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에서 모든 전쟁과 분쟁의 근원

로하니 중동지역의 모든 전쟁과 분쟁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근원 주장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15 [15:53]

미국,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에서 모든 전쟁과 분쟁의 근원

로하니 중동지역의 모든 전쟁과 분쟁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근원 주장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15 [15:53]

미국,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에서 모든 전쟁과 분쟁의 근원

 

▲ 로하니 대통령은 적어도 지난 30여 년 동안에 걸쳐 미국과 자이오니스트 정권은 "이 지역에서 벌어진 모든 전쟁과 대량학살, 그리고 분쟁의 근원이었다."고 말하여 30여 년 동안 이어진 중동지역의 전쟁과 분쟁 등과 대량학살 및 불안정한 상황들은 모두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이 그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밝혔다.  © 고덕인 기자

이란 하싼 로하니 대통령은 1114(목요일) 테헤란에서 열린 제33차 국제 이슬람 통합회의 개회식 연설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역에서 패배를 했음을 언급하면서 "미국과 자이오니스트들은 만약 그들이 우리의 젊은 세대들을 올바른 이상의 세계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다면 이슬람 세계에 대한 음모책동이 계속될 것이며, 벗을 적으로 적을 벗으로 왜곡 조작 소개를 하는 책동을 벌이고 있다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또한 로하니 대통령은 적어도 지난 30여 년 동안에 걸쳐 미국과 자이오니스트 정권은 "이 지역에서 벌어진 모든 전쟁과 대량학살, 그리고 분쟁의 근원이었다."고 말하여 30여 년 동안 이어진 중동지역의 전쟁과 분쟁 등과 대량학살 및 불안정한 상황들은 모두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이 그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란 따스님통신은 1114일 자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에서 모든 전쟁과 분쟁의 근원이다.: 이란의 로하니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하싼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중동지역에 대한 워싱턴 정국의 정책을 개탄하면서 미와 그의 강력한 동맹국들, 이스라엘 자오니스트 정권들은 중동지역(원문-이 지역)에서 벌어지는 모든 전쟁과 분쟁의 근원이라고 말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적어도 지난 30여 년 동안에 걸쳐 미국과 자이오니스트 정권은 "이 지역에서 벌어진 모든 전쟁과 대량학살, 그리고 분쟁의 근원이었다."고 말했다. "젊은 세대들은 미국은 중동지역 국가들 및 무슬림들과 벗이 되지 않았으며, 지역의 문제들은 지역의 인민들에 의해 해결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문-이해해야 한다.)."고 로하니는 덧붙였다. 더 나아가 대통령은 빨레스타인과 알-꾸드스를 무슬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고 설명을 하였으며, 이 문제를 망각에 빠뜨리려는 것이 워싱턴과 텔아비브의 정책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이슬람 세계에 있어서 대중적 여론은 적들이 이슬람 세계의 최우선 과제인 팔레스타인과 성()스러운 꾸드스 문제를 망각하게 하려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따스님통신은 국제이슬람연합회의는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의 탄생을 기념해서 열렸다. 주제는 "-아싸 모스끄를 지키는 움마 연합(Ummah unity of al-Aqsa Mosque)"이고, 이 행사는 1216일까지 진행될 것이며 93개국에서 350명이 참석한다.고 하여 국제이슬람연합회의 개최 사실에 대해 전하여 주었다. 국제 이슬람 연합회의는 무슬림들 사이의 더욱더 강력한 연합과 유대를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그들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매년 개최가 된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7월에 관련된 언급에서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에드 알리 카메네이는 팔레스타인에 억압받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스라엘 점령자들 앞에서 승리를 할 것이며, 이슬람 공화국은 팔레스타인을 지지함에 있어 머뭇거림이 없다고 강조하였다.”고 하여 이란이 이스라엘에 의해 탄압을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무슬림 세계에서 존재하는 모든 문제들 가운데 가장 중시하고 있음을 전하여 주었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지도자는 하마스 최고위 대표와의 만남에서 "팔레스타인과 관련하여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세계 어느 나라에 대해서도 의식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였으며 "우리는 항상 빨레스타인에 대한 견해를 명확하고 투명하게 표명해 왔다."고 덧붙였다.고 보도하여 이란이 팔레스타인 문제를 얼마나 중요하게 대하고 있으며, 또 팔레스타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해 전하였다.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해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국제무대에서조차 이(팔레스타인 문제)와 관련하여 우리와 의견을 달리하는 우리의 우방국들은 이슬람 공화국이 팔레스타인 문제에 있어 완벽히 진지하게 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여 이란과의 우방국들조차도 이란이 팔레스타인 문제를 대하는 데 대해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으나, 그러나 그들 역시 이란이 팔레스타인 문제를 얼마나 진지하게 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카메네이 이란 대통령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향한 적대감의 주요 원인 중에 하나는 팔레스타인 문제이지만 팔레스타인에 대한 지원은 종교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러한 적대감과 압박은 이 문제에 대한 입장에서 이란을 절대로 물러서게는 못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미국과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에서 모든 전쟁과 분쟁의 근원이다.: 이란의 로하니

 

테헤란 (따스님) - 하싼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 대한 워싱턴 정국의 정책을 개탄하면서 미와 그의 강력한 동맹국들, 이스라엘 자오니스트 정권들은 중동지역(원문-이 지역)에서 벌어지는 모든 전쟁과 분쟁의 근원이라고 말했다.

