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제거하는 것은 자이오니스트 정권을 제거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제거는 자이오니스제거이지 유대인 제거가 아니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17 [11:51]

이스라엘을 제거하는 것은 자이오니스트 정권을 제거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제거는 자이오니스제거이지 유대인 제거가 아니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17 [11:51]

이스라엘을 제거하는 것은 자이오니스트 정권을 제거하는 것이다.

 

▲ 이란 이르나통신의 11월 15일 자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 혁명 죄고 지도자인 아야톨라흐 세예드 카메네이는 “이스라엘을 제거한다는 것은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자) 정권을 제거하는 것은 의미한다.”고 테헤란에서 열린 국제 이슬람 연합회의 참가자들과 이란의 고위급 관리들을 대상을 한 연설에서 밝혔다.  © 고덕인 기자

 

이란 이르나통신의 1115일 자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 혁명 죄고 지도자인 아야톨라흐 세예드 카메네이는 이스라엘을 제거한다는 것은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자) 정권을 제거하는 것은 의미한다.”고 테헤란에서 열린 국제 이슬람 연합회의 참가자들과 이란의 고위급 관리들을 대상을 한 연설에서 밝혔다.

 

세계드 카메네이의 이 같은 발언은 다름이 아닌 이스라엘을 제거한다는 것은 현재 이스라엘을 이끌어가고 있는 자이오니스트(정권)들을 제거하는 것이지 일반 이스라엘 인민들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앞 선 보도에서도 보았듯이 자이오니스트들은 종교적으로도 유대 교도들도 아니고, 기독교인들도 아니라는 인식이 이란을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층들의 인식이다. 즉 그들은 자신들의 세계패권, 세계지배주의를 달성하기 위해 종교의 탈바가지를 쓰고 있는 위선적인 집단들이 바로 자이오니스트들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

 

이란 이르나(IRNA)1115일 자에서 최고 지도자: 이스라엘을 제거하는 것은 자이오니스트 정권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흐 세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이스라엘을 제거하는 것은 자이오니스트 정권을 제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금요일(1115)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테헤란에서 열린 국제 이슬람 연합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그 나라(이란)의 관리들을 맞아들였다.

 

이르나는 최고 지도자는 이스라엘을 제거한다는 것은 무슬림을 포함한 팔레스타인 사람들, 기독교인들 그리고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운명을 결정하고 네타냐후와 그(네타냐후)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을 제거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카메네이가 네타냐후와 같은 자이오니스틀들 제거하고 팔레스타인인들과 선량한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신들의 운명을 결정하고 풀어나가야 한다고 한 말을 전하였다.

 

이란의 고위급 관리들과 제33차 국제 이슬람 연합회의( International Islamic Unity Conference) 참석자들과의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빨레스타인을 지지한다고 하여 그것이 곧 반-유대주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최고 지도자는 이슬람 공화국은 이슬람 국가들 사이의 합치(원문-연합)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강하게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한 연합의 가장 낮은 수준의 연합의 존재조차도 이슬람 세계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재난을 막을 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팔레스타인의 경우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명확하다. 앞서 혁명 승리 후에 이슬람 공화국은 테헤란에 있는 자이오니스트 본부(센터)를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주었다. 우리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도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다. 전체 무슬림 세계가 그렇게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르나의 보도에 의하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최고 지도자는 이맘 호메이니의 후기와 이슬람 공화국의 관리들에 대한 연설에서 "이스라엘 국가의 제거" 문제를 지속적으로 반복하였으며, "이것(이스라엘 제거)은 유대인 민족을 폐지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유대인)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것은 부여(존재하는)된 체제(정권)와 국가의 폐지를 의미한다.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자이오니스트 정권의 제거(폐지)은 땅의 진짜 소유자들인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자신들의 정부를 선택하게 하고 네타냐후와 같은 사람들을 쫓아내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였다. 카메네이는 이것은 60년 만에 독립된 발칸반도처럼 이루어질 것이며, 나라가 그들의 조국으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팔레스타인의 독립을 위해 있다.: 우리는 반-유대주의자가 아니다. 유대인들은 우리나라 이란에서 완전하게 보장된 안전한 삶을 살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계속하여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우리는 단합을 추구하고 소중히 여긴다. 이슬람 통합에는 적들 특히 미국 정부와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 정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이란의 적만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하면서 "그들은 무슬림 세계, 팔레스타인, 그리고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의 나라들에게 적대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위와 같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흐 세예드 카메네이의 인식은 대단히 정확하다. 현재 미국과 자이오니스트(검은 그림자세력)들은 자신들의 궁극적 목적인 신세계 질서구축(NWO-New World Oder)을 이루기 위해 중동, 북아프리카, 중서부아프리카, 중남미 등에서 그 지역의 분열을 시키기 위해 직간접적인 온갖 망동을 다 부리고 있다. 결국 그들은 자신들을 제외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민족 내지는 나라가 적이다. 카메네이 역시 이를 지적한 것이다.

