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세계 정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6/24 [11:47]

김정은 위원장, 세계 정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6/24 [11:47]

 

▲ 세걔 언론과 단체 인사들로 부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눈 인사로 평가 받고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 자주일보



조선은 지난 22일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세계정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라는 반향을 실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국제사회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명망 높은 국가정치가, 이것이 오늘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만민의 칭송이다. 그이는 너무도 멋진 지도자라고 기사를 시작했다.

 

조평통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정치계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국제사회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세계정치계의 거성이다. 그이께서 비상한 결단과 능란한 협상력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보장에 크게 기여하신데 대해 사람들은 경탄을 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것은 세계 진보적 인류가 상상을 초월하는 담력과 과학적 통찰력, 비상한 정치적 안목으로 급변하는 세계정치의 동란 속에서 용의주도한 결단을 내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는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찬양의 목소리의 일부라고 밝혔다.

 

보도는 비범한 정치실력과 천재적인 외교지략, 강인 담대한 기상과 배짱으로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김정은 동지의 천출 위인상에 대한 국제사회의 찬탄의 목소리가 행성에 차넘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로씨야 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위원장은 김정은 최고 영도자에 의해 사회주의위업은 계속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있으며 조선은 날이 갈수록 국제정치의 중심으로 되고 있다, 세계인민들은 조선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변들에 대해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다.”고 전했다.

 

, “이 나라의 인터넷 홈페이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은 최고 영도자께서 세계의 초점을 모으고 있는 것은 그이의 출중한 열도력과 비상한 전개력, 대담하고 혁신적인 안목 때문이다, 그처럼 멋진 분이니 조선도 인류가 경탄하는 별세상으로 전변되고 있다고 전하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란의 일나 통신은 김정은 각하께서는 많은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과 평론가들로부터 개성이 뚜렷한 정치가, 위대하고 훌륭한 지도자, 강력하고 멋있는 영도자, 세계정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 칭송받는다. 그이의 외교활동에서 주목되는 것은 대단히 전격적이고 파격적이며 포괄적이라는 것이다. 여러 차례의 중국방문과 조미수뇌상봉, 조로수뇌상봉이라는 수뇌외교활동을 전격적으로 단행하여 특대사변들을 연속 안아온 김정은 각하의 박력 있는 외교활동방식은 세인을 경탄시키고 있다.고 전하였다.”꼬 게재했다.

 

아울러 세계 곳곳에서 울려나오는 위인칭송의 목소리들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영활한 외교지략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와 관심, 신뢰의 정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만족끼리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비범한 영도풍모와 탁월한 정치실력으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강성번영의 밝은 앞길을 열어나가는 김정은 동지, 세계 진보적 인민들 속에서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 밑에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 있다.”고 피력했다.

 

우리만족끼리는 조선을 이끌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은 현시대의 가장 출중한 정치지도자로 세인의 각광을 받고있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흐름을 주도해나가는 그이의 뛰어난 정치실력에 온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의 영도 밑에 조선은 보다 훌륭한 미래에로 비약해나갈 것이다., 김정은 각하의 영도 밑에 더욱 부강한 모습으로 세계무대에 진출할 조선의 앞날이 기대된다.,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조선의 강성번영과 김정은 시대의 휘황한 미래를 확신한다.》 …등등의 반향을 실었다.

 

그러면서 참으로 그이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그 어디에도 비길 수 없는 최상최고의 영광이고 긍지이며 자랑이다. 김정은 동지에 대한 흠모와 신뢰, 매혹과 찬탄의 목소리는 시간이 갈수록 행성에 더욱 뜨겁게 차넘칠 것이라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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