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예멘군과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대화강화

사우디-예멘군 간의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대화 지속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3:57]

사우디아라비아 예멘군과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대화강화

사우디-예멘군 간의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대화 지속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18 [13:57]

사우디아라비아 예멘군과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대화강화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군과 휴전협정체결을 하기 위해 대화를 강화하고 있다고 이란과 레바논의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1월 16일 자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후티세력과의 대화를 강화하고 있다.: 소식통”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소식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과의 휴전안협정에 도달하기 위해 후티 안사룰라 운동세력과의 비공식적인 회의를 갖는 것을 강화하고 있다. 관계된 소식통들은 회담들은 9월 말에 요르단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세 명의 소식통들은 리야드가 자신들의 주요한 동맹국인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UAE)이 아랍연맹을 이탈 한 후 예멘에서 아랍연맹이 벌인 전쟁에서 군사적 노력을 위하여 홀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소식통들은 만약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들이 예멘에 대해 공중폭격을 중단한다면 예멘(후티)군들도 사우디 도시들에 대한 미사일 및 무인기를 동원한 보복공격을 중단하겠다고 제안한 후에 회담이 시작되었다고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네 번째 소식통은 "안보협정체결에 대한 협상이 현재 여러 경로를 통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리야드는 여전히 국경보안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전히 예멘과 접하고 있는 국경지대의 안보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한 사우디 관리는 "우리는 2016년부터 예멘(후티)군들과  열려진 한 (대화)경로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예멘의 평화를 지원하기 위해 그 대화들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하였지만 익명의 후티 관리는 그 협상단은 휴전협정체결을 위해 광범위하게 논의를 하고 있지만 협상단의 인내심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원문-얇아지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예멘(후티)군의 이 같은 경고는 비록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군과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대화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사우디는 예멘군을 불신하면서 전쟁종식을 위한 성의있는 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유엔은 최빈국인 아랍국가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계속되는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하여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멘 정부와 후티군들과의 양자회담이 재개되기를 바라고 있다. 유엔의 예멘 특사는 2020년 첫 몇 달 동안에 갈등을 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하여 유엔은 현재 세계적으로도 가장 가난하면서도 인도주의재앙에 빠져있는 예멘인들이 인도주의재앙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길을 사우디-예멘 간의 전쟁을 종식시키는 것이라데 인식을 하고 있으며, 따라서 양자 간에 휴전협정체결을 할 수 있도록 대화가 재개되고 지속되기를 바라고 있음을 전하였다.

 

비록 예멘(후티)군과 사우디아라비아가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대화에서 진전이 잘 되지 않는다 해도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또 그 대화를 강화해나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이다. 대화를 하다가 보면 양자 간에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또 받아낼 것을 받아내는 협치를 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대화는 하지 않는 것보다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점에서 이번에 공개된 예멘군-사우디 간의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대화는 환영을 받아야 하며, 또 양자 간 희망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후티세력과의 대화를 강화하고 있다.: 소식통

 

테헤란 (따스님) -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의 휴전안협정에 도달하기 위해 후티 안사룰라 운동세력과의 비공식적인 회의를 갖는 것을 강화하고 있다고 회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소식통이 전하였다.

 

2019년 11월 16일 - 10시 47분

 

▲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과의 휴전안협정에 도달하기 위해 후티 안사룰라 운동세력과의 비공식적인 회의를 갖는 것을 강화하고 있다. 관계된 소식통들은 회담들은 9월 말에 요르단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세 명의 소식통들은 리야드가 자신들의 주요한 동맹국인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UAE)이 아랍연맹을 이탈 한 후 예멘에서 아랍연맹이 벌인 전쟁에서 군사적 노력을 위하여 홀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회담들은 9월 말에 요르단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세 명의 소식통들은 리야드가 자신들의 주요한 동맹국인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UAE)이 아랍연맹을 이탈 한 후 예멘에서 아랍연맹이 벌인 전쟁에서 군사적 노력을 위하여 홀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만약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들이 예멘에 대해 공중폭격을 중단한다면 예멘(후티)군들도 사우디 도시들에 대한 미사일 및 무인기를 동원한 보복공격을 중단하겠다고 제안한 후에 회담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네 번째 소식통은 "안보협정체결에 대한 협상이 현재 여러 경로를 통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리야드는 여전히 국경보안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사우디 관리는 "우리는 2016년부터 예멘(후티)군들과  열려진 한 (대화)경로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예멘의 평화를 지원하기 위해 그 대화들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익명의 후티 관리는 그 협상단은 휴전협정체결을 위해 광범위하게 논의를 하고 있지만 협상단의 인내심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원문-얇아지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또한 유엔은 최빈국인 아랍국가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계속되는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하여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멘 정부와 후티군들과의 양자회담이 재개되기를 바라고 있다. 유엔의 예멘 특사는 2020년 첫 몇 달 동안에 갈등을 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Saudi Arabia Intensifying Talks with Yemen’s Houthis: Sources

 

TEHRAN (Tasnim) – Saudi Arabia is intensifying informal talks with the Houthi Ansarullah movement to reach a ceasefire agreement in Yemen, sources familiar with the discussions said.

 

November, 16, 2019 - 10:47 

 

▲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과의 휴전안협정에 도달하기 위해 후티 안사룰라 운동세력과의 비공식적인 회의를 갖는 것을 강화하고 있다. 관계된 소식통들은 회담들은 9월 말에 요르단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세 명의 소식통들은 리야드가 자신들의 주요한 동맹국인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UA     ©고덕인 기자

 

The talks were launched in Jordan in late September, three of the sources said, with Riyadh taking sole responsibility for military efforts by the Arab alliance waging war in Yemen after the exit of its main partner, the United Arab Emirates.

 

The discussions began after the Houthis offered to halt retaliatory missile and drone attacks on Saudi cities if the Saudi-led coalition ended its airstrikes on Yemen, they said.

 

A fourth source said “discussions on finalizing the security pact are moving very quickly now through a number of channels” but that Riyadh still had concerns about its border security.

 

“We have had an open channel with the Houthis since 2016. We are continuing these communications to support peace in Yemen,” a Saudi official said.

 

A Houthi official, who declined to be named, confirmed the group was discussing a broad ceasefire with Riyadh but cautioned that the group’s patience was “wearing thin”.

 

The United Nations also hopes to restart negotiations between Yemen’s Saudi-backed government and the Houthis to end the ongoing Saudi-led war on the impoverished Arab country. The UN’s Yemen special envoy has said he hopes for a resolution to the conflict in the first few months of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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