 

이어서 이르나는 최고 지도자는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해 더 악랄하게 반대를 하지만 또한 그들은 사우디에 대해서도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공개적으로 사우디는 돈만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그것()을 가져가야만 한다.”고 말하고 있다.(사우디를 착취의 대상으로 본다는 말)"고 덧붙였다.고 하여 미국, 자이오니스틀(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주축이 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갓 착취의 대상이자 간접식민지에 불과할 뿐이라는 카메네이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사우디는 이 적들을 대함에 있어 위엄이 있는 인간의 의무를 이해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슬림에 대한 그와 같은 모욕들에 대하여 이슬람과 아랍의 존엄성과 명예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고 질문하였다.

 

지금까지 본 이란이슬람공화국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흐 세예드 카메네이의 자이오니스틀과 중동 그리고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망동 등 현재 펼쳐지고 있는 국제정세의 인식은 대단히 정확하다.

 

우리도 위와 같은 국제정세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필요하다. 그건 곧 현재 우리 민족이 바로 미국, 자이오니스틀(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주축이 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 인류 탄생 이래 최대의 판갈이 대결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럴 때에만 인류 최대의 악의 세력인 검을 그림자 세력들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

 

 

----- 번역문 전문 -----

 

최고 지도자: 이스라엘을 제거하는 것은 자이오니스트 정권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테헤란, 1115, 이르나 -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흐 세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이스라엘을 제거하는 것은 자이오니스트 정권을 제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금요일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테헤란에서 열린 국제 이슬람 연합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그 나라(이란)의 관리들을 맞아들였다.

 

최고 지도자는 이스라엘을 제거한다는 것은 무슬림을 포함한 팔레스타인 사람들, 기독교인들 그리고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운명을 결정하고 네타냐후와 그(네타냐후)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을 제거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의 고위급 관리들과 제33차 국제 이슬람 연합회의( International Islamic Unity Conference) 참석자들과의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팔레스타인을 지지한다고 하여 그것이 곧 반-유대주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최고 지도자는 이슬람 공화국은 이슬람 국가들 사이의 합치(원문-연합)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강하게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한 연합의 가장 낮은 수준의 연합의 존재조차도 이슬람 세계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재난을 막을 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팔레스타인의 경우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명확하다. 앞서 혁명 승리 후에 이슬람 공화국은 테헤안에 있는 자이오니스트 본부(센터)를 빨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주었다. 우리는 빨레스타인 사람들을 도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다. 전체 무슬림 세계가 그렇게 해야한다."고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덧붙였다.

 

최고 지도자는 이맘 호메이니의 후기와 이슬람 공화국의 관리들에 대한 연설에서 "이스라엘 국가의 폐지" 문제를 지속적으로 반복하였으며, "이것(이스라엘 제거)은 유대인 민족을 폐지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유대인)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것은 부여(존재하는)된 체제(정권)와 국가의 폐지를 의미한다.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자이오니스트 정권의 제거(폐지)는 땅의 진짜 소유자들인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자신들의 정부를 선택하게 하고 네타냐후와 같은 사람들을 쫓아내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였다.

 

최고 지도자는 이것은 60년 만에 독립된 발칸반도처럼 이루어질 것이며, 나라가 그들의 조국으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빨레스타인의 독립을 위해 있다.: 우리는 반-유대주의자가 아니다. 유대인들은 우리나라 이란에서 완전하게 보장된 안전한 삶을 살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계속하여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우리는 단합을 추구하고 소중히 여긴다. 이슬람 통합에는 적들 특히 미국 정부와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 정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이란의 적만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하면서 "그들은 무슬림 세계, 팔레스타인, 그리고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의 나라들에게 적대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고 지도자는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해 더 악랄하게 반대를 하지만 또한 그들은 사우디에 대해서도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공개적으로 사우디는 돈만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그것()을 가져가야만 한다고 말하고 있다.(사우디를 착취의 대상으로 본다는 말)"고 덧붙였다.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사우디는 이 적들을 대함에 있어 위엄이 있는 인간의 의무를 이해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슬림에 대한 그와 같은 모욕들에 대하여 이슬람과 아랍의 존엄성과 명예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고 질문하였다.

