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무인기, 반-항공용 레이저포 대량 생산 시작

이란 강력한 대공 레이저포 대량생산 시작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3:36]

이란 반-무인기, 반-항공용 레이저포 대량 생산 시작

이란 강력한 대공 레이저포 대량생산 시작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18 [13:36]

이란 반-무인기, 반-항공용 레이저포 대량 생산 시작

 

이란이 반-무인기, 반-항공용 레이저포를 대량생산하기 시작하였다고 이란의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

 

보도들에 따르면 이란은 적들의 이란 정치, 경제적 압박공세와 군사적 압박에 승리를 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군사력을 증강시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따라 이란 국방부는 무인기와 경항공기의 격추를 목표로 한 강력한 레이저포를 연구개발 하였으며, 최근에 실험을 마치고 대량생산에 들어갔다고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이란이 레이저포를 개발한데 대해 이란 따스님통신은 11월 16일 자에서 “이란 레이저포 대량 생산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차관은 이란 국방부는 반 항공 레이저 대포를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일 까쎔 따뀌자데흐 장군은 기자들에게 말하면서 이란은 적들의 무인 헬리콥터 및 소형 항공기를 격추시키기 위해 반 항공 레이저포(대포)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적 지식을 획득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 무기가 실험에서 실시한 실험에 합격하였으며 현재 조립라인에서 생산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국방부 차관은 이란의 미사일 공업의 최첨단화된 발전을 지적하면서 지상발사 순항미사일의 타격 범위와 정확도가 가까운 장래에 실험 단계가 끝나 새로운 디지털 지도체계위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까쎔 따뀌자데흐 장군은 한 발 더 나아가 이란이 미사일공업에 있어 세계 5대 강국에 속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까쎔 장군은 “모든 지대지 탄도미사일을 정확도가 보장되게 생산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에 있다고 말하였으며, 오늘 날 이란은 미사일공업에 있어 세계 5대 강국에 속한다고 말했다.”

 

따스님통신은 “8월에 이란은 스텔스 항공기를 소멸시키기 위해 고출력의 레이저 광선을 사용하는 최첨단의 포를 사용할 계획을 발표하였다.”고 이란이 적들의 스텔스 정찰기 및 전투기들을 격추시키기 위해 고출력의 레이저 광선을 사용하는 최첨단포를 생산할 것을 이미 지난 8월에 결정을 하였음을 전하였다. 군 관리들은 그 레이저 체계는 조국의 중요하고도 핵심(원문-치명)적인 시설(센터)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따스님통신이 보도하였다.

 

한편 따스님통신은 “지난 3월 <이란 이슬람 혁명 근위대(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사령관인 후방 해군제독 알리 레자 탕그시리는 이란 해군은 미국의 반 무인기 레이저 무기체계를 물리칠 수 있는 무기를 개발하였다고 말했다.”고 하여 이란은 이미 오래전부터 적들의 항공무력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무기를 개발해왔음을 전하였다.

 

현재 이란이 공개하고 있는 무장장비들의 능력을 보았을 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이란과 절대로 무력대결을 벌일 수가 없다. 이란은 이미 미사일 한 방으로 미국의 항공모함 및 모든 함선들을 격침시킬 수 있는 미사일을 공개하였으며, 또 사거리가 반경 2,000Km에 이르는 강력한 미사일을 공개하였고, 지난 6월 20일(현지 시간)에는 강력한 무인 스텔스 정찰기를 격추시키면서 적들의 항공무력에 대한 이란의 탐지능력과 요격능력을 과시하였다. 미국의 무인정찰기 격추 후 이란은 적들의 그 어떤 항공무력(F-35 포함) 및 미사일들도 모조리 탐지할 수 있으며, 반경 500Km, 고도 200Km에 있는 모든 목표물들을 요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5월 초부터 이란을 군사적으로 침략하기 위해 이란에 대해 갖은 모략적인 정책들을 발표하면서 그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란에 대해 군사적 조치”까지 취할 수 있다고 공공연하게 떠들어댔다.

