아지가 코를 싸매 쥐고 웃고 갈 소리"이다. 그건 키신저가 몰라서가 아니고 자신들의 악마성을 숨기고, 천사의 가면을 쓰기 위해 위와 같은 소리를 한 것이다.

 

우리는 위와 같은 사실들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얼마나 교활하고 악랄한 자들인가.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검은 그림자세력)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악마>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교활하고, 사악하며 악랄한 세력들이다. 두 눈을 뻔히 뜨고 그들의 만행을 보고 있는데도 위 키신저 같은 거짓말을 하면서 온 누리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 우리는 유대와 앵글로섹슨 및 백인계들에 대해서는 그 어느 것도 믿어서는 안 된다. 그들은 바로 앞에서 웃으면서 손을 내밀고 뒤에 상대방을 해칠 흉기를 가지고 있다. 기회만 되면 언제든지 상대방을 해치겠다는 흉심으로 가득한 족속들이 바로 유대와 앵글로섹슨을 포함한 백인계의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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