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효가 대단히 큰 로봇 종합교육방법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13 [06:07]

실효가 대단히 큰 로봇 종합교육방법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1/13 [06:07]

 

조선, 실효가 대단히 큰 로봇 종합교육 방법

 

조선의 대외매체인 조선의오늘은 13일 로봇 종합교육 방법을 소개했다. 다소 생소한 로봇 종합교육에 대해 알아보자. (편집자 주)

 

▲ 출처, 구글 갈무리  © 자주일보

 

공화국의 평양 교원대학에서 실효가 대단히 큰 로봇 종합교육방법을 받아들여 수많은 교육자들과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교육은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가꾸는 영예로운 사업이며 가장 책임 적이고 보람 있는 사업입니다.

 

한 수업시간에 한 개의 학과목에 대한 교육을 하던 때가 이제는 옛일로 되였다.

 

지금 평양 교원대학에서는 한 수업시간에 여러 학과목에 대한 교육을 동시에 하는 로봇 종합교육방법을 창조하고 그것을 교육 실천에 적극 받아들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소학교 학생들은 연령 심리적 특성으로 하여 수업을 할 때 쉽게 지루 감을 느낀다. 그러나 로보트의 부분품들을 가지고 해당 로보트를 자체로 설계하여 만들어 발표하게 하는 로봇 종합교육은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으면서도 여러 학과목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다져주어 학생들의 지능계발에 큰 작용을 한다.

 

세계적으로 가장 종합적이며 완벽한 교육으로 일컬으며 중점교육으로 정한 이 로봇 종합교육방법을 어떻게 되어 짧은 기간에 완성할 수 있었는지.

 

두 해 전부터 평양 교원대학의 일군들과 교육자, 연구사들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는 종합적인 교육방법을 내놓기 위해 남모르는 심혈을 바쳤다. 여러 부문의 지식을 짧은 기간에 어린 학생들에게 습득시켜야 하는 종합교육방법의 창조는 그만큼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곳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은 서로의 지혜와 열정을 합쳐 불과 한 해라는 짧은 기간에 우리 식의 로봇 종합교육방법을 창조하였다.

 

몇몇 사람이 아니라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 모두의 노력이 깃든 로봇 종합교육방법은 그때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 그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대학에서 로봇 종합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누구라 없이 비행기, 평토기, 벨트콘베아, 원격조종 땅크를 자체로 설계, 조립하여 동작시킨 후 외국어로 유창하게 설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두 달 정도의 로봇 종합교육을 받은 8, 9살 나이의 소학교 학생들은 컴퓨터 상에서 오토바이, 권양기, 화물자동차, 선풍기 로봇 등을 자체로 설계할 뿐 아니라 로봇 부분품으로 해당 로보트를 만들어 동작시킬수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로봇 종합교육을 받은 평양 교원대학 부속 광복소학교, 세거리 소학교의 학생들은 앞으로 크면 혼자서 건물을 일떠 세우는 다용도 기중기 차 로봇과 제 절로 물도 주고 온도도 보장하며 비료도 주는 다용도 온실 로봇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질문을 하는 정도이다. 또한 소원을 묻는 교원들에게 과학자, 기술자가 되겠다고 하던 어린 학생들이 지금은 자동차설계가, 기중기 차 설계가, 풍력발전기 설계가가 되겠다고 하는 등으로 자기의 희망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만큼 불과 몇 달 사이에 이들의 꿈과 이상, 포부가 보다 명백하고 세부적인 것으로 된 것이다.

 

지난해 8월 대학을 찾은 어느 한 나라의 로봇 교육 전문가는 조선에서 로봇 종합교육을 시작한 지 한, 두 해밖에 안 되었지만 그 방법이 매우 경험적이다, 이것만 봐도 대학이 창조한 로봇 종합교육방법의 수준과 조선 어린이들의 총명함에 대해 잘 알 수 있다고 하면서 적극적인 교류를 진행할 의향을 표시하였다.

 

현재 평양 교원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은 전국의 유치원, 소학교들에 로봇 종합교육방법을 도입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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