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무리에게 천벌을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13 [06:34]

사악한 무리에게 천벌을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11/13 [06:34]

   

사악한 무리에게 천벌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13'사악한 무리에게 천벌을'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우리민족끼리 보도를 살펴보자. (편집자주)

 

 

  © 자주일보

 

요즘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적폐 세력들이 사회적 정의와 진보, 개혁을 위한 거세찬 촛불 민심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날뛰고 있다.

 

자한당무리들은 정권탈취의 추악한 속심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으며 적폐의 파수군, 법피아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진보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마녀사냥에 광분하고 있다. 지어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적폐 무리의 막말을 되받아 여론화하면서 남조선 정국을 소란케 하고 있다.

 

더욱이 방관시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자한당과 야합한 한국기독교총련합회와 같은 사이비 종교단체들까지 광화문광장에 뛰어들어 갖은 낭설과 거짓으로 각 계층을 기만하며 촛불 항쟁의 전취물을 빼앗으려고 악담질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와 여당은 말할 것도 없고 집권자에게까지 거리낌 없이 빨갱이모자를 씌우며 독설과 막말을 퍼붓고 사회적 혼란을 부추기는 한기총과 같은 적폐세력이야말로 사악한 무리임이 틀림없다.

 

적폐세력들의 이러한 망동은 민주개혁세력으로부터 정권을 찬탈하려는 보수패당의 권력야욕과 대결 광증이 극도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의 엄중한 사태를 더 이상 보고만 있으면 정의의 촛불 항쟁의 성과가 무참히 짓밟히고 남녘땅은 또다시 불의가 살 판치는 아수라장, 동족 대결의 난무 장으로 화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현실을 바로 보고 올은 것을 위해 과감한 실천에 나서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불제자의 모습이고 역할이며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종교인들이 해야 할 응당한 본분이고 자비행이 아니겠는가.

 

지금이야말로 몸과 마음 다 바쳐 파사현정, 권선징악으로 실천할 때이다.

 

보수 적폐의 악한들은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며 오직 정견과 신앙, 지역과 계층의 차이를 초월하는 각 계층의 일치한 투쟁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사랑과 정의, 진리와 평화를 바라는 종교인이라면 오늘의 엄중한 시국 앞에 침묵과 중립이 아니라 불의와 악의 무리를 징벌하기 위한 정의로운 반 보수, 적폐청산 투쟁에 너도나도 적극 떨쳐 나서야 한다.

 

인과응보는 불교의 진리이다.

 

신성한 종교를 모독하고 온갖 악행을 일삼고 있는 사악한 무리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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