 

2019년 11월 14일 - 13시 49분 정치 의견들

 

목요일 테헤란에서 열린 제33차 국제 이슬람 통합회의 개회식 연설에서 로하니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역에서 패배를 했음을 언급하면서 "미국과 자이오니스트들은 만약 그들이 우리의 젊은 세대들을 올바른 이상의 세계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다면 이슬람세계에 대한 음모책동이 계속될 것이며, 벗을 적으로 적을 벗으로 왜곡 조작하여 소개를 하는 책동을 벌이고 있다.

 

그는 적어도 지난 30여 년 동안에 걸쳐 미국과 자이오니스트 정권은 "이 지역에서 벌어진 모든 전쟁과 대량학살, 그리고 분쟁의 근원이었다."고 말했다.

 

"젊은 세대들은 미국은 중동지역 국가들 및 무슬림들과 벗이 되지 않았으며, 지역의 문제들은 지역의 인민들에 의해 해결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문-이해해야 한다.)."고 로하니는 덧붙였다.

 

더 나아가 대통령은 빨레스타인과 알-꾸드스를 무슬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고 설명을 하였으며, 이 문제를 망각에 빠뜨리려는 것이 워싱턴과 텔아비브의 정책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이슬람 세계에 있어서 대중적 여론은 적들이 이슬람 세계의 최우선 과제인 빨레스타인과 성(꾸드스) 문제를 망각하게 하려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국제이슬람연합회의는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의 탄생을기념해서 열렸다. 주제는 "-아싸 모스끄를 지키는 움마 연합(Ummah unity of al-Aqsa Mosque)"이고, 이 행사는 1216일까지 진행될 것이며 93개 국에서 350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무슬림들 사이의 더욱더 강력한 연합과 유대를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그들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매년 개최가 된다.

 

7월에 관련된 언급에서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에드 알리 카메네이는 빨레스타인에 억압받는 빨레스타인 사람들은 이스라엘 점령자들 앞에서 승리를 할 것이며, 이슬람 공화국은 빨레스타인을 지지를 함에 있어 머뭇거림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지도자는 하마스 최고위 대표와의 만남에서 "빨레스타인과 관련하여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세계 어느 나라에 대해서도 의식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였으며 "우리는 항상 빨레스타인에 대한 견해를 명확하고 투명하게 표명해왔다."고 덧붙였다.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국제무대에서 조차 이(빨레스타인 문제)와 관련하여 우리와 의견을 달리하는 우리의 우방국들은 이슬람 공화국이 팔레스타인 문제에 있어 완벽하게 진지하게 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였다.

 

지도자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향한 적대감의 주요 원인 중에 하나는 빨레스타인 문제이지만 팔레스타인에 대한 지원은 종교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러한 적대감과 압박은 이 문제에 대한 입장에서 이란을 절대로 물러서게는 못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원문 전문 -----

 

US, Israel Source of Every War, Dispute in Region: Iran’s Rouhani

 

TEHRAN (Tasnim) – Iranian President Hassan Rouhani deplored the Washington government’s policies in the Middle East and said the US and its staunch ally, the Zionist regime of Israel, are the source of every war and dispute in the region.

 

November, 14, 2019 - 13:49 Politics Comments 

사진

Addressing the opening ceremony of the 33rd International Islamic Unity Conference in Tehran on Thursday, Rouhani referred to the defeats of the US and Israel in the region and said, “Americans and Zionists will succeed in their conspiracies against the Islamic World if they are able to distance our young generation from the right ideals, and introduce the enemy to them as friend and the friend as enemy.”

 

For at least the past three decades, the US and the Zionist regime have been the source of “every war, massacre, and dispute in the region,” he said.

 

“The young generation should understand that the US has not been and will never be a friend to regional nations and Muslims and that regional issues must be resolved by the people of the region,” Rouhani added.

 

The president further described Palestine and al-Quds as the most important issue in the Muslim World and said it is the policy of Washington and Tel Aviv to consign this issue to oblivion.

 

“The public opinion in the Islamic World will not allow enemies to make the issue of Palestine and the Holy Quds as the top priority of the World of Islam be forgotten,” he went on to say.

 

The International Islamic Unity Conference marks the birth anniversary of Islam’s Prophet Muhammad (PBUH). Themed “Ummah unity in defending the al-Aqsa Mosque,” the event will run until November 16, with 350 personalities from 93 countries in attendance.

 

It is held annually in an effort to lay the ground for stronger unity and solidarity among Muslims and provide solutions for their problems.

 

In relevant remarks in July,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expressed confidence that the oppressed people of Palestine will emerge victorious in the face of Israeli occupiers and said the Islamic Republic has no hesitation when it comes to supporting Palestine.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does not stand on ceremony with any country in the world when it comes to Palestine,” the Leader said in a meeting with a high-ranking delegation from Hamas, adding, “We have always expressed our views on Palestine clearly and transparently.”

 

“Even in the international arena, our friendly countries, with whom we have differences of opinion in this regard, know that the Islamic Republic is completely serious on the Palestinian issue,” Ayatollah Khamenei stated.

 

“One of the major causes of hostility toward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s the issue of Palestine but these hostilities and pressures will not make Iran retreat from its stance on the issue because support for Palestine is a religious issue,” the Leader underscored.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