 

하지만 그때부터 이란은 미국에 대해 위와 같은 무장장비들과 이란의 무력을 공해하여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조치 즉 침략을 무력화시켰다.

 

이란의 이번 레이저포의 공개 역시 적들에게 이란에 대해 그 어떤 군사적인 조치를 취하거나 무력대결을 벌일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레이저포 대량 생산 시작

 

테헤란 (따스님) - 이란 국방부차관은 이란 국방부는 반 항공 레이저 대포를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 16일 - 11시 02분

 

▲ 이란은 적들의 이란 정치, 경제적 압박공세와 군사적 압박에 승리를 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군사력을 증강시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따라 이란 국방부는 무인기와 경항공기의 격추를 목표로 한 강력한 레이저포를 연구개발 하였으며, 최근에 실험을 마치고 대량생산에 들어갔다고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 고덕인 기자


토요일 까쎔 따뀌자데흐 장군은 기자들에게 말하면서 이란은 적들의 무인 헬리콥터 및 소형 항공기를 격추시키기 위해 반 항공 레이저포(대포)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적 지식을 획득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 무기가 실험에서 실시한 실험에 합격하였으며 현재 조립라인에서 생산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차관은 이란의 미사일 공업의 최첨단 발전을 지적하면서 지상발사 순항미사일의 타격 범위와 정확도가 가까운 장래에 실험 단계가 끝나 새로운 디지털 지도체계위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군은 한 발 더 나아가 모든 지대지 탄도미사일을 정확도가 보장되게 생산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중에 있다고 말하였으며, 오늘 날 이란은 미사일공업에 있어 세계 5대 강국에 속한다고 덧붙였다.

 

8월에 이란은 스텔스 항공기를 소멸시키기 위해 고출력의 레이저 광선을 사용하는 최첨단의 포를 사용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군 관리들은 그 레이저 체계는 조국의 중요하고도 핵심(원문-치명)적인 곳(센터)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3월 <이란 이슬람 혁명 근위대(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사령관인 후방 해군제독 알리 레자 탕그시리는 이란 해군은 미국의 반 무인기 레이저 무기체계를 물리칠 수 있는 무기를 개발하였다고 말했다.

 

2018년 8월 이슬람 혁명 지도자 아야톨라흐 세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군사장비 부속품 제조기술을 향상시키고 교육로그램을 진전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촉구하였다.

 

 

----- 원문 전문 -----

 

Mass Production of Laser Cannons Starts in Iran

 

TEHRAN (Tasnim) – Iran’s Defense Ministry has begun manufacturing air defense laser cannons, a deputy minister said.

 

November, 16, 2019 - 11:02 

 

▲ 이란은 적들의 이란 정치, 경제적 압박공세와 군사적 압박에 승리를 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군사력을 증강시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따라 이란 국방부는 무인기와 경항공기의 격추를 목표로 한 강력한 레이저포를 연구개발 하였으며, 최근에 실험을 마치고 대량생산에 들어갔     ©고덕인 기자

 

Speaking to reporters on Saturday, General Qassem Taqizadeh said Iran has obtained the technical know-how to manufacture laser air defense cannons for bringing down hostile quadcopters and small aircraft.

 

He said the weapon has passed laboratory tests and is now being manufactured in the assembly line.

 

The deputy minister also pointed to the latest advances in the country’s missile industry, saying the range and precision of ground-launched cruise missiles have been extended with a new digital mapping system whose testing stages will be over in the near future.

 

Efforts are underway to manufacture all ground-to-ground ballistic missiles with pinpoint accuracy, the general further said, adding that Iran is now among the world’s top five powers in the missile industry.

 

In August, Iran unveiled plans to utilize advanced cannons using high-power laser beams for annihilating stealth aircraft.

 

Military officials said the laser systems would be used to protect the country’s critical and vital centers.

 

Back in March,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Navy Rear Admiral Ali Reza Tangsiri said the Navy has developed a weapon to beat the American anti-drone laser weapon system.

 

In August 2018,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urged efforts to boost technologies for manufacturing military components and update training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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