 

이 회의는 시아파 무슬림의 여섯 번째 이맘인 예언자 모함마드(PBUH)와 이맘 자파르 아스-사디끄의 탄생일과 일치하였다.

 

테헤란에서 열린 국제 이슬람 연합회의에 참석한 외국 손님들과 함께 이슬람 국가들의 대사들과 (이란)정부 세 부처의 수장들, 정부 관리들이 금요일 아침에 최고 지도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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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Supreme Leader: Eliminating Israel means getting rid of Zionist regime

 

▲ 이란 이르나통신의 11월 15일 자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 혁명 죄고 지도자인 아야톨라흐 세예드 카메네이는 “이스라엘을 제거한다는 것은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자) 정권을 제거하는 것은 의미한다.”고 테헤란에서 열린 국제 이슬람 연합회의 참가자들과 이란의 고위급 관리들     ©고덕인 기자

 

Tehran, Nov 15, IRNA – Supreme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yed Ali Khamenei said that by eliminating Israel it is meant to get rid of the Zionist regime.

 

Supreme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yed Ali Khamenei on Friday received the country's officials along with participants of the International Islamic Unity Conference in Tehran.

 

The Supreme Leader noted that obliterating Israel means that the Palestinian people, including Muslims, Christians, and Jews, should be able to determine their fate and get rid of Benjamin Netanyahu and the people like him.

 

He made the remarks on Friday in a meeting with high-ranking Iranian officials and guests of the 33rd International Islamic Unity Conference.

 

Ayatollah Khamenei noted that supporting Palestinians does not mean being anti-Semitic.

 

The Supreme Leader noted that the Islamic Republic strongly believes in unity among Islamic nations.

 

He pointed out that the presence of even the lowest level of such unity could prevent  numerous disasters in the Islamic world.

 

"Our position on the case of Palestine is definitive. Early after the victory of the Revolution, the Islamic Republic gave the Zionists’ center in Tehran to the Palestinians. We helped the Palestinians, and we will continue to do so. The entire Muslim world should do so," Ayatollah Khamenei added.

 

The Supreme Leader noted that in the remarks of late Imam Khomeini and the Islamic Republic’s officials, the issue of “the abolition of the State of Israel” has repeatedly been raised, and said, “This doesn’t mean the abolition of the Jewish people; we don’t want them harmed. This means the abolition of the imposed regime and state.”

 

Ayatollah Khamenei noted that the abolition of the “Zionist regime means the Palestinian people, the true owners of the land, choose their own government and oust people like Netanyahu”.

 

The Supreme Leader said that this is going to happen, like the Balkans, which became independent after 60 years, and the nation returned to their country.

 

“We are with the people and for the independence of Palestine; we are not anti-Semitic. The Jews live completely safe in our own country, Iran,” he added.

 

Ayatollah Khamenei went on to say that "we seek and cherish unity. Islamic unity has enemies, specially the US government and the Zionist regime".

 

He reiterated that the US is not just Iran’s enemy, adding, "They are hostile to the Muslim world, to Palestine, and to the nations of W Asia and N Africa."

 

"The US and Israel are more opposed to Iran, but they’re also opposed to the Saudis. They openly say the Saudis only have money, and they should take it. Enmity more than this?," the Supreme Leader added.

 

Ayatollah Khamenei said that the Saudis must understand the duty of a dignified man facing this enemy?

 

"What’s required by the Islamic and Arab dignity and honor against such insults?," he asked.

 

The meeting coincided with the birth anniversary of Prophet Mohammad (PBUH) and Imam Jafar As-Sadiq (AS), the sixth Imam of Shia Muslims.

 

Heads of three branches of government, government officials, ambassadors of the Islamic countries along with foreign guests attending the International Islamic Unity Conference in Tehran met with the Supreme Leader on Frida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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